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영화에 꽂혀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입니다! 시사회같은 특수 경우가 아니라면 예매하기 정말 쉽구요. 좋은 자리가 먼저 나가있긴 하지만 자리는 정말 많이 남습니다.(아이돌 콘서트 같은 거는 잘 모르겠네요...) 조금만 마이너한 영화를 고르면 자리가 텅텅 비어서 그냥 저와 제 일행만 있는 경우도 몇 번 있어요. 이번에 개봉했던 미키17도 당일 봤는데 3분의1만 좌석이 차있었고 나머지는 비어있었습니다. 지역이 어딘지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확실히 예전보다 영화보는 사람이 줄어든 것 같더라구요. 영화값이 워낙 올라서... 이젠 2명이서 3만원으로 봐야하니까 접근성이 확실히 떨어지는 것 같긴 합니다. 제가 예전에 부산행 봤을 때는 자리가 없어서 가장 스크린과 가까운 1열에서 봤는데.... 그런 기억이 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