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고 지낸지 8-9년 정도 된 친한 친구때문에 너무 혼란스럽네요.중학생때부터 알고지낸 친한친구인데요. 어릴때도 그친구가 바빠서 틈틈히 집에서만 놀고 밖에서 노는건 많이 안해보다가 성인되고 서울에 올라와서 혼자 둘다 살다보니 자주 만나고 밖으로 놀러가는 날도 학창시절보다 많아졌는데 그러면서 애기하고 놀러다니다 보니 안맞는 부분이 꽤 많아서 어렸을때 부터 친한 친구로 안지냈고 연락 꾸준히 안했으면 진작 연락 끊었을 st...라고 최근 들어 점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서울 올라와서 말다툼이 잦고 서로 감정 상하는일이 변변히 계속 생기더라구요. 최근에는 연프 애기를 하다가 제가 어떤 출연자가 싫다 애기를 하는데도 저는 제 생각으로서 이해가 안되고 싫을만한 이유가 있어 싫어한다고 애기한건데 그 친구는 왜 싫냐 이유를 물어보고선 제 의견이 이해가 안됐는지 계속 반박을 했습니다.서로 그렇게 찬반 논쟁마냥 끝이 없는 대화에 저는 서로 생각하는것도 의견도 다르니 (스트레스 받아서 ) “어차피 우리랑 상관없는 사람들 이야기니까 그만 이야기하자” 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친구는 되려 너는 말만하면 중간에 끊는다며 황당하다고 하고 저는 그게 황당할일인가 싶어 그게 황당하고 그러다 갑자기 혼자 급발진 하다가 대화를 끝냅니다. 친구는 모든 사람과의 대화를 본인이 만족하게끔 공부처럼 결과값이 나와야 직성이 풀리는 st인거 같고 저는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과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연애 가치관도 사람 가치관도 세상을 바라보는 눈도 너무너무 달라서 계속 부딪혀서 스트레스 받아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좋은친구인데 어쩔때보면 너무 안맞아서 스트레스 받아요...
- 생활꿀팁생활Q. 7,8.9호 태풍이 연달아 발생했다고 하는데요.올여름에도 비가 많이와서 비피해가 많이 났는데요. 어제 7,8,9호 태풍이 동시에 발생했다고 하는데요. 이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나요
- 상해 보험보험Q. 축구하다 다쳐서 상대방측 일상생활책임보험 하려는데 보험처리 가능한지 알려주실 손해사장인 찾아요교회에서 청년, 청소년, 부목사님, 청소년 담당 집사님등 여렷이 섞여서 (33명) 동남보건대학교 인조잔디 축구장을 각출하여 대여했습니다 경기는 11:11로 3파전으로 진행했습니다 심판자격증은 없지만 쉬는 팀에서 심판도 보면서 경기를 진행하였고 다치기 전에 분위기가 살짝 과열 되려는 상황도 있었습니다제가 공을 잡고 드리블을 하여 2명을 재친 후 상대 골대로 공을 계속 몰고 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속도는 최고속도로 달리고 있었음 대략 50m미터 정도 드리블을 함)그 다음 가해자 친구를 보고 드리블을 하여 공과 상체 중심이 가해자 친구를 지났는데 뒤늦게 가해자 친구의 무리하고 깊은 태클(가해자의 다리가 너무 깊어 두 다리가 다 걸릴 정도)이 들어와서 앞으로 날라갔습니다.(공중에서 두 다리게 하늘을 향하게 뒤집힘)그 다음 어깨로 바닥과 강하게 충돌을 하였고 넘어지자 마자 엄청난 통증과 이건 잘못 됐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어깨를 만져보니까 어깨가 빠진 것 처럼 뼈가 솟아 있었습니다그 이후 누워있다가 통증이 조금 가라 앉고 뼈가 내려간 느낌이 들어 자리에 앉았는데 다시 어깨뼈가 솟아 오르고 엄청난 통증이 생겨 결국 119를 불러서 119를 타고 병원에 갔습니다병원진단 내용은 쇄골과 어깨를 잡아주는 견봉쇄골인대와 날개뼈와 쇄골을 잡아주는 오훼쇄골인대가 전부 파열 됐다고 했습니다 이후 수술을 하고 최소 3개월이 지나야 팔을 높게 들지 않는 일 들을 할 수 잇고 최소 6개월은 지나야 높은 곳에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제가 인테리어 기술자로 일을 하는데 인테리어일과 웨이트 훈련은 최소8-9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축구경기를 하다가 다친 상황에서도 일상생활책임보험처리가 가능할까요...