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말투 하나하나가 쌈 거리가 되네요 판단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100일된 아이를 키우는 부부 이야기 입니다
고등때부터 친구하다가 29살에 서로가 부부가 되었어요
서로 말꼬리 잡다가 다툼이 많아지는데..
오늘은
피크닉 가기위해 엄마가 모자를 하나샀어요
아이가 젖먹은후 아빠가 안고 있는상태에서
사진을 찍기위해 모자를 엄마가 씌워줬어여
아빠는 불만이었나봐요
왜 젖먹은지 얼마되지 않아서 젖을 토해낼수도 있는데
왜 이타이밍에 모자를 씌워서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지? ?
투덜대면서 보니 너무 귀여워서 아이 아빠가 사진을 찍고 싶었나봐요
남편이 한손으로는 아이 , 한손으로 카메라를들고 찍기 시작했을때
아이 엄마가 내가 찍어줄께
하면서 남편폰을 가져가서 찍었는데
남편이 이 상황이 맘에 들지 않았죠..ㅠㅠ
왜 내가 찍는데 네가 가져가서 그러냐 등등
말 시비가 되는거죠?
도대체 왜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걸로 다투는걸까요?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