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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종합부동산세세금·세무Q. 절세방법이 뭐가 있을까요?조언부탁드려요현재 제 명의 아파트 한채/ 와이프 저 1/2씩 공동명의 한채/ 와이프 명의 주거형 오피스텔 1채가 있습니다투자를 해놨는데 정리위해 팔고싶어도 팔리지가 않아 공동명의 아파트와 주거형 오피스텔을 가지고 있는데주거형오피스텔은 분양권으로 가지고 있다가 마피가 심해서 이사 예정입니다올해부터 3채로 종부세 대상인데요.주거형오피스텔은 종부세 때문에 전입신고를 안하고 그냥 상가형으로 두고 싶은데 어디 전입할 곳이없어서 걱정입니다. 전입을하고 주거용으로 써야할거수같은데요현재 저 1.5채와이프 1.5채 인데 1.5채를 저1채 와이프2채로 하면 종부세가 좀 덜나올지.. 조언을 구합니다인터넷 검색하니 0.5채는 1채로 친다고 하더라고요공동명의 아파트 산 가격 보다 같거나 싸게 팔리고 있구요 주거형 오피스텔은 마피가 심해서 -1.5에도 안팔리고 있습니다. 어짜피 차익이 0이라서 공동명의아파트랑 주거형 오피스텔은 양도세도 안내서 팔고싶은데 약 1년이상 부동산 연락도 없어요
- 부동산경제Q. 서울시내 역세권 지역주택조합 분양 관련입니다.안녕하세요 여기에 작성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서울 성동구에서 금호역 역세권에 주상복합아파트를 공급한다고 홍보하는글을 봤습니다. 사업은 조만간 시행될거라 들었고 분양가가 주변시세 대비 절반 수준일거라하는데 지역주택조합입니다. 입지가 워낙 좋아서 홍보없이 주변시세가 비슷하게 분양해도 완판할텐데 홍보릉 자꾸 하는것도 이상하고 지주택인점도 꺼림찍한테 현실적으로 투자해도 무방한 수준인지, 조심해야할건 없는지부동산 전문가분들께 조언부탁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부동산 구매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아직 등기전 분양가 5억 신축아파트 하나 소유하고 있습니다●상황직업: 공기업 무기계약직연봉 4500만부채-주담대 5.8억-신용 7000@ dsr 초과해서 추가 신용대출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목적 와이프가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추후 제 이름으로 부동산(주거용) 매입을 할까 하는데 dsr 초과로 불가능 하단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목적 투자)●질문대안으로 아래 방법 두 가지 밖에 없다고 들었습니다 ( 사실확인 필요합니다)매매사업자를 개설하여 구입법인을 만들어 구입
- 가족·이혼법률Q. 이혼한 남편이 주소이전을 안하면 저와 아들에게 피해가 올까요?자주 일어날 것이고 무력행사로 이어질까 두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거주지에 동거인으로 되어 있으니 (제 명의의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하나 있는데 모두 팔려고 내 놓았습니다. 물론 대출도 엄청납니다.) 제 부동산과 아들(첫직장이고 지금 교육중) 직장에 피해를 가져올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다리 수술로 인해 2년을 놀았고, 3월부터 일할 자리를 겨우 구한 상태입니다. 오피스텔도 남편이 투자용으로 하나 하자고 하여 없는 돈에 모두 대출로 분양 받았으나 시공사가 먹튀하는 바람에 힘들게 이자 넣어가며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피스텔도 팔려고 내 놓았으나 1년이 지나도 안 팔립니다.현재 제가 버는 돈으로는 생활비는 생각도 못하고 대출이자 갚는 것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에 이혼한 남편의 대출을 못갚아 터져 버리게 되면저와 제 아들의 인생이 어찌 될런지 정말 걱정입니다.