다쳐서 입은 손해가 너무 크네요..하고 있던 일도 다 못하는 상황이라 경제활동도 멈춰버렸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32살 남자 고도비만 입니다. 그냥 꼴리는대로 살겠습니다.죽어라 자주 했었지만 돌아오는것1. 오히려 체중 증가 ( 항상 89~90kg 머물려있었는데 지금은 100kg에 머물려 있음)2. 스트레스 더 받음 (탈모 발생)3. 우울증이 심해졌습니다. (우울증 같은거 딱히 없었음) 그래서 저는 그냥 꼴리는대로 살겠다는 말 입니다. 대신에 뚱뚱하면 이상형 여자 원하는 여자 만날 확률 매우 낮지만 그런거 감수 해야죠... 어쩔 수 없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회사에 퇴사통보 언제하는게 좋을까요?지금은 여름휴가 시즌이라 사람구하기 힘들거 같아서9월말 퇴사 예상하고,9월초에 회사에 사직서 제출하려 합니다.(회사에서는 제가 퇴사하려는지 모르고 있습니다)회사에서 여름휴가 강제로 보내고, 개인연차로 차감하는 회사인데7월말~8월초가 여름휴가 이거든요...근데 9월에 퇴사하겠다 하려면안바쁠때 미리미리 인수인계 준비해두는게 좋을거 같아여름휴가 회사에서 지정했을때 안가고가족여행이 있어 9월 8,9일 이때부터 한 4일 휴가간다고 해두었구요.여름휴가 제가 가는 시기 고려해도 9월초에 사직서 제출하고9월말에 퇴사하고자 하니 사람 구하셔야 할거 같다 해도 될까... 싶어서요회사내규(취업규칙)에는"사원이 퇴직하고자 할 경우에는 그 사유를 들어 적어도 14일 전에 회사에 퇴직원을 제출하여 승인을 얻어야 한다. ""퇴직일은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여 사업주의 승인을 얻은 날.다만,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한 후 사업주의 승인을 얻지 못한 경우에는 사직서를 제출한 날로부터 30일이 경과한 날"이라고 기재되어 있거든요...8월29일~9월 1일에 사직서 제출하고 9월말까지 근무하고 싶다고 사직서 내는 부분에 있어서 법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이 있을까요?회사내에 결제 시스템이 서면으로 결제받는게 기본이라제가 사직서를 제출하더라도 회사에서 거부하거나, 승인 안해주고 퇴사희망일 기재한 날부터 출근 않으면 무단결근 이런식으로 처리해버리면서 제게 불이익 갈까 해서요...제일좋은건 회사와 잘 조율하고 나가는거겠지만,...지금 제 업무를 이 돈받고 들어와서 일할 경력직은 없는데매번 급여는 최저임금에 가깝게 주고 싶어하면서 경력직만 찾는 회사라... ㅠ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식단-식단관리에 대해서 질문합니다.30대여성 이구요제가 덩치는 그나마 큰편은 아닌데 체중이 89~90이거든요 과자 아이스크림 단 커피 음료 다 끈었는데요밥은 잡곡,귀리, 검은콩 병아리콩 이렇게 섞거든요근데 잡곡이랑 귀리도 쌀같은데 탄수화물같은데 먹어도 되나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착추부근 신경 확장술을 하게 되면 전신마취로 진행하는 수술인가요?아버님이 갑작스런 허리통증으로 인해 신경외과에서 신경확장술을 얘기하셨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아버님이 89세 고령이시라 신경확장술이란게 큰 수술인지 아님 비교적 간단한 시술인지 모르겠습니다연세가 많아 전산마취는 물론이고 큰 수술이면 회복이 더딜것 같아 가족들이 고민 중입니다 신경확장술이란게 큰 수술에 들어가는 걸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 상처 흉 치료 결과가 이게 최선인지 🫠이게 최선의 치료 결과였을까요?작년 8월 초에 다쳤던 상처입니다.두 번째 사진이 처음 다쳤을 때 상처세 번째가 한달 치료 끝냈을 때 모습첫 번째가 제일 최근 사진입니다.요즘 더워져서 그런가 상처가 엄청 가려워서 성질이 나요. 😡😭상처난 그날부터 바로 정형외과 가고 주말에도 나오란 대로 꼬박꼬박 나가서씻을 때도 엄청 불편하게 씻으면서치료받았는데 흉도 크게 지고 덧나기도 엄청 났고9월까지 상처가 부풀다가 (4,5번째 사진. 병원에서는 한달 치료 끝나고 더 안 나와도 된다고 했습니다 회복 과정인 줄 알았어요)10월부터는 6번째 사진처럼 납작해지길래 아 이제 회복하려니 했더니염증이 엄청 번져서 가려워서 피부과 가봤는데뼈에 문제없으면 피부과로 넘어왔어야지 하면서 저를 다그치시더라고요 ^^;그때는 염증이 심하게 번졌을 때라 염증 치료 약만 받았습니다. 