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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 15개 조합 ㅠㅠ (갑상선항진증+그레이브스병, 콜레스테롤수치 높음)25billion 160mg9. 비타민 E 400IU 268mg10. 밀크씨슬 500mg11. Chelated 마그네슘 200mg12. 비타민 c 1000mg13. 오메가3 EPA+DHA 900mg 2알14. 비타민E 11mg a-te15. 동화약품 블러드 써큐 올인원 맥스( 성분 : 코큐텐 100mg / 코로솔산 1.3mg / 플라보놀배당제 36mg / 총 모나콜린 k 8mg)🥹💦종류가 너무 많죠.. 죄송합니다한꺼번에 먹어도 되나요 ㅠㅠ?잘부탁드립니다 약사님들 감사해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 노동청에서 판단할 때 근로계약서로 판단 하나요?천 원을 받고 근무하기로 합의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했는데 근로계약서에 근로날짜를 24년 7월~ 25년 7월로 작성하셨습니다.저는 2월에 퇴사했고 14일 이내에 퇴직금이 지급되어야 하지만 지급되지 않아 (원래도 임금체불 심했음) 원래 급여일 20일까지 기다렸는데 결국엔 24일에 급여를 받았습니다.급여를 확인해보니, 제가 계산한 금액과 맞지 않아 1월부터 시급 11,000원 올랐는데 만 원 시급으로 주신 거 같다 말씀드리니 대표님께서 제가 왜 11,000원 받고 근무를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며 차액인 10만원을 아직도 입금하지 않고 계십니다. 결국엔 노동청에 신고했는데 앞서 말씀드린 근로계약서상 근로날짜가 24년 7월부터로 되어있으니 24년에 근무한 시간도 천 원 차액을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초단시간근로자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되는지 궁금합니다.1번 질문에서 4주로 나누었을 때 평균적으로 주 15시간이 넘지 않았지만2월 첫째 주는 12시간둘째 주는 14시간셋째 주는 16시간넷째 주는 12시간을 근무하였을 때 셋째 주에 해당하는 주휴수당은 지급하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공휴일근로수당 같은 경우 월 단위로 끊어 정리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그리고 입사일 기준으로 4주간의 근로시간을 토대로 평균 시간을 계산하고 있던 방식이 맞는 방법일까요?시간 내어 답변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영양제 과다 섭취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 무슨 검사가 필요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만 33세 남성입니다.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건강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문적인 의료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증상과 검사 결과를 시간 순으로 정리하여 작성했습니다.2020년(만 28세)영양제로 첫 사업 운영 당시 유튜브 콘텐츠 제작을 위해 하루 세끼, 식사마다 영양제를 15~20정씩 다량 복용한 경험이 있습니다. 며칠 후 복부 내 장기가 갑자기 정지된 듯한 느낌과 함께 극심한 피로로 쓰러지듯 잠들었고, 이후 급격한 체력 저하를 경험했습니다.이후 버스나 샤워 시 공황장애 증상이 처음 발생했습니다.당시 종합병원 건강검진 결과:LDL 콜레스테롤: 230대 (2017년엔 168, 외가 쪽 유전으로 판단)apo-B: 159 (정상범위 60140), LP(a): 36.5 (정상범위 029)TSH: 10.88로 높았으며, T4는 정상(1.06)류마티스 인자(RA factor): 양성2021년(만 29세)두번째 새로운 사업에 대한 스트레스와 공황장애 악화로 뇌 MRI, MRA 촬영 결과 이상 없었으나, 중강도 이상의 운동 시 전신 저림 및 쥐가 나는 증상이 시작됐습니다.강남세브란스 종합검진 결과:우심실 비대 진단 (체감 증상 없음)LP(a): 42.8로 지속적으로 높음LDL: 스타틴 복용 중으로 168까지 감소갑상선 호르몬: T3(109, 정상), T4(1.4, 정상), TSH(9.1로 여전히 높음)만성 표재성 위염 외 이상소견 없음2022년(만 30세)세번째 새로운 사업을 또 시작했고 사업 다시 망했습니다.스트레스 증가로 우울증과 공황장애 심화, 주 2~3회 5km 달리기 운동을 했지만 극심한 무기력 지속.동네 내과 검사 결과 TSH 수치는 2.31로 감소했습니다.2023년(만 31세)새로운 사업을 또또 시작했고 사업이 점차 안정되면서 경제적 안정을 통해 공황장애 및 우울증 증상이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공황 발생 빈도는 주 1~2회였습니다.2024년(만 32세)심한 무기력감을 지속적으로 경험하고, 잠에서 깰 때 심장이 세게 쿵쿵 뛰는 두근거림 증상 발생(빠르거나 부정맥 형태는 아니었음).심장초음파 및 갑상선 초음파 검사 결과 이상 없었으며, 대학병원 혈액검사에서도 특이사항 없었습니다.