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경제적인 능력이나 사회적인 면에서 봤을 때는
그래도 현 남친을 어느 정도는 인정하고 계시는군요
문제는 이러한 것 하고는 다른 사랑의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과연 현실에 맞출 것이냐 아니면 진짜 이끌리는 사랑을 찾아 나설 것인가는 다른 문제니깐요
나이는 상대방만 차는 것이 아니고 본인도 들어가기에 헤어지는 것도 너무 경솔해서는 안 됩니다
또 그만한 상대를 만난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한 번 더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과연 어느 것이 어려운 것이며
지금 현재의 상태에서 사랑을 더 깊게 이어갈지는 한 번 더 고민하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