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말투 하나하나가 쌈 거리가 되네요 판단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100일된 아이를 키우는 부부 이야기 입니다
고등때부터 친구하다가 29살에 서로가 부부가 되었어요
서로 말꼬리 잡다가 다툼이 많아지는데..
오늘은
피크닉 가기위해 엄마가 모자를 하나샀어요
아이가 젖먹은후 아빠가 안고 있는상태에서
사진을 찍기위해 모자를 엄마가 씌워줬어여
아빠는 불만이었나봐요
왜 젖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젖을 토해낼수도 있는데
왜 이타이밍에 모자를 씌워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지? ?
투덜대면서 보니 너무 귀여워서 아이 아빠가 사진을 찍고 싶었나봐요
남편이 한손으로는 아이 , 한손으로 카메라를들고 찍기 시작했을때
아이 엄마가 내가 찍어줄께
하면서 남편폰을 가져가서 찍었는데
남편이 이 상황이 맘에 들지 않았죠..ㅠㅠ
왜 내가 찍는데 네가 가져가서 그러냐 등등
말 시비가 되는거죠?
도대체 왜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걸로 다투는걸까요?
걱정입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육아때문에 다투는 일이 많아요 서로 좀씩 이해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중요해요 자기가 하는것은 괜찮고 질문자님이 하는것은 못마땅하게 보는 이마음이 이기적죠~두분이 마음을 털어놓고 진지하게 대화를 해서 육아를 해보세요 아님두분이 갈수록 생활하는데 힘들어 질수있어요 더 깊어 지기전에 풀어보세요~
안녕하세요. 꼬냑e입니다.
육아 스트레스로 많이 고생하십니다. 서로 간의 이해 하기위해 진솔한 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불만이였던 점 시원하게 말하고 오해도 풀고 평화로운 가정이 되길 바랍니다.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 부부간의 대화가 많이 필요해 보입니다. 육아를 하면서 서로가 의견이 맞지않고 불만들이 많이 쌓여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육아는 혼자 하는게 아니므로 서로 대화를 많이 하고 이해를 하는법을 알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모자 씌우는 게 마음에 안 든다면서 막상 씌워놓으니 귀여워서 사진을 찍는다....? 남편분 마음이 오락가락 하시네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서 존중할 건 존중해줘야 하는데 ㅜㅜ 두분이서 진솔하게 대화 한번 나눠보세요. 연애 초 때 많이 싸우는 것처럼 아이 낳으면 또 새롭게 많이 싸운대요
서로 간의 진솔한 대화가 필요해 보이네요. 제가 봤을 때는 육아를 시작하면서 서로 뭔가 불만이 생기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 힘들더라도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진심을 알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냉정한청설모216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서로와 힘들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너무 예민해 있는 상태이니 조금은 휴식을 취하는 건 어떤가요? 잠깐 휴식이 필요합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아닙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좋은 질문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