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행에 너무 빠른데 꼭 따라가야될까요?

탕후루부터 시작해서 마라탕,탕후루,두쫀쿠,봄동비빔밥,마늘쫑 비빔밥,상하이 쫀득쿠키? 등등 이있는데 유행이 너무 빨리 시작하고 너무 빨리 끝나는데 꼭 유행 따라가야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유행을 따를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유행에 너무 쫓기다 보면 본인도 피곤해지고 힘들어요. 그냥 유행을 타지 않는 것을 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채택 보상으로 1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유행은 유행일 뿐 관심 없다면 굳이 안따라가도 됩니다. 요즘 먹거리 유행은 거의 마케팅 용으로만 쓰고 있어서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 음...

    그나이 유행을 안 따르면 주위에 이상한 소리를

    들을수있지만...

    내 취향이 아니면 굳이 따라야할 필요는 없다보이네요

    그렇다고 자기생각을 주위에 주장할 필요도 없고...

    바꿔 말하면 그냥 속으로만 생각하는것도 한 방법같네요

    그시대 자기 또래의 유행이라도 자기와 안 맞으면

    안 하면서 구태여 그 유행에 반박도 안하는게 현명하다 보입니다

  • 굳이 안따라가도 돼요 본인 자유죠 그리고 요즘은 새로운게 유행해도 유행 끝나는게 짧아진 느낌이라 다 따라가기 힘들어서 관심가는것만 먹어봐도 좋을거같아요

  • 땡~ 

    유행 꼭 다 따라갈 필요 없어요! 어차피 유행 바뀌는 속도도 엄청나게 빠르고 잠깐 반짝이는 그런 유행이라 질문자님이 꽂히는 유행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가게 두셔도 될 것 같습니당… 10년 뒤에 상하이 모찌 먹어봤어? 라는 말이 나왔을 때 수많은 유행 속에서 상하이 모찌 기억하는 사람 잘 없을 수도 있어요ㅋㅋㅋㅋㅎ 아 그리고 저는 유행 속도 놓쳐서 마지막으로 빠졌었던 유행이 두쫀쿠입니다 ^_^ ㅋㅌㅋㅋ봄동 비빔밥 관심 없고…. 버터떡 관심 없고……뭐 그러네요 ㅠ

  • 그런 유행은 따라가지 않아도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관심 있는 사람들은 따라서 사서 드셔볼 것이고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무관심할 것입니다 저는 무관심에 한 표입니다 평소에 먹던 식으로

    먹으면 되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유행도 둔감해지고 따라가고 싶지도 않고 그냥 지켜볼 따름입니다

    누군가는 또 유행을 시키려고 온갖 개발을 하고 있겠죠 그렇게 유행 따라가다 정체성을 잃어버릴 것 같아요

  • 언제 시작했는지도 몰랐다가 갑자기 끝나기도 하고 너무 속도가 빨라져서 저는 굳이 따라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본인의 개성과 스타일을 지키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아뇨 따라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유행하는 것들은 너무 많은 소비를 유도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는 유행보다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위주로 소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