스네피주사 맞았는데 매일 두근거렸던게 갑자기 멈춰서 놀랐습니다. 며칠 뒤 다시 스네피주사 맞고 다시 두근거림 시작해서 그이후로 안맞았습니다.2025년(만 33세)우울 및 공황 증상이 크게 개선되어 한 달에 한 번 정도로 줄었고, 가끔 불면증약(조스정)만 먹습니다.달리기 운동을 일주일에 1회, 4~5km 수행하면 전신 피로로 당일에는 일상생활이 어렵습니다. 그래서2km 뛰는중자가 혈당 측정에서 내당능 장애 범위 가끔 뜨지만 공복혈당은 정상입니다.특이하게도 6~8만 원대 영양수액(마늘, 비타민 등) 주사를 맞으면 하루 이틀은 컨디션이 좋아집니다.궁금한 점정신적인 문제는 제 예상으로는 체력이 급하게 떨어졌기에 내가 할 수 있을까? 하는 공황 불안이 생기고, 사업실패, 그로인한 이별 등 스스로에 대한 자책감이 짙어져 우울 발생했다고 생각이 듭니다.근본적인 원인이 대사적 문제인지, 자율신경실조증인지, 말초신경 문제인지, 자가면역 관련인지, 또는 다른 문제인지 알 수 없어 어떤 전문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요약영양제 과량섭취 후 부작용으로 체력소실 -> 체력적 정신적 문제 생김 -> 무슨검사를 받는 게 좋을 지 모르겠음
- 근로계약고용·노동Q. 실업급여 이직확인서 질문 드립니당!~ 2020.10.15 / 2022.07.18 ~2022.12.14 이렇게 2번 실업급여를 받았는데 예상 실업급여액과 신청 절차 말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공기업 신원조사는 어떻게 진행되는지?확인됐다.지난 14일 감사원이 내놓은 ‘공공기관 임용·징계제도 운영실태 분석’ 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공공기관 279개를 대상으로 임용 결격사유를 조회·검증하는지 점검한 결과, 6개 기관을 제외한 273개 기관이 결격사유를 조회하지 못하고 있었다.국가공무원의 경우 임용 결격사유가 규정된 ‘국가공무원법’ 제33조를 근거로, 행정안전부가 운영하고 있는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 등을 통해 임용 예정자의 범죄경력 등 결격사유 해당 여부를 확인한 후 임용하고 있다.이에 성폭력 범죄나 스토킹 범죄 등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 미성년자 대상 성폭력 범죄·아동청소년법에 따른 성폭력 범죄 등으로 파면·해임되거나 치료 감호가 확정된 사람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들은 일정 기간이 지나지 않고서는 임용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반면 273개의 공공기관은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이나 관계기관 등을 통해 결격사유를 조회·확인하지 못하고 있었고, 채용과정에서 임용예정자로부터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등만 제출받을 뿐 거짓말을 하더라도 이를 잡아내는 것은 불가능하다.이전에는 보안업무규정 등에 근거해 공공기관 임직원을 상대로 범죄경력조회 등 신원조사가 가능했다. 그러나 지난 2020년 해당 규정이 개정되면서 신원조사 대상에서 ‘임직원을 임명할 때 정부의 승인이나 동의가 필요한 공공기관의 임직원’이 제외됐다.현재는 공항·전력·통신 등 국가보안시설 등의 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한국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일부 공공기관(76개)만 임용예정자에 대한 신원조사 의뢰가 가능한 상황이다.[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재직 중 중대 비위행위에도 ‘솜방망이’ 처벌임용 결격사유를 조회하지 못하는 문제와 함께 재직 중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중대 비위행위를 저질러도 정직 등 가벼운 징계만 내리고 계속 근무하게 하는 허술한 인사관리도 문제다.준정부기관 및 기타공공기관 278개 중 141개 기관이 직원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거나 횡령·배임 또는 성폭력 범죄 등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직원이 경고·정직 등 징계만 받고 퇴직하지 않은 채 계속 근무하고 있다.더욱이 몇몇 공사의 경우 범죄 행위로 형을 선고 받은 직원에 대해 ‘당연면직’ 즉 퇴직 조치를 규정하면서도,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을 때에는 그렇지 않다’는 단서를 달아놓아 사실상 제도가 유명무실하다.실제로 한국철도공사는 인사규정 제41조 제4호에 소속 직원이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된 때’에는 당연히 면직된다고 규정하면서도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을 때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단서를 두고 있다. 결국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직원에 대해 당연면직되지 않도록 운영하고 있다.