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구정연휴에 귀향길 안막히게 갈수있는 시간은?
설연휴에 시골을 가야하는데 차가 많이 막혀서 걱정이네요. 언제 출발하면 좀 덜막히게 갈수있을까요? 아침이 좋을카요. 아니면 밤이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경험상으로는 새벽시간대가 가장 덜 막혔습니다 하지만 새벽에는 너무 피곤한 단점이 있죠 이른 아침에도 그래도 좀 낫긴한데 막힙니다 이번 명절에 안전운전하시길...
통계에 따르면, 제일 막히는 귀성 시간대는 전날 오전~낮 사이이며, 그 이후로 천천히 정체가 풀려 오후 8시가 넘어가면 대체로 원활해진다고 합니다. 따라서, 밤에 출발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설 당일 귀경은 반대로 당일 오후에 제일 막힙니다.
이번 설에도 엄청 막힐거 같아요.
보통은 설 전날 오전에서 낮 시간대가 제일 심하게 막히고요
새벽 일찍, 그러니까 오전 3시~ 6시쯤? 출발하면 확실히
덜 막히는거 같아요. 밤 늦게 대략 10시 이후에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너무 피곤하면 위험하니까 컨디션 좋을 때 가는게
제일 중요해요. 돌아올 땐 대부분 마지막 날 오후에 몰려서
엄청 막히니 새벽이나 이른 아침에 오는거 추천해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교통량이 가장 적은 시간대는 심야시간 대일 겁니다
하지만 심야시간 대 이동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으며
일정 상 불가한 경우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출발하는 편입니다
설 연휴엔 보통 연휴 시작 전날 오후부터 밤까지가 가장 막히고, 설 당일 오전도 정체가 심합니다. 비교적 덜 막히려면 연휴 시작 전날 새벽 4-6시처럼 아주 이른 시간이나 밤 10시 이후 늦은 시간 출발이 낫습니다. 가능하면 피크 시간대인 오전 9시~오후 6시는 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