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나온곰돌이
2026년 07월 03일 입니다 여러분들은
2026년 1년의 중간지점을 지나가면서 과연 여러분들은 년초나 하고자 하는 일들을 이루었는지요?
궁금들하네요
시작하고 나서 며칠내로 포기한분듷도 많으실 거고요
41개의 답변이 있어요!
올해 처음으로 엄마라는게 되어서 아기랑 잘 보내보자 한게 제 목표였는데 잘 해온 것 같아서 뿌듯해요. 잘 울지않는 아기인데다가 잘 웃고 잘 먹고 해서 6개월 우량아거든요 ㅎㅎㅎㅎ
올한해 금연에 도전중인데 현재까지는 대 성공입니다 1월 12일부터 지금까지 쭉 안 피면서 억지로 허벅지 꼬집어가며 버티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죽겠습니다.
처음으로 대학에서 학과 1등을 해봤어요
입시해오면서도 느껴보지 못한 성취감이라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감정이에요
미래를 위해서 편입 계획이 있는데 뜻 대로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2026도 파이팅!!
직장 다녀와서 부업거리 하려고 찾는다는게 계속 미루다 벌써 반년 지났네요.
피곤하기도 하고 의지도 꺽이고 난감한 상황이에요
하지만 다시 동기부여를 불지펴서 시작하려고요!!
홧팅입니다~
저도 궁금했던 질문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분들을 보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삶을 소중히 여기며 열심히 살아가고 계신다는 게 느껴져 정말 멋졌어요. 덕분에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인데, 올해 초 당뇨 판정을 받게 되었어요. 그 후 식단과 운동을 꾸준히 하며 열심히 관리한 결과, 당화혈색소를 9.4%에서 5.9%까지 낮출 수 있었고 체중도 18kg 감량했습니다!
갑작스래 찾아온 당뇨로 아직 다른 인생의 목표들은 이루지 못했지만, 당뇨를 잘 관리하겠다는 목표만큼은 이룬 것 같아 스스로에게 작은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건강을 지키며 다른 목표들도 하나씩 이뤄가고 싶어요!!
해보고 싶었던게 있기는 한데 꽤나 예전부터 생각은 했지만 귀찮은 것과 무언가의 불안함 그리고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고 있었지만 이번주 시험을 봐야할 걸 보고 나서 좀 본격적으로 해볼까 합니다
올해 공부 목표를 80프로 이루었습니다
스스로 뿌듯합니다
여러분들도 세운 목표를 향해 달리세요 나만의 페이스로 나만 아는 노하우로 ..... 보람 있을 겁니다 매일
저는 남편하고 말씨름안하기
꾸준히 운동하기 를 세웠었는데 하나도 지켜진게 없습니다
남편이랑 말씨름 안하기는 정말어렵더라구요
그리고 매일 운동하기는 이 핑계저핑계 때문에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씩은 하고있습니다
저는 금연을 목표로 했으나 지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연을 찾는 것도 꿈꾸고 있으나 잘안되고 있습니다. 금연은 꼭 이루고 싶습니다. 인연은 또 어디선가 나타나겠지요.
정말 이루고 싶었던 임용에 합격해서 올해부터 일하게 되었어요. 이때까지 먹고싶었덩거 사고싶었던거 다 참아가며 눈물읗 머금고 공부했는데 반년이 지난 지금은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ㅎㅎㅎ
지난 1년 반동안 사회복지사가 되기위한 공부와 실습등을 모두 마치고 올해 2월달에 자격증을 무사히 발급받았습니다. 그 이후 사회복지 실무역량강화 프로그램까지 모두 이수하고 지금 현재 취직을 하기 위해 자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50대후반이라는 다소 늦은 나이에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는 뜻깊은 한해가 될것 같아서 기대와 설렘이 가득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인생이
늘그렇듯
하나도 연초계획대로 되가질 않네요 ㅎㅎ
가긴가는대 전혀 나의 계획과는 무관하게
인생은 흘러가고요 ~
그래도 큰 문제없이 가는거에 만족하고
다듬어 나갑니다 마음을 비운채로 ㅎㅎㅎ
아끼는 사람들과의 인연이 끊어지지 않길 바라면서
제 나름대로 노력을 기울였어요.
몇몇 사람들에겐 실망하게 되어 연을 끊거나
끊을 준비중이기도 하고,
몇몇 사람들에겐 더욱 마음이 깊어져서
더 많은 걸 기꺼이 나누고 같이 보내는 시간을 늘렸어요.
고1이 되고 깨달았습니다. 이 나이는 오히려 어릴때보다 더 통제가 심하다는것을... 저는 아무것고 이루지 못했고, 갇힌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뭐가 이리 할것도 많은지.. 그냥 다 던져버리고 잠이라도 제발...딱 한숨만..
독서를 이제부터라도 시작해야지 생각하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읽고 했지만 아직 4권 정도밖에 못 읽었네요.. 그리고 운동도 해서 체력을 기르고 다이어트도 해야지 했는데 큰 성과는 니루지 못 했네요
딱히 한건 없지만 이사한지 2년 조금 넘어서 이제 적응중인 이 지역을 익히고 있네요.
작년보다는 올해, 올해 초보다는 반년이 지난 지금.
낯설지만 적응하고 있어서 올해가 끝나갈 무렵엔 조금은 안다고 말하고 있지 않을까.
하루 하루가 전쟁이지만 조금이나마 덜 힘들게 지내려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가고 있네요.
여러분도 매일을 소중하게 보내세요.
하루에 무슨일이 있어도 7천보이상은 걷자고하고
앱같은것도 설치를 하고 했는데 아직까지는
빼먹는날없이 꾸준히 걷고있습니다
술먹는날은 미리당겨서 뛰어버리구요
어떻게든 개인적목표니까 달성해야쥬
꼭 짚어서 이룬건 없는듯 한데요 일상적인것들은 잘지키고 실천해옴으로해서 마음은 가볍게 느껴져 여유롭다는겁니다.
항상 가벼운 마음으로 소소한 일상들을 실천해나가렵니다.
저는 그래도 어느정도 목표로 했던 것 중 업무적인 것은 많이 이룬 거 같은데 운동은 거의 하지 못해서 이 부분은 후반기에 좀 보강을 해야될 거 같습니다. 하반기도 화이팅입니다.
저는 4월에 입대해서 현재 군인으로 복무중인데요.
요번년도에는 컴활 자격증을 따고 운전면허, 한능검을 딸려고 공부중이에요. 곧 컴활 자격증을 따는데 잘 할 수 있겠죠 올해도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