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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아파트 단지 리모델링 1채, 실거주 1채인 경우?현재 아파트 단지 전체가 리모델링 중이며, 27년에 입주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재 실거주로 매매하여 다른 집에 거주 중인 상황이면, 다주택자로 분류가 되나요?보유세 이야기가 스물스물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전략을 짜야하나 걱정이네요.. 27년에 입주가 가능하여 현재 살고 있는 집을 전세 또는 월세로 놓는 것도 불가한데 말이죠…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받은것 다시 먼저 낼수있나요?안녕하세요25년 4월에 매수를 했고 취득세 220만원을 면제받았습니다실거주 2년 채우고 27년 4월 이후에 매도를 하고 이사를 갈 계획인데알아보니 3년을 안채우면 감면받았던 취득세 + 이자 + (늦게신고할시 가산세) 를 내야하더라구요혹시 지금이라도 그냥 먼저 감면받았던 취득세를 다시 토해내면 가산세, 그리고 이자를 나중에 덜낼거같아서 더 내고 싶은데 세무서에 문의해서 내면 될까요?+추가문의사항으로25년 4월에 생애최초주택구입으로 취득세 220만원을 감면받았었는데27년에 신생아 출산으로 취득세 500만원을 또 감면받을수 있을까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제가 여권이 27년도 12월에 만료 예정입니다?다음에 여권을 또 미리 구비해놔야하는데여권에 몇년치마다 얼마인가요그리고 혹시 여권 조금 더 싸게 발급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아파트 분양 동호수 지정 계약 파기건에 대하여1.26 동호수 지정 명목으로 300만 입금하거 동,호 지정 계약서를 작성하였습니다.하루동안 생각해본 결과 어려울거 같아 금일 1.27 방문하여 계약 파기(환불) 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퇴사일과 퇴직금 관련하여 근무일자 질문드립니다!나와서 인수인계 받았습니다!(계약서 상 작성 X)03월 03일까지 출근을 하는 것이 깔끔할지회사측에 사정을 말씀드리고 27일에 마지막 출근 후 사직서에퇴사일을 03월 01일로 작성하는 게 더 나을지 궁금합니다.사실 회사 자체가 엄청난 소규모이고 주먹구구로 운영되는 식이라사직서를 작성할지 말지도 미지수라서요ㅜㅜ또한 사측에서 27일이 마지막 근무면 28일이 퇴사일이지~ 하면 어떻게 대응할지도 궁금합니다...최대한 좋게 좋게 끝내고 싶은데 상황이 여의치 않네요...!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27인치 4k 모니터 추천해주세요.가성비 ,as 등 다양하게 고려하고 있다보니 최대한 여러 제품을 알려주시고 그 중에서 가장 추천하는 모니터와 이유를 함께 적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보일러 난방 이정도 돌리면 얼마나 나오나요안녕하세요보일러 1등급 친환경인데 지난달 하루에4시간에서~6시간 돌린것같은데도시가스가 27만원 나왔는데 맞는건가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LG 27인치 up850k를 fps 게이밍용으로 구매하려는데위 모니터를 구매하려하고 fps게이밍용으로 구매하려했는데 후기나 홍보영상에는 거의 작업용으로만 활용되더라구요 그래서 게이밍용으로는 부적합한지?/그럼 대안용으로 쓸 모니터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4k로
- 부동산경제Q. 아낌e보금자리론으로 매매 진행 중에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나지만, 계약서 같은 것들에 서명 여러 번 하고 뭐 하여간 관련 절차를 밟았습니다.궁금한 점은 제가 잔금일 및 소유권이전등기일이 1월27일이고, 대출예정일이 이날이 아닌 일주일 정도 지난 2월2일이라 좀 특이한 케이스가 아닐까 싶은데, 27일에 부동산에서 알선한 법무사 통해 제 자금으로 일단 잔금치를 거고, 소유권이전등기 하고 나서 2월2일 전까지 제가 뭔가를 해야 할 일이 또 있을까요? 이전등기 완료되면 전산적으로 은행에서 알아서 확인해서 2월2일에 돈을 넣어주는 건지... 아님 제가 따로 서류를 또 내야 하는 건지... 통상적인 프로세스를 잘 몰라서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남자끼리 “~해요체” 쓰는 거, 원래 이렇게 자연스러운가요?현재 27세, 제가 미국에서 24년을 살다가 일때문에 복귀해서 그런지, 아직 한국어 표현이나 정서가 조금 어색합니다.특히 남자 대 남자로 이야기할 때는 괜히 “했습니다 / 하겠습니다” 같은 딱딱한 말투를 써야 덜 어색하고, 더 격식 있어 보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반대로 “~해요 / ~좋아요” 같은 표현은 너무 부드러워서 혼자서 괜히 민망해질 때도 있고요.최근에 지인 소개로 저와 비슷한 분야에서 스타트업을 하는 형을 네트워킹 겸 소개받게 됐습니다.처음에 “소개”라는 말을 듣고 순간 ‘소개팅 같은 바이브인가?’ 싶어서 혼자 이상하다고 느끼긴 했는데, 그분이 메시지로“반갑습니다. 시간 괜찮으실 때 차 한 번 하시죠.”라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저도“반갑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커피챗 좋을 것 같아요.”라고 답했는데, 이게 왠지 제가 이성에게 정중하게 말할 때 쓰는 말투 같아서 혼자 좀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약간, 여자 소개팅 받고 난 후에 "네 □□씨 다음주 좋아요" 같은 느낌을 계속 받게 되더라구요) 원래 한국에서는 남자 대 남자 사이에서도 이런 말투가 자연스러운 건가요?제 기준에서는“네, 말씀 주신 대로 커피챗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편하신 시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처럼 조금 더 딱딱한 표현이 맞는 것 같아서요.한국에서는 “~해요 / ~좋아요 / ~괜찮아요” 같은 표현이 상대나 상황에 상관없이 비교적 무난하게 쓰이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