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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인을 만나 술 한잔 했습니다.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너무 마르고 손과 얼굴에 수분감이 너무 없어서 씻어준 후 보습제를 발라줬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몸에 수분기가 사라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술은 물로 이루어져 있지만 몸속에서는 마신 물의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하게 되는데요
그렇게되면 몸 속에서는 탈수 현상이 일어나게 되요 술 마신 다음 날 눈을 뜨게 되면 물을 찾게 되는 이유가 이 때문 이랍니다.
이런 탈수 형태는 몸 속에서 수분이 빠져나가 피부가 건조해 지게되고 푸석해 지게 됩니다
그러므로 술을 마시더라도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게되면 피부의 건조함과 푸석함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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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술을 마시면 다음날 갈증이 심하게 나고 피부도 푸석해지고 건조함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술을 마시면 갈증나는 이유는 알콜의 이뇨작용 때문입니다. 알콜은 체내흡수가 빨라서
소변을 자주 배출합니다. 그러면서 수분을 다 끌어나가기 때문에 심한 갈증을 느끼는
거라고 합니다.
피부도 그런 이유로 푸석해지고 수분감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술을 마실 때는 충분한 수분과 비타민 C가 함유된 과일안주고 좋습니다.
성실한따오기76
몸에서 알코올을 해독하기 위해서 수분이 쓰이기에 갈증과 더불어서 몸에서 수분이 부족해지는 것입니다. 음주를 하고 나서는 꼭 주기적인 수분 보충이 필수이며, 물이 아니더라도 이온 음료를 마셔주는 것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됩니다. 건조한 날씨이기에 피부의 경우 더욱 건조함을 느낄 수 있으니, 술을 마시지 않았을 때도 물은 자주 드시고 실내 습도는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시는게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