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중에서 연애세포 깨우는 법....

넴...저는 여중생입니다..남자요? 원숭이 라고 생각합니다..저희는 여중이랑 남중이 붙어있어서 남중이 급식 먹을때 마주치거나 비오는날 저희 건물을 이용하며 마주치곤 하는데요..제가 2년간 남중에서 동아리했는데 그때 본 남자애들이 대걸래?로 배틀뜨고 있는걸 좀 많이봐서..환상이 사라졌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이 아직 중학생이잖아요!! 연애세포는 고등학교 대학교 가면 다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ㅋㅋ 아직 여자애들보다 철이 좀 덜 들어서 그래요 저도 중학생때 친구들이 별로 연애를 안 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니까 진짜 저 빼고 다 생겼어여 ㅋㅋ 근데 저는 솔직히 고등학교까지도 약간 철이 덜 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가면 진짜 전체의 30%? 정도가 다 연애하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를 노리세욤.. 화이팅.. 그래도 고등학교 가면 성숙한 친구들 꽤 많더라고요!! 학생때 연애하는 것만큼 순수한게 없죠! 즐거운 학교 생활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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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긁지 않은 복권보다 당첨된 복권을 가지는게

    매우 힘든거 랍니다.

    50살을 바라보는 노인의 오지랍일지도 모르겠지만...

    남자들은 전부 다 내면은 그런면이 있답니다.

    같이 있으면 어려지고 무모하고 멍청해지고 바보짓만 해요.

    하지만 혼자 있을때 진가가 발휘 된답니다.

    누군가 마음이 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가 혼자 있을때

    어떤지 보세요. 그리고 그 사람이 마음에 든다면 놓치지말고 잡으세요. 그게 인생의 당천된 복권이랍니다.

  • 남중 남학생들의 장난을 직접 보셨으니 환상이 깨질 만도 합니다! 하지만 고등학교나 대학에 가면 중학교 때와는 전혀 다른, 성숙하고 다정한 매력을 가진 남학생들을 분명 만나게 될 거예요. 지금은 무리해서 연애 세포를 깨우려 하기보다, 본인의 학업과 취미 생활에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다가올 멋진 인연을 기다려보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