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성들이나 아내는 남자친구나 남편 취미 독서나 외국어 선택하면 지적으로 멋있어 보이는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삶의 질이나 스트레스 관리 차원에서 여러가지 취미 중 선택해서 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이나 아내 같은 경우 남자친구나 남편 취미가 독서나 외국어 공부 선택하면 지적으로 멋있어 보이는가요? 아니면 폼 잡는다고 생각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지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독서를 많이 하면 정서적 인지적으로 얼마나 마음이 넓고 편안한지 모릅니다.

    아는 것이 많으니 어떤 일이 발생하면 순간 판단력도 빠릅니다.

    외국어는 외국 여행 갈 때 얼마나 도움이 되는데요.

    저는 프랑스어

    남편은 영어

    해외 여행 가서 요긴하게 썼습니다.

    남자들이 잘난 척 하려고 익혔다면 폼잡는 것이 맞으나 독서나 외국어는 실생활에도 도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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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걸 취미로 하는 사람이 어떤 태도로 취미를 하고 있는지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술 마시고 노는 거 보다는 책을 읽고 외국어 공부를 하는 것이 그냥 지내는 거 보다는 더 나은 취미 활동이고 지적으로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껴질거 같긴하지만 , 

    외국어나 책을 많이 읽는 사람은 지적으로 보이긴하겠지요 . 

    그러나 공부만 잘 한다고 매력이 있진 않을거같아요 

    행동과 배려심, 그리고 또 능력도 있어야겠죠 . 

    제가 아는  지인중에 고등학교나와서 직장생활 하면서 

    정말 안먹고 , 안입고 열심히 돈을 모아서 구두쇠로 소문난 친구가 있었는데 

    결혼은 서울대 나온 사람이랑 했어요. 

    그런데 그 서울대 나온 남편이 생활 능력은 없고 공부만 하더래요 . 

    주변에서는 그 친구 불쌍하다고 소믄만 무성했죠 

    그리고 

    여자라고 다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요 .

    책 읽는것과 외국어는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취미와 능력의 한 부분이라고 보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

  • 대부분의 여성이나 아내들은 독서나 외국어 공부를 취미로 가진 파트너를 굉장히 긍정적으로 봐요.

    자기계발에 힘쓰는 모습 자체가 성실해 보이고 지적인 매력을 더해주거든요.

    ​물론 단순히 보여주기식으로 책을 펴놓기만 하거나 잘난 척을 한다면 폼 잡는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진심으로 몰입해서 즐기는 모습은 정말 멋있어 보인답니다.

    특히 스트레스 관리까지 그런 생산적인 방향으로 한다면 신뢰감이 더 높아지죠.

    ​오히려 같이 서점에 가거나 배운 외국어로 나중에 여행 갈 계획을 세우는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생겨서 더 좋아할 거예요.

    당당하게 즐기셔도 충분히 매력적인 취미입니다!

  • 저는 제가 외국어를 못해서 남편이 외국어하는거 보면 있어 보여요ㅋㅋㅋㅋ 

    그래서 매번 단어 같은거 물어봐요 

    답이 바로 나오는게 신기해요

  • 멋있어보여요 운동이사실 저는 가장 멋있어 보이고 독서나 공부를 하면 더 멋있어보이는건 사실인거같아요

    그걸 이용해 잘난척과 강요만 없다면 최고

    이상한 지식을 뽐내면 꼴갑이죠

  • 독서나 외국어 공부는 기본적으로 긍정적인 이미지가 강한 취미지만, 결국 핵심은 말이 아니라 지속성 + 자연스러움 + 실제 활용 여부이고,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지적으로 보이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취미 수준으로 받아들여진다고 보시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