- 부동산경제Q. 인천 검단 신축 vs 서울 강동 구축 고민이 됩니다안녕하세요!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 입주 예정인 신혼부부 입니다저희가 인천 검단 신축 vs 서울 강동 구축중 고민이 되는데요1. 기본 현황가족 구성: 예비 신혼부부 (남편: 사회복지사, 아내: 신규 간호사)자금 계획:초기 자산: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 아파트(59㎡) 분양권 1채시나리오 A (검단 잔류 시): 분양가 약 3.7억 원, 예상 대출 2억 원 (월 상환 약 90만 원).시나리오 B (서울 이전 시): 분양권 매도 후 확보 가능한 순수 현금 약 4억 원을 시드머니로 활용하여 총 8억 원대 주택 매수 계획.직장 정보:남편: 서울 광진구 아차산역/광나루역 인근 (9-6 고정, 5호선 이용).아내: 3교대 간호사. 근무지는 아직 미정.핵심 고려사항:자녀 계획: 2명 계획, 맞벌이 유지.육아: 외부 도움(등하원 도우미) 없이 부부의 힘으로 직접 등하원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희망하긴 하고 있음. 그러나 꼭 필요하다면 등하원 도우미나 부모님의 도움도 고려하고 있음.선호 노선: 서울 지하철 5호선 라인을 중심축으로 고려. (인천 아라역 위치)2. 의사결정 시나리오 (A안 vs B안)저희는 현재 아래의 두 가지 인생 계획을 놓고 동등한 비중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각 시나리오의 장단점이 너무 뚜렷하여 전문가의 객관적인 분석과 조언이 필요합니다.시나리오 A: [인천 검단신도시 잔류]아내 직장: 현재 합격한 인천 소재 3차 상급종합병원 근무 (사학연금, 월 오프 12일 등 최상위 조건).주거: 인천 검단신도시 신축 거주. (아라역 역세권 + 대단지+ 브랜드)예상되는 삶:장점: 아내의 직업적 안정성 및 만족도 극대화. 낮은 주거비용으로 인한 높은 재정 안정성 (추가 투자 여력 발생). 쾌적한 신축 주거 환경.단점: 남편의 왕복 3시간 이상 장거리 통근. 부부의 힘만으로는 자녀 등/하원 케어 불가능 (외부 도움 필수).시나리오 B: [서울 강동권 이주]아내 직장: 강동구 소재 병원 근무 (예: 2차 병원, 국민/사학연금 등 A안 대비 조건 하향).주거: 총예산 8억 원대로 강동구 및 인접 지역(송파, 하남 등)에 아파트 매수.예상되는 삶:장점: 부부 모두 30분 내외 통근 가능. 남편이 출퇴근길에 자녀 등/하원을 직접 책임질 수 있는 이상적인 육아 시스템 구축 가능. 서울에 있는 아파트로서 자산 가치론 검단보다 높다고 생각.단점: 월 200만 원 이상의 높은 주거비용으로 인한 심각한 재정 압박. 아내의 커리어 및 복지 조건 하향. 예산에 맞는 주택은 대부분 미래가치가 불확실한 소규모/고용적률 구축 아파트.3. 중개사님께 드리는 상세 질의저희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떤 방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이 더 현명할지 조언을 구합니다.질의 1: 장기적 자산 가치 측면에서의 비교A안(검단 신축 + 추가 금융 투자)과 B안(서울 구축 부동산 몰빵) 중, 10~20년 뒤 더 높은 자산 가치를 형성할 가능성이 큰 쪽은 어느 시나리오라고 보시는지요? 검단신도시의 성장 잠재력과 서울 구축 아파트의 안정성을 어떻게 평가하시는지 궁금합니다.질의 2: '삶의 질'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부동산 전문가로서 많은 부부들을 보셨을 때, 저희와 같은 상황에서 '남편의 장거리 통근'이라는 불편함과 '높은 대출 이자'라는 재정 압박 중, 장기적으로 가족의 행복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는지요?질의 3: 시나리오 B(강동권 이주)를 위한 최적의 대안 탐색만약 저희가 B안을 선택한다면, 8억 원대 예산으로 '미래가치(재건축/리모델링 잠재력)'와 '실거주 편의성(세대수, 연식)' 사이에서 어떤 것에 더 비중을 두는 것이 현명할까요?이 두 가지 가치를 절충할 수 있는, 5호선 라인(강동구, 송파구, 하남시 포함)의 구체적인 아파트 단지가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전문가분들의 의견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부동산 세금관련 갭투자중 답변부탁드려요현재 분양권 1채 아파트 1채분양권 분양가 2억5천 피4500 구입 전매가능 현재시세 비슷아파트 2억3천 구매 현재 3억 가까이 시세둘다 매도하거나 하나매도시 발생되는 차액에 관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하나 매도를 할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지요
