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앙마이사랑
사람 만나는 게 유난히 힘들어졌는데 괜찮은 걸까요?
요즘은 웬만한 약속이 다 부담으로 느껴집니다.
친구를 보거나 가족 모임에 나가야 한다는 생각만 해도 괜히 피곤해집니다.
예전에는 당연하게 나가던 자리들이 이제는 마음의 준비부터 필요해졌습니다.
관계를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다는 건 알고 있지만 몸과 마음이 따라주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억지로 나가야 하는 건지 잠시 거리를 둬도 되는 건지 헷갈립니다.
약속을 잡자고 하는 사람들에게 지금 제 상태를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 만나는 게 힘들어졌다고 해서 이상한 상태는 아닙니다.
에너지와 마음의 여유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억지로 약속을 나가면 오히려 더 지치고 관계에 부정적인 감정이 쌓일 수 있습니다.
잠시 거리를 두고 회복하는 시간도 충분히 필요합니다.
주변에는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쉬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습니다.
본인을 돌보는 선택은 이기적인 행동이 아닙니다.
안녕ㄹ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체력이 따라주지 않는데
모임을 유지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무리가 큽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다면 잠깐의 휴식시간이 필요로 합니다.
즉, 억지로 나갈 필요는 없습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면 잠시 쉬어가도 괜찮습니다.
저도 요즘에는 사람을 만나는게 즐겁다고 느끼기보다는 부담이라고 느껴질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일단 경제적인 문제도 관련이 되지만 뭔가 사람을 만나도 즐거움보다는
나는 잘하고있는거가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들어서 대부분 연락만하고 지내고
만나는 횟수가 점점 줄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요즘 대부분 사람들이 사람과의 접촉이 줄어들어 이런 현상이 많이 팽배해졌습니다.
코로나와 배달어플의 발달등으로 사람과의 접촉이 많이 줄어들어 굉장히 부담으로 느끼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마음의 준비를 하신다거나 힘들어진것이 당연한것입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조금씩 다시 시도하면서 사람과의 만남의 자리를 나가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인생은 변동이 많기 때문에 느끼는 가치와 요소들이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현재의 상태는 매우 자연스러운거에요. 잠시 거리를 두셔도 되고 지친 마음을 다시 끌어 올리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이래야 힘을 더 낼 수 있어요 ㅎㅎ
잠시 거리를 두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런 시기에 거리를 두고 나 스스로 시간을 보내면서 지내는 것이 나나 내 주변사람 모두에게 좋다고 생각하며 나를 정말 소중하고 아끼는 사람들은 내가 한동안 안보고 그래도 다 이해를 해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