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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민사법률Q. 교통사고 9:1(본인9 )대인관련끼어들기사고로 8:2였는데 그 분이 경찰신고 하겠다 나와서 9:1로 처리되었습니다 . 제가 아무래도 가해차량이라 대인접수 5명 다 요구 하였는데 안해주면 직접처리 청구권 , 민사소송 등으로 제가 피해를 볼 수 있다 하여 어쩔 수 없이 했습니다 ㅠ 내려서 사과도 드리고 정말 죄송하다고듀 하였는데 이러는 사람들은 무ㅜㄴ가요 ㅠ 제가 잘못 걸린검가요대인처리를 다 해주는게 맞나요? 제가 과실이 1이여도 저도 대인접수해야지원래 맞나요?(그래야 상대도 보험비가 올라가고 저한테도 득이 맞는지 궁금합니자)제 차가 더 망가졌는데 5명 다 대인접수로 보험비만 1000만원 정두 타가셨는데 보험사기오 신고 가능한가요?
- 헬스스포츠·운동Q. 메랍의 체력과 나이를 보고 질문드립니다최근엔 자신보다 더 어리고 체력훈련을 빡세게 하는 다게스탄 출신인 우마르도 체력으로 압도했습니다그런데 메랍의 현재 나이를 보니 91년생으로 만 나이로 34살이던데 이 시기엔 체력이 확 꺾이기 때문에 젊은 애들에 비해 빨리 지치는게 국룰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메랍은 오히려 자기가 더 어린 선수들을 압도했습니다이렇듯이 사람이면 누구나 젊을 때부터 노력하면 메랍 나이 때까지 체력 성장이 가능한가요? 아니면 그 전보다 좋아지는거지, 성장기처럼 성장하는건 불가능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제 부모복이 어떤지 사주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부모복이 궁금합니다91.11.20 음력 오시 여자입니다제사주에 엄마아빠가 어떤역할을해주시고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안되는지 궁금합니다앞으로의 인생방향성에 대해서도조언을 구해도 될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환자에게 링거줄을 잘못 꽂아 대량출혈을 일으킨 의료사고가 났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어머니가 배가 아프셔서 입원하는 과정에서 간호사가 말도 안돼는 의료 실수를 하여 어머니가 과다 출혈이 있으셨습니다..어머니가 복통으로 응급실로 들어가셨고,wbc 수치가 높아 입원하여 올라오는 과정에서 옷을 갈아 입으시면서도 피가 많이 흐르셨습니다.그리고 그 날 새벽 수액을 재 연결을 하고 , 잠드셨는데 30분쯤 후에 간호사들이 와서 부산스럽게 조치를 취하길래 어머니가 잠에서 깨셨다고 합니다. 새벽 한 시경이었고 피가 30분정도 빠져나갔다고 간호사가 말했다고 합니다. 신발이 반쯤 피로 물들어있을 정도로 피바다가 되었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 못찍게 하려고 모포를 가져와 덮어버렸다고 합니다. 피가 하도 많아서 스며들었겠지만 간호사들이 필사적으로 막아서 어머니는 그냥찍지 않으셨다고 하고요.입원당시 헤모글로빈 수치가 11.4 였고, 사고가 난 후 아침에 재검을 하니 9.1 이셨습니다.헤모글로빈 수치가 2.3이나 내려간걸 보니400ml 혈액에 수치가 1 오르는것으로 알고있어서 약 1000ml , 1L 정도나 빠져나간것으로 생각됩니다.주치의는 수혈 1팩을 해주라고 했고, 어머니가 2팩은 해야하지않겠냐 해서 , 두팩을 맞고 재검하니 11.2 로 올랐고 어쨌든 처음 수치도 아니어서 한팩 더 맞아야 하는것 아니냐 해서 총 3팩을 수혈 받으셨습니다.저희 어머니는 간호사 출신이십니다. 그래서 얼마만큼 오르려면 몇팩을 맞아야하는지 알고계셨구요재생불량성 빈혈로 약 25년전 골수이식을 받으셨습니다 그 후로 헤모글로빈 수치는 항상 정상범위보다 조금 낮고, 그 때문에 기운도 없으시고 활력도 없으십니다. 그 와중에 복통으로 입원한 병원에서 어이없는 실수로 피까지 대량출혈이 되고, 퇴원하시고 몇일동안 컨디션이 심각하게 좋지 않으셔서 제대로 먹지도 잠도 잘주무시지도 못하셨습니다. 이중에 제가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는 것은 이것입니다.1.주치의의 대처 - 헤모글로빈 수치를 원상복구 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1팩, 2팩, 재더니, 나중에 3팩은 병원비에 청구했습니다. 2.담당간호사의 실수에 대한 사과 - 담당간호사는 사과도 하지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아침에 알고나서 간호사실에 전화하여 따졌더니 그제서야 다들 우르르 몰려가 사과를 하였다고 하는데, 3교대라 그 간호사는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가 간호 부장 또는 주치의와 통화해야겠다고 전화번호를 남겼는데 , 입원해있는 저의어머니께 가서 제 전화번호를 다시 물어봤다고 합니다. 전화번호 적은것을 잃어버렸다고요. 뭐 그리 급박한 상황이었나요? 낮시간에? 그리고 전화도 다시 하지않았습니다. (어머니께서 괜찮다고 하시며 제 전화번호를 안알려주시긴 했습니다)사람이 그렇게 대량으로 단시간에 혈액이 1L 나 빠져 나가면 쇼크가 올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몸무게는 50kg 정도이신데 대량출혈로 보았을때 계산하는 방법이 있는것 같아 남깁니다.. 수혈시에도 300-400ml 정도만 긴 시간동안 빼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 병원하고 몇번 통화를 하긴 하였는데요,의학적 지식이 없는 제가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는것이 좋을지..어머니가 아직도 컨디션이 좋지 않으셔서 외출도 잘 못하십니다...전문가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가다실9 접종 후 감기약 복용 해도 되나요?안녕하세요어제 가다실9 1차 접종 하고왔는데오늘 아침 감기증상이 있어서전에 처방 받았던 감기약 먹으려 보니감기약 먹으면 백신 효과가떨어진다는 말이 있어서요 🥲덱시네정클래리마신레보드롭정모사프라딘정코데날정위 성분들 복용해도 되나요?
