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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폭행·협박법률Q. 협박당하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심적으로 힘들어서 자살하려고 하룻동안 잠수탐7. 4/29일경 서로 만나서 각서작성함(각서의 내용 : 나 A(남성)는 B(여성)에게 A으로 인해서 B에게 나타나게 되는 신체적인 문제 및 정신적인 문제에 대하여 일시적이 아닌 온전히 해결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질 것을 약속합니다. 신체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피임으로부터 나타나게 되는 모든 부작용에 대한 모든 비용 부담을 정신적인 문제에 대해서능 정신과 상담 및 약물치료에 들어가는 모든 치료에 대한 비용부담을 온전히 책임지기 위해 스스려 목숨을 끊지 않을 것을 약속합니다. 다음달 금,토 알바 급여가 나오기 전까지 게임을 통해 매주 얻게 되는 10만원의 수익을 최민지에게 부담할 것을 약속합니다)8. 병원비는 남성이 부담했으나 게임을 통해 얻게되는 10만원의 수익을 한번도 부담한 적이 없음.9. 여성은 깔끔하게 관계 정리를 위해 합의서 요구, 남성은 동의. (여성은 그동안 너무 힘들어서 자해 등 자살사고가 심했음)10. (서로 녹취) 5/29일 만남. 합의서 요구 했으나 남성쪽에서는 자신이 가해자가 아니기 때문에 합의서를 작성할 수 없다고 주장.자신이 원하는 건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후의 관계가 원만한 관계가 아니기에 원만하게 가고 싶다는 것 하나, 각서의 해제를 요구하는 것 둘로 나뉨. 여자가 원한 합의내용은 병원비용지불이었음.11. 합의서를 작성하자고 한 여성은 말하다가 지쳐서 합의서 작성안하고 각서 해제해줄테니까 더 이상 보지말고 끝내자라고 말했으나 합의서를 작성하자고 한 부분이 괘씸하다고 하여 이에 응해주지 않음.12. 남성은 화나가서 "너만 자해할거같고 너만 자살사고 일어날거같냐. 너만 피해본것처럼 얘기하지 말라. 내가 자해하고 자살사고 일어나면 너야말로 어떤책임을 나한테 질수있어?"라고 물음.여성은 책임지겠다고 함.13. 어떤 책임을 질 수 있는지 물어보는 남성에게 "너가 헤어진이후에도 나한테 와주고 돈 대줬던 것처럼 똑같이 해주면 되는거아니야?" 라고 함. 남성은 그게 다가 아니라는 듯이 말하고 헤어짐. 여성이지겠다고 한 책임에 대한 부분은 자세히 말안함.14. 6/1일경 여성은 남성에게 각서의 해제를 위해 만나서 각서를 직접 주려고 시간 나는 날 있으면 말해달라고 메세지를 보냄.15. 6/3일경 남성은 "그걸 나한테 왜줘 파쇄해" 라고 답장이 왔음.16. 여성은 직접줘야 정확하고 너가 원했던게 각서의 해제니까.라고 답을 함17. 자기가 말한 각서의 해제는 합의서를 작성하자고 만났던 날 (5/29) 그 자리에 나가기전까지의 바램이었다며 지금은 다르다고 함.여성은 남성에게 대체 뭘 원하는지 모르겠다고 물어봄18. 6/8일경 합의가 이루어진다는 전제 하에 각서 해제로 말을 바꿈. 여성이 책임지겠다고 한 부분에서 자신이 나한테 할애한 시간과 돈에 대해 책임을 어떻게 질건지 자세히 얘기해보라고 요구함. (교제당시와 헤어진이후의 만남에서 식비, 활동비 등은 남성이 자발적으로 지불했으며, 자신의 학업을 신경못쓰는 부분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미안해하지말라고, 내선택이라고 했었음)여성이 하는 말에 따라서 남성은 자신의 이후의 행동을 결정할거라 말함.Q. 합의서를 작성하자고 만났던 당시에 당황도 많이 했어서 책임지겠다는 말을 하게 되었지만, 남성이 자발적으로 돈과 시간을 투자한 부분에서는 제 책임이 없다고 생각됩니다.또한, 생각정리를 하다가 말이 안되는 것을 나열해봤는데첫째, 각서의 해제를 말했을 당시엔 합의서가 이루어진다는 조건이 들어가 있지 않았고, 자신이 가해자가 아니기때문에 합의서를 작성할 수 없다라고 함.둘째, 각서의 해제를 위해 여성은 만나서 각서를 돌려주려 했으나 파쇄하라는 말을 함.셋째, 당시 말하던 요구사항이 달라졌고, 상대쪽에선 각서를 파쇄하라는 말을 먼저 언급했어서 이에 말이 안되기 때문에 각서의 해제는 해줄 수 있으나 합의서를 작성할 수 없음.넷째, 교제 당시와 이별 후까지의 드는 비용을 남성은 자발적으로 부담했음.(병원비 이외에 말하는 것임)이정도 입니다.법적으로 넘어간다면 제가 어떤 책임을 물어야 하나요? (귀책사유가 되냐는 질문)그리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제가 저 사람에게 법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국선변호사를 선임해야 할 문제일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휴수당 월급계산 질문드립니다2인 카페 사업장 3.3% 띄고 4대보험x 알바생입니다주3.5시간 평일 5일근무하고 최저시급(9160원)을 받고있습니다2월 임금을 정확히 알고싶은데1/31,2/1,2(설연휴)공휴일2/9(카페사장님 사정으로 휴무)이렇게 빼고 근무하였습니다. 