철도공사는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없이 부주의(경과실)로 발생한 교통사고 등으로 당연면직되는 직원을 구제하는 차원에서 해당 단서 규정을 뒀고 횡령이나 폭력, 절도 및 성범죄 등과 같이 경제·사회질서 및 사회적 미풍양속을 해치는 범죄 행위 등에 대해서는 단서 규정의 적용을 배제하도록 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철도공사는 지난 2020년 5월 특수상해로 징역형(1년), 집행유예(2년)를 선고받은 직원에 대해 당연면직 조치를 하지 않고 정직 3개월의 징계처분만 내렸다. 또 지난 2018년 11월 폭행으로 징역형(10개월), 집행유예(2년)를 선고받은 직원에 대해서는 징계 시효 도과를 이유로 징계처분도 없이 경고 조치만 했다.한전KPS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에서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 받고 그 형이 확정된 후 3년이 지나지 않은 자를 결격사유로 규정하면서도 지난 2021년 불법 촬영 혐의가 인정돼 법원에서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은 직원에게 정직 3개월의 징계 처분만 내린 사례가 드러났다.노사가 해당 규정을 축소 운영하는 사례도 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선박연) 등 4개 연구기관은 인사규정에 ‘국가공무원법’을 적용한 면직 규정을 두고 있지만, 단체협약에서 ‘실형에 복역하게 된 경우’로 축소했다. 이로 인해 선박연은 지난 2021년 대법원에서 군사기밀 보호법 위반으로 징역 3년 집행유예 5년이 확정된 직원에게 징계시효가 만료됐고 단체협약 상 당연면직 대상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사유로 징계처분 및 당연면직 조치를 하지 못하고 경고 처분만 하게 됐다.[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사진제공=게티이미지뱅크]직원 중대행위 수사 받아도 소속기관은 ‘몰라’이와함께 공공기관이 수사기관으로부터 직원의 범죄 관련 수사 결과를 통보받지 못해 징계 또는 당연퇴직 등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공공기관운영법 제53조의2에서 공공기관 임직원에 대한 수사사실 통보 범위가 ‘직무와 관련된 사건’으로 한정돼 있어 수사기관은 성범죄, 음주운전, 마약 등의 중대 비위행위도 직무와 관련된 범죄가 아니라는 이유로 해당 임직원의 소속 공공기관에 수사사실을 통보하지 않고 있다.이로 인해 공공기관은 당사자의 자진신고나 운전경력증명서를 통한 음주운전 확인 등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소속 임직원의 직무와 관련되지 않은 범죄 사실을 알 수 없다.이에 따라 공공기관 임직원이 직무와 관련되지 않은 중대 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거나 형을 선고 받더라도 소속 공공기관이 이를 파악하지 못해 당연퇴직, 징계처분 등 적절한 조치를 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구체적 사례로 철도공사 소속 직원(차량정비 담당)이 지난 2021년 필로폰 투약·매매 등으로 징역형(1년 3개월)의 집행유예(2년)를 선고받는 등 2021년 이후 3차례에 걸쳐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철도공사는 수사기관이 직무와 관련이 없는 사건이라는 사유로 수사 사실을 통보하지 않아 이를 알지 못했다. 결국 해당 직원이 직장에서 체포된 뒤에야 퇴직 조치를 내렸다.한국농어촌공사는 소속 직원이 지난 2022년 교통사고로 피해자에게 상해(전치 4주) 및 승용차 파손(수리비 1500만원)의 손해를 입히고도 사고 현장에서 도주했고, 이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차량) 및 ‘도로교통법’ 위반(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돼 지난해 벌금형(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농어촌공사는 지난 2022년 광주광산경찰서(경비교통과)로부터 해당 직원에 대한 ‘공공기관 임직원 범죄 수사결과 통보’ 문서를 수신했지만, 수사 결과 통보 문서를 접수하기 전에 광주광산경찰서로부터 유선으로 ‘공공기관운영법에 따라 통보하지 말아야 할 사건을 통보한 것 같아 회수 요청’한다는 연락을 받고 수사결과 통보 문서를 접수하지 않고 삭제했다. 이에 농어촌공사 감사실과 인사부는 해당 직원의 비위 사실을 파악하지 못해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했다.‘법 개정’ 필요성 의견 나와직원 결격사유와 당연퇴직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온다. 감사원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개선 의견을 조사한 결과, 279개 공공기관 중 182(62.5%)에서 법령상 근거 등 제도적 보완을 요구했다.