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학교에서 수학여행이나 소풍을 안가려고 하는 이유가 멀까요?

제가 학교 다닐때만 해도 봄소풍,가을 소풍 그리고 수학여행을 갔던게 기억이 납니다. 소풍을 가면 어머니가 김밥을 싸주던게 아련하게 추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에서는 소풍이나 수학 여행을 가지 않으려고 한다고 들었는데 왜 안가려고 하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건사고 많았다는 이유를 가장 크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문제가 발생시 교사분들께 책임이 돌아가는 것이 가장 부담스럽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안전사고에 대한 교사분들 책임이 법적으로까지 진행 되는경우도 있는거 같아서 많이 기피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노란버스 문제도 있었지요 

    이러힌 복합적인 것들이 소풍 및 수학여행을 안가는 분위기 인고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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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요즘 학교에서 수학여행이나 소풍을 잘 가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는 안전사고가 발생 했을 때 교사에게 과도한 책임을 물어서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다치는 등의 사고가 났을 경우 그 책임을 교사가 모두 져야해 일선에서 기피 현상이 발생해 잘 가지 않고 있는 겁니다

  •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나는데, 모든 책임을 교사에게 지게하니 수학여행을 안가게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상 학부모들의 너무 많은 민원들때문에도 더 안가게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 예 사고가 많이 나시 그렇습니다

    세월호 사고도 잏었고

    또한 가정들 격차도 있어서 경비문제가 종 있습니다

    그래서 수학여행 잘 안갑니다

  • 안전사고에 책임은 모든것을 교사에게 지게 하니 통솔 안되는 아이들 데리고 어디 가기 꺼려합니다 어디로 데리고 간다가 사고 나면 감옥 가는데 누가 가려고 할까요

  • 요즘 학교에서 소풍이나 수학여행이 사라지는 가장 큰 이유는 안전사고 발생 시 교사 개인이 져야 하는 과도한 법적 책임 때문입니다

    과거와 달리 사고가 나면 교사가 형사 처벌을 받거나 거액의 배상 책임을 지는 사례가 늘면서 학교 현장이 크게 위축된 상태입니다

  • 요즘은 예전에 먹고살기 힘들던 시절 과달리 평상시에도 가족과 여행을 많이 가는편이고 사건 사고가 많아 부모님도 반대하는 입장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