1)제가 알기로는 설연휴 공휴일은 근로일로 따져서 주휴수당 발생한다고 아는데 15시간 미만이어도 발생하는게 맞나요? 2)2/9 카페사장님 사정으로 쉬었는데 이때도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게 맞을까요?3)정확한 저희 2월 월급은 얼마가 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팔이 안펴져요 백신맞고 무리 했어요2022.3.29일에 백신접종을 하였습니다 3일동안 휴가라 그때까지 주사맞은데 빼고는 이상이 없었습니다3일쉬고 4.1~3일동안 일을 좀 무리하게 했습니다근데 어느순간 부터 보니 백신접종 맞은곳이 안펴져요 완전히 굽히는건 됩니다그래서 일주일뒤 병원가서 단순근육통이다이완제 받고 증상도 똑같아서 정형외과 가서 검사 받았습니다초음파 x레이 근데 차단술주사도 맞았구요근데 주사맞고 팔꿈치가 좀 땡기고 그건 그렇다 치고 안펴지는게 문제 입니다제가 식기를 좀 나르거든요 무거운거 3일동안 좀 힘을 많이쓰고 그래서 그런거같은데어떻게 해야됩니까...사진은 펴지는 정도는 저정도요 그림그린건 땡기는 부위 입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월급제 주휴수당을 주는지 안주는지에 관해서?12~123.20 쉬는날3.21 12~123.22 12~123.23 12~16 3.24 X3.25 X3.26 X3.27 쉬는날3.28 12~123.29 12~123.30 12~123.31 12~124.1 12~124.2 12~124.3 쉬는날4.4 12~124.5 12~124.6 12~124.7 X4.8 X제가 일을 2월8일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월 8일부터 수습기간도 3개월 갖기로 했고요 위에 쓴것이 제 근무일 , 일한 시간이고 4.7일부터 부당하게 노동을 하는것같아 일방적으로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시간은 하루에 12시간이고 매일 일요일에 휴무를 갖고 월급제로 2,500,000원을 계약했습니다 . 이렇게되면 주휴수당은 포함 안되는건가요?
- 민사법률Q. 학원비 납부 규정 및 미납비를 지불하는게 맞나요?취미 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8회 기준 학원비가 390000원이며,결제기준으로 8회차가 진행되며, 기간이 아닌 회차로 이루어집니다. 11월 1일 등록 (11월29일 휴강) 12월 9일 8번으로 39만원에 대한 교습비 종료.재등록 시 12월 13일을 가지 않고 12월 16일 등원 후 결제를 진행했습니다.그럼 12월 13일 빠진 분에 대해 소비자가 지불을 해야하는 것이 맞나요? (회차가 끝난 안내 x 재등록 및 결제 안내x)교습시간 및 기간이라는 것은 수강료 징수 기간이 교습 기간인걸로 아는데, 어짜피 계속 다닐거니 쭉 결제를 납부해야한다는게 말이되나요 ?그리고 1.24일부터 학원을 가지 않았는데, 회차가 종료된 이후의 시점이고 당일 학원 측에선 아무런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가지않았던고 재등록을 하지 않은 24일 분에대해서도 결제를 하라는것이 말이 안되는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재등록 안내문자나 결제 관련 구두로 안내된점x)
- 부동산경제Q. 부모자식 간 부동산 거래 (금전 차용증 계약)29평부동산 호가 : 3억3천 ~ 3억5천부동산 실거래가 : 2020년 7월 - 2억1천만kb시세 : 2억2천--------------------------------------매매계약 금액 : 2억7천5백1. 계약금 : 5백만원 - 2022년 5월 31일 지불예정2. 중도금 -> 보금자리론 으로 진행* 보금자리론 예상 액 : 1억6천 1. 보금자리론 1억6천 중 1억4천 부모님께 지급 2. 차액 2천만원의 경우 제 계좌로 입금.3. 잔금 -> 차용증으로 대체실질적으로 부모님께 지급되는 금액은 1억4천5백만원잔금 : 1억3천의 경우 (금전 차용계약서 작성 후 (공증예정) - 연이자 4.6 적용하여 매월 차감 식으로 지불예정이며 원금은 5년 후 부동산 매매 후 일괄 지급 식.ex) 월이자 50만원 지불 후 5년 후 부동산 매매 후 원금 1억3천 일시 지급.위의 사항으로 부모 자식간 부동산 거래를 진행 하려고 합니다. (증여x)(1). 실질적으로 현금 지급의 경우 보금자리론 대출 이외 제가 지불하는 금액은 없습니다.(2). 보금자리론 대출로 제가 실질적으로 2천만원이라는 비용에 대해 현금 입금가능 여부.(3). 