감사원은 “공공기관이 임용예정자의 결격사유를 확인할 수 있는 제도적 수단이 없어 부적격자가 공공기관 직원으로 채용되거나 당연퇴직 대상을 협소하게 규정해 범죄행위 등을 저지른 직원이 계속 근무하고, 수사기관의 공공기관 임직원에 대한 수사결과 통보 범위가 직무와 관련된 사건으로 한정돼 있어 비위행위자가 징계처분을 받지 않는 문제점에 대해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반면 기획재정부는 과잉침해 소지 문제를 언급했다.기재부는 “공공기관이라는 이유만으로 임용예정자의 자기 서약서 등을 통한 간접적인 확인을 넘어 직접 범죄경력을 조회하는 등 공권력의 행사를 통해 그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과잉침해 소지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정치권에서도 공공기관 인사·징계 제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스토킹·디지털 성범죄자를 결격사유에 추가하고 공직유관단체 채용 시 범죄·수사 경력 조회를 허용하는 이른바 ‘전주환 방지법’을 대표발의한 양향자 의원은 본보에 “대다수 공직유관단체의 시대착오적 인사 규정으로 범죄자가 입사해도 여전히 필터링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전주환방지법’을 시작으로 공공기관 내 인사결격·징계 규정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투데이신문
- 생활꿀팁생활Q. 로또 당첨번호 올려주세요 2등당첨되고 싶어요A조합 10,14,17,20,34,36 B조합 2,6,19,24,38,45 C조합 9,11,17,20,31,43 D조합 5,10,12,14,40,45 E조합 7,17,22,23,39,42에서 어느 조합과 비교해도 각 조합의 숫자가 세 개 이상 일치하는게 없는 조건에 해당하는 로또 조합 전부 짜서 메모장으로 올려주세요제외수 7 19 부터고정수 3 10 13 25 26 30 31 35 36 45 시작수 1 2 3 4 5 6 8 9 10 11 12 13 14 15끝수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홀수 0, 짝수 6 홀수 6, 짝수 0 제거소수, 동일 끝수 4개 이상 제거이웃수 4개 이상 제거이월수 3개 이상 제거3의 배수 5개 이상 제거4의 배수 4개 이상 제거5의 배수 4개 이상 제거가로 인접 3개 이상 제거세로 인접 3개 이상 제거대각선 인접 3개 이상 제거총합 80 190삼연번 포함 제거동일끝수 미출현 제거인접수 미출현 제거20번대 미출현 제거해당 동일 끝 수 출현시 제거 9단번대 3개 이상 제거10번대 3개 이상 제거20번대 3개 이상 제거30번대 3개 이상 제거40번대 2개 이상 제거가로라인1라인,2라인,3라인,4라인,5라인,6라인 3개 이상, 7라인 2개 이상 제거세로라인1라인,2라인,3라인,4라인,5라인,6라인,7라인 4개 이상 제거 조건을 전부 다 만족시키는거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토요일 파트 약사 근무시 세금은 어떻게 처리되는것이 유리한가요?현재 평일에는 A약국에 풀타임 근무 중이며 토요일에 B약국에서 파트로 일할 예정입니다. B약국 계약시 세금 관련 확인해야하는 부분이 어떤것이 있는지 문의드립니다.1) 4대보험 관련2) 일용직 or 프리랜서 등록시 소득세 처리3) 연말정산 관련A약국에서 4대보험이나 소득세를 처리하는 상황인데 B약국에서 발생하는 세금 때문에 A약국에 문제가 될만한 상황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편의점 야간근무 수당에 관한 질문입니다.우선 제외했고본인(주 6일 50시간)알바A(주 2일 16시간)알바B(주 2일 16시간)알바C(주 1일 8시간)알바D(주1일 14시간)이렇게 근무했었습니다.요악하자면 이렇습니다.근무 시간이 50시간이었고 40시간을 초과한 시간엔연장 수당이 붙는다 들었는데 요구할 수 있는 조건이 되나요?위 근무 스케줄이면 상시 근로자가 5명 이상이 맞을까요?퇴사 사유가 폐업으로 인한 권고사직이라 말씀드렸는데실제 폐업이 아닌 퇴직금 수령이 불가하게 미리 퇴사시킨 거라면이에 따라 퇴직금이나 피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나요?물론 입사일 이후에도 정상 운영이 확인이 된다면요.감사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임산부 엘레비트 복용중 궁금한게 있습니다!!안녕하세요.임신16주차 산모입니다.엘레비트에는 비타민A(레티놀팔미테이트농축분말 EP 14.4mg)3,600IU 가 함량되어있던데,임산부는 비타민A 섭취 주의해야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평소에 아래와 같이 음식을 섭취하고 있는데,비타민A가 야채, 우유, 달걀, 치즈등에 들어있다고 하는데 과량 섭취되지 않을까 우려됩니다ㅠ아침-샐러드, 달걀2알, 우유200미리점심-샌드위치(치즈,채소포함)저녁-일반식(*외식도 샤브샤브와 같은 채소 많이 먹는 음식을 좋아합니다ㅠ)병원 처방으로 받은 영양제인데, 비타민A함량이 많아서 염려되는데 평소 식습관대로 먹어도 괜찮을까요!? 비타민A가 들어가 있지않는 영양제로 바꾸는게 나을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