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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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왜 사용하지 않는 물건도 쉽게 버리지 못할까요

분명 몇 년 동안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언젠가 필요할 것 같다는 이유로 보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아직 못 버린 물건이 있으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릴땐 쓰지않는물건들을 버리지 못했던적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냥 안쓰면 버립니다 어차피 나중에 쓰지도않더라구요 다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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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직 못 버린 물건들이 아주 아주 많습니다.

    cd플레이어도 없는데 각종 cd들도 많고, 플레이스테이션2도 있어요.

    버려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왠지 버리기 아까워요.

  • 이건 심리학적으로 “손실 회피 편향” 때문이라고 하빈다.

    버리는 순간 손해를 본다는 느낌이 들어서 갖고 있는 게 더 편하게 느껴지는 거랍니다. 

    저도 못 버리는 물건이 꽤 있는데 항사 아까고, 언젠가 사용하겠지 라는 생각에 못버리고 있습니다. 

     버리는 기준을 1년간 한 번도 안 썼다면 버린다 로 정해두면 훨씬 결단하기 쉬워질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