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밤낮 가리지 않고 맨날 방문닫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만하는 친오빠 님들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25살 오빠를 두고있는 23살 여동생입니다
일 안나간지 꽤됬고 집에서 백수생활 하고있어요
저는 1년6개월 일하고 나서 전에 다녔던 직장 그만두고 조금만 쉴까 하다가 그냥 다시 취업했는데 오빠라는 인간은 밤낮가리지않고 먹을건다먹고 맨날 방문닫고 컴퓨터앞에 앉아서 게임하는데 그게 참 한심하기도 하고 답답하네요;;^^ 알바하기 싫으면 청소라도 하던지 청소가싫음 알바라도 하던 뭘 해가면서 쉬어야되는데 그런것도 없네요,,:)^^ 고민입니다..
님들같으면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