- 부동산경제Q. 제가 살고 있는 집 전세계약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궁금한것이 있습니다.관계라고 하는 분양대행사 법인 대표(B)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태 집보러 오신분은 총 2명이고 계약한다는 사람은 없는 상태입니다.며칠 전에 B와 만나 전세연장을 부탁한다는 얘길하면서 자신이 현재 A명의로 되어있는 그 건물의 등기권리증 원본도 가지고 있고 신분확인도 직접하였고 투자목적으로 그 법인회사를 운영한다고 하면서 제가 살고 있는 오피스텔에 저희 포함 총 3세대를 본인 및 본인 가족이 관리하고 있다고 했고 다른쪽에 현재 진행중/진행예정인 아파트 및 오피스텔 분양 관련해서도 어떤 것들이 있는지 원본 서류들도 보여주면서 보증금을 꼭 돌려주겠다고 안심?시키면서 얘길 나눴습니다.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자면,계약서상의 임대인 A가 아니라 실질적 임대인인 분양대행사대표 B가 며칠 전 저희에게 만나자고 연락이 와서 만나서 대화를 했고 현재 부동산 경기가 매우 좋지 않다는 말을 하면서 저희가 2억 1천에 전세계약을 했었는데 현재 1억 7천까지 다운시켜서 전세를 내놓았음에도 저희 다음으로 들어올 세입자가 구해지지 않고 있어서 이대로라면 12월 전세 만료 날짜에 맞춰 보증금 반환하는 것은 힘들거 같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전세를 일단은 묵시적 연장을 하자고 하였고 2년 전에 2억 1천에 계약했던 집을 1억 7천으로 낮춰서 매물을 올리고 나머지 부족한 4천만원은 현재 저희에게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임대인 명의가 아닌 자기 명의로 저희에게 미리 4천만원을 이체하여 주고 나머지 1억 7천은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면 바로 준다고 했습니다.그러면서 내년은 부동산 경기도 풀릴거고 자기가 진행/진행 예정 중인 분양할 집 계약금 등으로 현금 확보가 가능하다고 추후 저희가 청약이 되어 들어가야될 집 입주기간(24년 10월 예정)에 맞춰 그 기간 내인 23년 9월 30일까지 100% 보증금 반환이 가능하다는 내용으로 자기가 계약서?를 써서 서로 인감을 사용하여 서류를 작성하자고 했습니다.묵시적으로 전세 연장을 진행하긴 하지만 저희가 나갈때 복비를 낸다던지 하는 일은 일체 없이 본인이 복비는 다 부담한다고 했구요.제가 궁금한것은이런 상황일때 전세 계약서상에선 임대인이 A 인데 제 3자의 인물인 B와 이러한 내용의 계약서를 쓰는 것이 과연 효력이 있는지 궁금하고 이 새로운 계약서(서류)를 쓸 때 A의 인감이나 서명은 필요가 없는지 궁금합니다.(필요하다면 A의 인감 및 사인이라도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해서요.)계약서를 써야 된다고 하면 거기에 반드시 들어가야될 문구나 쓰고 나서 법적으로 효력을 받을 수 있는지, 공증 같은 절차를 밟아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그리고 현재 실질적 주인인 B가 해준다고 하는 위와 같은 내용으로 서류를 작성하고 전세를 연장하는 것이 저희가 임차권 등기설정을 하는 것보다 유리한 것이 맞는지에 대한 것도 조언받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갭투자 매물 거래 시 매수자 대출 가능부동산 초보 투자자입니다. ㅠ 많이 힘드네요 . 신축 분양 아파트 미분양으로 가지고 있다가 작년에 한참 폭락 장에 겨우겨우 분양가보다 한참 낮은 가격에 전세를 넣었습니다. 아직 기간은 남아 있지만 제가 이 아파트를 매도 시 매수자가 대출이 안되는거 확실 한가요 ? 갭차이가 커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네요 ㅠㅠ 지역은 부산이예요
- 부동산경제Q. 신축아파트의 상가투자도 괜찮은 재테크 인가요?이번에 새로 이사를 가게될 신축아파트인데 상가가 분양하더라구요신축아파트의 상가는 부동산 경기와 상관없이 투자를 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 부동산경제Q. 오피스텔 입주 시 내야하는 세금은 어떤게 있을까요?청약 당첨 후 2년 살고 다른 아파트로 이사한 상황입니다.청약 아파트에서 사는 동안 투자용으로 오피스텔 분양권을 받은 상태였습니다.현재 이사한 아파트에서 1년 6개월 거주중이고 이번년도 4월에 오피스텔 입주기간입니다.현재 아파트 매도 시 차익이 1억정도일것으로 현재는 추정됩니다. 오피스텔 처분을 하고 싶었으나 부동산상황이 좋지않아 어쩔 수 없이 저희가 들어가야하는 상황입니다.현재 아파트를 팔고 오피스텔 입주 시 어떠한 세금을 내야할까요?오피스텔은 부가세신청은 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다른 환급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