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는 개별주식과 어떻게 다르게 분산투자 효과를 주나요?

ETF가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효과가 있다고 들었는데, 하나의 상품을 사는 것만으로 어떻게 이런 분산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운용사가 수십개에서 수백개의 우량 기업이나 다양한 자산을 하나로 합쳐놓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상품이면서 이것을 손쉽게 1주만 사는 것도 가능해서 모든 종목을 저렴하게 투자하는 것이라 분산투자 효과를 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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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하나의 상품이면서 그 안에 여러 개의 주식과 채권을 담고 있어 ETF를 사는 것만으로도 여러 자산에 나누어 투자한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특정 기업이 크게 하락하더라도 다른 종목의 상승이 이를 완충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한 번의 거래로 수십 개에서 수백 개의 기업에 나누어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런 ETF를 매수하고 매도하는 등 거래하는 것이기에

    개별주식과는 다르게 분산투자 효과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특정지수(코스피200, S&P500 등)를 그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되 바스켓 상품으로, 운용사가 그 지수에 편입된 수십~수백개 종목을 미리 편입비율대로 담아 하나의 증권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투자자가 ETF 1주를 사면 사실상 그 안에 담긴 모든 종목을 비율대로 나눠 산 것과 같은 효과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개별종목처럼 한 회사가 급락해도 전체 포트폴리오에 미치는 영향은 편입비중만큼으로 제한되어, 자동으로 분산투자 효과를 얻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에는 자산운용사가 운용하는 증권상품이며 기초자산이 존재합니다. 즉 자산운용사는 운용하는 자금을 위탁받고 이를 여러기업이나 혹은 신고서에 기재된 내용으로 어떤 자산에 투자하는 간접투자상품입니다.

    주식형의경우 개별기업 하나에만 투자가 불가능하고 코스피지수와 같은 지수형 상품에 투자하거나 아니면 특정 여러 주식을 사서 특정 섹터나 특정 테마형을 만들어서 투자하는 구조입니다.

    즉 보통 소수의 종목이나 아니면 수십개의 종목등으로 투자하여 운용하는 형태로 주식형상품으로 운용되기에 그 자체가 당연히 분산하는 효과를 갖게되는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는 어떤 하나의 종목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어떤 특정 지수에 투자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해당 지수내 포함되는 대부분의 종목에 분산하여 투자하게 됩니다. 즉 S&P500을 추종하는 ETF를 투자하는 것 해당 지수에 편입된 기업에 나눠 투자하는 것이죠.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