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저는 나이가 32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수학공부를 하고 싶어요!안녕하세요. 저는 32살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수학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ㅎㅎ뭔가 초등학교부터 차근차근 공부하고 싶은데 교재같은거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문제를 푸는 방법을 공부하는 마음이 갑자기 생겨서요 ㅎㅎ
- 치과의료상담Q. 이거 튀어나온 앞니 어떻게 할 수는 없을까요~?나이는 32입니다. 저렇게 앞니 한개가 유독 좀 튀어나와있는데, 치과에서 들어보니 교정으로 잡을 수가 있고 교정을 하면 기본적인 치열을 전부 다 건드릴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또하나가 이제 저것만 크라운으로 해서 맞출수더있다는데 혹시 크라운으로도 충분히 잡을 수 있을까요…? 크라운으로 맞춘다고 해도 색깔이나 크기가 옆앞니와 미세하게라도 다르면 정말 이상하지않을까 싶어서…!
- 증여세세금·세무Q. 아이명의계좌 주식 증여세 관련 질문에요아이명의 계좌로4년전 나눠서 입금 총 2100만원쯤 되고 수익이 4000만원쯤나서 현재 총 평가금액이 6천쯤됩니다. 초반말고는 거의사고판적은 없고이미 입금부터 증여고 그당시 국세청신고 안했는데.질문1)2천까진 비과세라고 해서 뒀는데 지금이라도 일단 신고는해야할까요.질문2)초반입금액 신고만 하는지 현평가액까지 신고해야되는지 긍금합니다질문3) 2천원금빼고 수익금 현금 인출시 아이 학원비명목등으로 ? 어떤서류를 작성해서 보관해야 역증여추징을 안당할까요.
- 대출경제Q. 신생아특례대출 vs 보금자리론 비교생애최초 1월에 보금자리론 30년 고정 3.45 받았습니다 신생아 특례 대출 현재기준 5년 2.35 25년 3.2 으루알고있습니다 제가 생초이고 1주일 뒤면 애기가 나와서신생아로 신규 신청 할수있는대 대환 하는게 맞나요? 5년뒤 금리가 올라서 보금자리론 3.45를 넘을까봐 고민되네요
- 대출경제Q. 5만원 30일 초과 단기연체 기록과 신용대출대출 통장 관리를 놓쳐서 5만원 정도의 금액이 32일 동안 연체되었습니다. 연체 소식을 듣지 못했고, 급하게 연체되었던 이자를 포함해 대출 전체를 상환했어요.신용점수는 아직 변동이 없는데 제1금융권 신용대출은 모두 부결되는 중입니다.1. 제 연체 이력은 단기연체에 해당하나요?2. 연체 이력은 언제쯤 사라지나요?3. 연체 이력을 삭제 요청하거나 조정할 수 있나요?4. 언제쯤부터 새로운 제1금융권 대출을 실행할 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2월 말까지 다니고 퇴사 예정이고 주말인데 급여 어떻게 되나요?2월 28일까지 채우고 퇴사하려고 하는데요 저는 주5일 평일 근무고 주말 휴무입니다 근데 2월 28일은 토요일인데 2월 급여 100% 나오나요? 아님 안전빵으로 3/1(일)이나 3/2(월)공휴일에 퇴사한다고 해도 가능한가요? 안전빵으로 언제 퇴사하는게 좋을까요? 그리고 주말이나 공휴일 퇴사도 가능한가요
- 피부과의료상담Q. 32개월 아기 간지럼증이 너무 심해요32개월 딸이구요어깨와 등 부위를 너무 간지러워해요발진 이런거 없구요추운데 있을때는 안그러는데자려고 할때나 잘 놀고 더울때 몸에 열감이 있을때 그래요보통 아이스팩으로 달래주거나 좀 두드려주는 편인데 왜그럴까요?너무 보습을 많이해서 그런가 싶어 크림을 안발라봤다가...그래도 간지러워해서 이번엔 조금씩 발라줬다가 뭘 해도 안되네요목욕도 미지근한물로 시키고 있구요어깨랑 등 부위 말고는 안간지러워해요옆구리랑 턱 아래 오톨도톨한게 있는데 그건 안간지러워합니다. 뭘해줘야 할까요?어느병원을 가야할까요?왜 이러는걸까요?
- 가족·이혼법률Q. 4개월 아기가 정말 부담일까요????제 마음은 크게 무너졌습니다.참고로,남편은 32살이고 저는 30살입니다.남편의 월수입은 약 500만 원 정도입니다.저는 결혼 9년 동안남편에게 선물, 여행, 비싼 물건을 요구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원래 그런 것들에 큰 욕심도 없었습니다.남편이 힘들지 않도록아이들이 어린이집에 가 있는 동안 알바를 하며월 70~80만 원 정도라도 생활에 보탰고,쌍둥이를 출산했을 때도산후조리, 몸 관리, 산후도우미 한 번 없이혼자서 아이들을 키웠습니다.식비가 부담되지 않게항상 알뜰하게 밥과 반찬을 준비했고,생활비가 부족하다고 불평하거나돈을 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그러다 셋째 아이가 생겼고, 저는 그 아이를 낳았습니다.현재 셋째는 생후 4개월입니다.지금 아이는분유도 먹지 않고 모유 수유 중이며,기저귀도 국가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부모급여와 아동수당으로 매달 약 120만 원을 받고 있지만,그로 인해 우리 가족의 생활 수준이이전보다 나빠졌다고는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아이들만큼은또래보다 부족하지 않게 키우려고 늘 노력해 왔고,이 삶에 대해 불평하며 살아온 적도 없습니다.그런데도“식구가 한 명 늘어나서 힘들다”는 말을 들었을 때,아이를 낳은 것이 잘못이었나,아이를 부담으로 생각하는 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고,솔직히 말해 결혼에 대해서도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아니면 이 말이 상처가 되는 것이 당연한 걸까요.여러분의 솔직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트리플모니터 32인치 게이밍책상 추천현재 32인치 모니터 세대 쓰고 있습니다. 오래도 디고 한쪽 부분이 부셔지기도 해서 이참에 다시 게이밍 모니터 책상 하나 장만 하려고합니다. 모니터는 세대 다 암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싱글모니터암 하나에 듀얼모니터암 하나 이렇게요 현재 쓰고 있는 사이즈가 1600이고 약간 ㄱ자입니다. 1600에 32인치 세대 놓으려고 하니 약간 작은 면이 있어서 한단개 높은 사이즈로 사고 싶기도 합니다. 일자가 나을지 ㄱ자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다른 옵션은 다 필요 없고 헤드셋 거치대 달려있는것만 있으면 됩니다. *2000사이즈면 암으로 설치하고 본체 올려놓을수 있을까요?* 그리고 데스크 인테리어좀 하려고 하는데 책상위에 뭘 올려 놓는게 나을가요? 그리고 현재 1m짜리 사운드바가 올려져 있습니다. 가성비 모델로 몇개만 추천 부탁드립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32코어 제온cpu 사용중인데 1코어만 잡혀있네요갑자기 이렇게 되고 pc가느려 졌습니다재시작해도 안되구요해결방법이 있을까요?cpu사용률이 100%~31% 왔다갔다 합니다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