실제 대출이외 계약금 5백만원을 제외하곤 현금거래 내역은 없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부동산 매매거래가 가능한가요?* 부모님이 7월중 입주예정인 아파트에 제가 2억정도 보태 드리다보니 현재 수중에 현금이 전혀 없습니다. 6월초 중으로 보금자리론 신청예정인데, 관련정보 찾기가 쉽지 않네요.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부당해고 도움 부탁드립니다..2/7 내가 아닌 다른 나머지 근무자들에게 저와 계속 같이 갈 수 없다고 내일 전화로 해고할거란 얘기를 함(통화 녹음은 없으나, 계속 같이 갈 수 없고, 다음날 해고통보할거라고 이야기 한 사실을 회사측에서 인정한 카톡인증가능) 2/8 전화로 더 이상 같이 갈 수 없겠다.는 말을 전하며, 해고통보. (통화 녹음은 없으나, 해고통보 하는 것이 맞다고 인정. 카톡인증가능)회사측에서 퇴사일을 정하라고 말하고 통화종료.통화 종료후,카톡을 통해 해고에 대해 억울하단 입장 밝혔고, 해고통보 받았는데 출근해서 정상적인 업무는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다음날 출근x해고예고수당을 신청하였으나, 회사측에서는 정확한 날짜를 언급하지 않았기 때문에 못준다고 함2/9 출근하지 않았으니, 퇴사일을 정확히 말하라고 카톡으로 압박저는 답장하지 않았고, 출근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5인미만 사업장이며, 6개월 이상 근무, 4대보험o해고사유는, 씨씨티비를 통한 근무태만(저는 근무태만을 인정하지 않으며, 근무태만 한 적이 없습니다)이럴경우, 해고예고수당을 받을 수 있는지, 지금 결근이 영향이 있는지, 그동안 cctv를 통해 업무 지적을 꾸준히 해왔는데 처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도움 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자율신경계 및 말초신경 이상을 불러 올 수 있는 병이 무엇이 있나요?어지러워서 바닥에 들어누음.갑자기 눈 초점 안맞게 됨.4월29일 얼굴 오른쪽도 뭔가 닿으면 쓰림이런식으로 엄청 빠르게 감각 이상부위가 늘어나고 증상도 늘어나고 있어요. 당뇨 합병증이라고 하기엔 진행이 너무 빠른거 같아요, 이렇게 진행되기도 하나요?무슨 병이고 어디가서 무슨 검사 받아야할까요?목허리 디스크는 정형외과 2분에게 MRI 판독 받았는데목에 약간, 허리에 중증 디스크 있는데 목에서 중추신경 누르는 디스크 없어서 괜찮다고 하십니다근전도검사 이상X, 기립성저혈압+자율신경계 검사는 이상이 있었습니다오진단으로 병 초기에 치료못받을까 걱정입니다설사등의 증세도 있습니다현재 리리카캡슐 복용중입니다
- 근로계약고용·노동Q. 계약직 계약 만료로 인한 실업 급여 문의2020.07.02 ~ 2022.04.29 간 직장을 다닌 후 최근 퇴사하였습니다.그리고 최근 계약직 면접을 보고왔습니다.근로계약서에 명시되어있는 계약 기간은 05.24 ~ 05.30 이고 계약 기간은 주 단위로 자동 연장하여7월 초 까지 근무하기로 하였습니다. 4대 보험 가입 대상이고 월~금 주 40시간 근무입니다.1. 주 단위로 자동 연장되는 계약이 실업급여 신청에 있어 문제될 여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2. 4대 보험 등록을 계약직으로 등록해주신다 하였는데 개인적으로 확인해야 할 부분 있는지 궁금합니다. 3. 그 밖에 최소 202x년 x월 x일까지는 4대 보험 등록되는 계약직 일을 시작해야 실업 급여 대상자가 될 수 있는지 등 개인적으로 염두 해두어야 할 부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안면 비대칭이 있는건가요???안녕하세요.29살 남자 직장인인데요.이게 안면 비대칭 때문인지 긴가민가해서 글을 올립니다.제가 항상 말 할 때입술이 '오른쪽'으로 올라가요.자연스럽게 웃으려 해도 '오른쪽'으로 심하게 올라가고,'왼쪽'은 잘 안올라가요.아주 어렸을 때 부터 이랬었고, 얼굴에 사고 나거나 그런 건 없었어요.고등학생 때 입술 올라가는거 때문에 '치과' 가서 x-ray 찍어보니 의사 선생님께서 오른쪽 광대(?) 관절이 녹았다고 한게 어렴풋이 기억 나는데, 정확하진 않네요. 1. 이거 원인이 뭘까요?? 안면 비대칭 맞을까요???2. 저처럼 한쪽으로 올라가는 사람이 많나요???3. 치료 방법은 따로 뭐가 있을까요??? 4. 유튜브에 나와있는 안면 비대칭 스트레칭 해주면 도움 될까요???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ㅜㅜ-사진은 첨부가 안되어서 지식인 링크로 올려드립니다.-https://kin.naver.com/qna/detail.naver?d1id=7&dirId=70110&docId=422904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