갈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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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신 다음날 몸에 수분기가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제 지인을 만나 술 한잔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너무 마르고 손과 얼굴에 수분감이 너무 없어서 씻어준 후 보습제를 발라줬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몸에 수분기가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은 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몸속에서는 마신 물의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하게 되는데요

    그렇게되면 몸 속에서는 탈수 현상이 일어나게 되요 술 마신 다음 날 눈을 뜨게 되면 물을 찾게 되는 이유가 이 때문 이랍니다.

    이런 탈수 형태는 몸 속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 지게되고 푸석해 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술을 마시더라도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게되면 피부의 건조함과 푸석함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 술을 마시면 다음날 갈증이 심하게 나고 피부도 푸석해지고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술을 마시면 갈증나는 이유는 알콜의 이뇨작용 때문입니다. 알콜은 체내흡수가 빨라서

    소변을 자주 배출합니다. 그러면서 수분을 다 끌어나가기 때문에 심한 갈증을 느끼는

    거라고 합니다.

    피부도 그런 이유로 푸석해지고 수분감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충분한 수분과 비타민 C가 함유된 과일안주고 좋습니다.

  • 몸에서 알코올을 해독하기 위해서 수분이 쓰이기에 갈증과 더불어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는 것입니다. 음주를 하고 나서는 꼭 주기적인 수분 보충이 필수이며, 물이 아니더라도 이온 음료를 마셔주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건조한 날씨이기에 피부의 경우 더욱 건조함을 느낄 수 있으니,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물은 자주 드시고 실내 습도는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시는게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