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가깝지 않은 지인 결혼식에 가지 않을생각입니다. 나중에 어색해질까요?
안녕하세요. 실제 가깝지도 않은 지방에 사는 지인입니다. 결혼을 한다고 해서 청첩장을 건네 받기는했는데 우선 가지 않을생각입니다. 나중에 어색해질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까지 않으니 결혼식을 못온다고 해서 그렇게 어색해 질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축의금도 안한다면 그래도 오며가며 만나게 될 때 어색해질 수는 있겠네요. 어찌됐든 청첩장을 받았기 때문에 축의금은 하는게 어떨지요
나중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앞으로 결혼하고 살면 더 인간관계가 좁아집니다. 즉 질문자와 만날일이 없다는 겁니다
참가를 해도 그렇고 안해도 그렇습니다 나중이래봐야 한두번 마주칠까 말까입니다
가깝지 않은 지인인데 가는 것도 이상합니다. 당연히 안 가도 아무 문제 없고 안 간다고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내 마음이 스스로 우러나서 참석해서 축해주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고민하고 왜 가야하나라는 생각인데 굳이 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색한 건 친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감정은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마음에서 시키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깝지 않는 지인은 결혼식을 안 가는게 맞고 그대로 인간관계가 정리되는게 맞습니다. 점점 세월이 들수록 나에게 남는건 정말 가족과 가까운 이웃 밖에 없스비다. 굳이 가깝지도 않은 지인은 결혼식을 계기로 정리하시는게 맞습니다. 결국 서로 결혼식에 참석하더라도 관계는 정리될거라고 보여집니다. 나중에 어색해지는게 아니라 관계가 아마 정리가 될거에요 나이 먹을수록 경조사로 인하여 관계가 정리되는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가까운 사람들부터 먼저 챙기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깝지 않은 지인 결혼식 때문에 고민이 많으신가보네요
그런데 이러한 고민을 한다는것 자체가 혹시 모를 인연 때문에 그러는거 같은데
가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 통해서든 계좌를 통해서 최소 성의인 5만원 정도 하시는건 어떠실까요
가깝지 않다고 생각하시는거면 굳이 결혼식에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혹시 그 분은 작성자님은 가깝게 생각하셨다면
이로 인해 좀 서먹해 지거나 .서로 멀어질 가능성은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