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 퇴사할 때 뭐라고 말씀 드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단기알바 *주3일 근무* 주휴수당X 하루에 딱 4시간만 근무하는 카페 알바생입니다.

수동적인 알바이다보니.. 제 개인시간과도 조율이 안 됩니다ㅠㅠ 제가 이걸 먼저 알아보고 지원을 했어야 했는데 제가 실수를 했어요.. 아차싶더라고요...

이번에 베이커리/카페 알바를 하면서 한 달에 많이 나와야 추가 근무 뛰어서 40 조금 못 버는데, 월급 250 이상 나오는 회사에 면접이 붙어서 근무하게 되었어요.

다른 알바 구한 이유는, 돈도 돈이지만 카페/베이커리 일 처음인데 한 번 해보니 괜찮은 거 같아서 사실 주 3일보다 주 5일-6일 근무를 하고 싶어져서요..

카페 사장님께는 너무 죄송하지만 그만 둬야 할 것 같은데,

솔직하게 말해야 하겠지만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 지 모르겠어요..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거짓말은 안 하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선의의 거짓말을 하기 보다는

    그냥 본인의 스케쥴에 맞지 않음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고 퇴사의 의견을

    타진하시는 것이 더 좋아 보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선의의 거짓말이라도 하셔야 됩니다. 나중에 이런 상황들이 많이 일어날텐데 그때도 똑같이 선의의 거짓말 타령을 하시면 사회생활 못합니다.

    더 좋은 곳에 합격되어 나간다고 하시면 됩니다

  • 핑계를 두는것 보단 사실대로 퇴사전 미리 말씀을 드리면 좋을것 같습니다^^ 거짓을 말히는 것 보다 있는 사실 그대로를 말하시는 습관은 근무하시게 될 곳에서도 도움이 되실거에요! 취업을 축하드립니다.

  • 카페는 알바고, 작성자분은 취직하신것이기 때문에

    사장님도 축하해주실거에요!

    솔직하게 말하시고 대신 사장님도 알바생을 빨리 구할수있도록 하루라도 빨리 그만둔다고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뭐 어차피 핑계를 대봤자 하기 싫으니 그만두는구나 생각이 들거든요

    그렇기 떄문에 그냥 솔직하게 말을 해보세요

    회사에 붙었고 돈적으로 어려워서 그렇게 되었다하면 이해해줄거에요

    저도 3일 일한 알바에다가 회사취업해서 관둔다니까 그게 낫다고 축하해주던데요..!!

  • 저도같은경험자입니다 그럴때는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그만두는게 좋아요 제가 직장을잡게되서 알바는 못나오게되었습니다 사장님배려로 일잘배우고 재미있게 할수있었습니다

    번창하시길바랍니다 이런식으로여글구 문자로 남기시는거보다는 직접말씀드리는거추천해여

  •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많이 배웠고 성장했습니다

    근무처우가 맞지 않아 부득이 하게 퇴사하게 됩니다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라고 하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