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밤낮 가리지 않고 맨날 방문닫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만하는 친오빠 님들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25살 오빠를 두고있는 23살 여동생입니다
일 안나간지 꽤됬고 집에서 백수생활 하고있어요
저는 1년6개월 일하고 나서 전에 다녔던 직장 그만두고 조금만 쉴까 하다가 그냥 다시 취업했는데 오빠라는 인간은 밤낮가리지않고 먹을건다먹고 맨날 방문닫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하는데 그게 참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알바하기 싫으면 청소라도 하던지 청소가싫음 알바라도 하던 뭘 해가면서 쉬어야되는데 그런것도 없네요,,:)^^ 고민입니다..
님들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집에서 하루 이틀도 아니고 게임에 빠져서 사는 오빠가 걱정이시겠습니다. 어느 집이라도 그런 상황을 보면 마음이 좋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취업 및 스트레스를 게임으로 푸는 거 같은데, 조금 더 지켜보시다가 나중에 이야기할 상황이 생기면 진지하게 대화를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당연히 답답하고 한심하게 보일거라고 생각이되네요
아마도 현실도피성 게임중독같아요
현실적으로 나아질게 없다고 생각해서 게임에 몰입하는걸로 보입니다.
일단 나쁜 말 보다는 좋은말이라도 해주세요
이건 본인이 스스로 깨닫지 못하면 방법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