흉 얘기했을 때는 일단 염증 치료하고 얘기하자 함. 이제는 아 전적으로 병원에 맡긴 제 잘못이 씁쓸하다 생각하지만병원에서 정형외과 계속 나오라던 걸 뭐 어떻게 대처했어야 한다는 건지 흉은 피부과에서도 결국 똑같이 연고 바르라는 얘기 들었습니다. 7 8 9 사진처럼 계속 염증 번지고10번째 사진처럼 아물고 다시 시뻘개지고 (11번, 올해 1월) 하다가 이제 1번 상태입니다.3번 상태에서 정형외과에서 흉터약 바르라는 거 꾸준히 바르다가 염증이 생긴 건데 치료 다닐 때는 거즈 갈고 무슨 폼같은 거 계속 발라줬습니다 원래 상처는 정형외과에서 피부과로 넘어가야 되는 건가요? 의사 추천같은 거 없이도 알아서 넘어갔어야 하는 건지이게 더운 8월에 다친 상처여서 어떻게 최선을 다했어도 이렇게 덧나고 가려운 지금이결과의 최선이었는지가족도 이렇게 오래 가는 상처는 처음 본다는데제가 갔던 병원 대처가 아쉬웠던 건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 중인데 식단과 운동 방법이 좋은 방법인지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중3 남학생이고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키는 180에 몸무게는 88~89 입니다. 한달 동안 식단 조절으로 8키로를 빼고 이제 운동을 하면서 살을 빼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면서 빼는 거는 4일전부터 하고 있습니다. 제 목표 몸무게가 83키로인데 현재 루틴이 오전 9시에 일어나서 물 먹고 집에서 몸 풀고 10시에 공복 런닝 20분을 한 후 집에 들어와서 닭가슴살이랑 밥을 먹고 점심은 제가 원하는 음식(삼겹살 김치 밥)을 먹고 오후6시가 되기 전에 수박을 먹고 그 이후로는 물만 먹고 다른 음식은 안 먹습니다. 이제 저녁에도 런닝을 하려고 하는데 식단을 원하는 음식을 2시쯤에 먹고 저녁(닭가슴살, 밥)을 5시쯤 먹고 6시쯤에 다시 런닝하는 방법이 괜찮을까요? 빨리 빼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건강에좋은음식
- 상해 보험보험Q. 축구경기 도중 상대방의 무리한 태클로 어깨인대가 파열 됐습니다 일상생활책임보험 받을 수 있을까요?교회에서 청년, 청소년, 부목사님, 청소년 담당 집사님등 여렷이 섞여서 (33명) 동남보건대학교 인조잔디 축구장을 각출하여 대여했습니다 경기는 11:11로 3파전으로 진행했습니다 심판자격증은 없지만 쉬는 팀에서 심판도 보면서 경기를 진행하였고 다치기 전에 분위기가 살짝 과열 되려는 상황도 있었습니다제가 공을 잡고 드리블을 하여 2명을 재친 후 상대 골대로 공을 계속 몰고 가고 있었습니다 (이미 속도는 최고속도로 달리고 있었음 대략 50m미터 정도 드리블을 함)그 다음 가해자 친구를 보고 드리블을 하여 공과 상체 중심이 가해자 친구를 지났는데 뒤늦게 가해자 친구의 무리하고 깊은 태클(가해자의 다리가 너무 깊어 두 다리가 다 걸릴 정도)이 들어와서 앞으로 날라갔습니다.(공중에서 두 다리게 하늘을 향하게 뒤집힘)그 다음 어깨로 바닥과 강하게 충돌을 하였고 넘어지자 마자 엄청난 통증과 이건 잘못 됐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어깨를 만져보니까 어깨가 빠진 것 처럼 뼈가 솟아 있었습니다그 이후 누워있다가 통증이 조금 가라 앉고 뼈가 내려간 느낌이 들어 자리에 앉았는데 다시 어깨뼈가 솟아 오르고 엄청난 통증이 생겨 결국 119를 불러서 119를 타고 병원에 갔습니다병원진단 내용은 쇄골과 어깨를 잡아주는 견봉쇄골인대와 날개뼈와 쇄골을 잡아주는 오훼쇄골인대가 전부 파열 됐다고 했습니다 이후 수술을 하고 최소 3개월이 지나야 팔을 높게 들지 않는 일 들을 할 수 잇고 최소 6개월은 지나야 높은 곳에있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제가 인테리어 기술자로 일을 하는데 인테리어일과 웨이트 훈련은 최소8-9개월이 지나야 가능하다고 하셨습니다축구경기를 하다가 다친 상황에서도 일상생활책임보험처리가 가능할까요...다쳐서 입은 손해가 너무 크네요..하고 있던 일도 다 못하는 상황이라 경제활동도 멈춰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