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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な형용사의 활용은 거의 형용사와 유사하며 동사라고 불릴 여지는 없다. 진행형이나 명령형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진행형이나 명령형을 쓸 수 없기 때문이다. 사실 닮은 걸로 치자면 명사와 더 닮아서 차라리 '형용명사'가 더 걸맞을 수 있다. 일단 '형용동사'라는 명칭은 유래가 된 に・あり에서 あり가 동사이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현대 일본어에서 い 형용사(형용사)는 생산성을 완전히 잃어 새로운 い 형용사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는 한편, な 형용사는 외래어 명사에 な가 붙어 많이 생겨난다. 한국어에서 비슷한 현상으로는 '-하다' 류의 동사, 형용사는 외래어에 자주 붙지만 그냥 '-다' 꼴의 신조어는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동사, 형용사의 고유어 신조어가 더디게 생성되며 외래어 유입 역시 동사, 형용사보다 명사가 더 많이 유입된다는 것은 한국어나 일본어나 공통된 현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