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머리 쓰는 것과 신체의 피로는 관련 없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하루에 3시간 자면서 일주일에 112시간을 공부하면서 1년을 보냈다
수학 문제 한 문제를 27시간 연속으로 고민하다가 결국엔 풀었다
암투병생활을 하면서 잘 때 빼곤 전부 공부해서 사법고시 합격했다
이런 말들이 많은데 위의 말들은
몸이 되게 피곤하고 불편한 상태임에도 휴식을 거의 안 가지고 공부를 지속 했다는 말이잖아요?
머리 쓰는 것과 신체 상태는 별로 관계 없을까요??
저는 컨디션 안 좋은 날엔 공부가 안 돼서 공부 하려고 몇 번 시도하다가 결국에 그 날 하루는 쉬게 돼서 그게 고민인데요.
위의 저런 글들을 보면 "아 난 저 정도의 의지가 없는데 합격 될까.. "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ㅜㅜ
근데 한편으로는 과연 저 말들이 진짜일까? 혹은 저들은 타고난 체력적으로 타고난 상위 0.001% 아닐까? 라는 회의감이 들어서 질문 드려요
실제로 어떤가요?
공부와 신체 컨디션은 크게 관련 있는 게 아니다
하루에 16시간씩 일주일 공부 누구나 가능하다
vs
깊은 연관이 있다 몸이 피곤해서 글자가 눈에 안 들어오는 정도면 쉬어야 한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대부분 어디에 해당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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