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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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새로 산 물건 박스는 버리기 아까울 때가 많을까요

다시 쓸 일도 거의 없는데 괜히 박스 상태가 좋으면 버리지 못하고 보관하게 됩니다. 언젠가 쓸 것 같다는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보지 않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박스보단 비닐봉투가 아까울때가있어서 쓰레기봉투로 쓰고있어요 집안 쓰레기들 담는용으로 사용하니 좋은거같더라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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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박스가 새것처럼 멀쩡하면 아직 가치가 남아 있는 것 같아서ㅠㅠㅠ버리기 아까운 심리가 생기는 것 같아요…저도 ‘언젠가 쓸지도 몰라’라는 생각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