- 증여세세금·세무Q. 아파트 청약 이후 증여에 대한 질문이 있습니다.배우자 명의로 아파트 청약이 되었고 계약금 5000만원을 납부해야 하는데요.질문1) 배우자에게 5000만원 증여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볼 때, 남편이 시행사로 5000만원을 직접 입금해도 무방한가요? 아니면 배우자 통장으로 이체 후 배우자가 직접 입금해야 하는지요? (부부간 6억까지는 증여세가 없다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만 원칙적으로 어느 것이 맞는지 혹은 둘 다 상관이 없는지 궁금합니다.)질문2) 배우자 명의로 당첨된 아파트값이 10억이라고 가정할 경우, 계약금 5000만원만 납입된 시점에서 프리미엄이 0이라고 할 때, 공동명의로 남편9 배우자1로 하게 되면, 향후 대금 납부의 의무가 9:1로 되고 배우자가 저에게 기납부된 5000만원의 90%인 4500만원을 증여한 거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아니면 아파트값 10억원의 90%인 9억을 증여한 거라고 볼 수 있는 건가요. 아직 납입된 대금이 5000만원 뿐이라 전자의 예시가 맞을 거 같긴 한데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91년생 1월10일생은 양띠인가요??여태 양띠인줄 알고 살아왔는데아시는분이 말띠라고 하시더라구요말띠인지 양띠인지 궁금합니다1월생은 다 말띠인지두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단시간 근로자 퇴직금 지급대상 여부 확인단시간 근로자(주 15시간 이상) 고용해서 쓰고 있는데, 근로계약을 두 번 나눠서 했어요.- 2024.3.1.~2024.8.31. (6개월)- 2024.9.1.~2025.2.28.(6개월) 아예 채용 계획을 분리해서 짠거라 다시 면접보고 합격해서근로계약 연장이 아닌 새로운 근로계약서를 쓰고 채용된 경우에요.그래도 첫번째 근로계약 종료 후 바로 이어서 근무했고, 실 근로일이 12개월인데 퇴직금 지급대상인가요?4대보험도 첫근로계약 종료 후 상실 후 다시 취득신고 했습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차대차 교통사고관련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 교통사고는 처음이라 지식인 전문가의 소견이 듣고싶어 질문드립니다.과실비율이 아직 책정되진 않았는데 제가 비율이 더 크고, 8:2 나 9:1 예상됩니다.상대측에서는 대물과 대인 접수한 상태입니다.제가 과실비율이 더 큰 상태에서 저도 대인접수를 하게되면 할증이 추가로 올라가거나, 금액 부담을 더 하게될수도 있는걸까요? 저의 대인접수 여부가 저의 비용이나 할증에 영향이 있을까 걱정이어서요…ㅠㅠ그리고 자차보험 손해액의 20% 자기부담금이 최소30만원부터인데요, 아마 수리비 100만원이하일거같은데 할증생각하면 자차안하는게 나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복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사주좀 봐주세요91.11.20 음력 오시 여자입니다저의 부모복이 궁금합니다나이가 드니 부모님복이 좋은건지나쁜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어릴땐 그냥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엄마말 들어서는 더 무능력해지고우물안 개구리가 되는거 같더라구여어머니랑은 친하고 정서적으로 사이가 좋지만35인데 이나이에도 결혼 못하게하고 혼자멋잇게 살아라 하는데 도대체 능력이있어야 골드미스이지;; 능력도 없는데뭘자꾸 혼자 멋잇게 살라는지도 모르겟고집안이 어릴땐 잘살았는디 20살때 아빠가큰바람을(?) 펴서 사업이 많이 기울어졌습니다어릴때도 아빠 잦은 바람때문에 많이 싸우셨던기억이 있어요 (어머니가 젊을때 사업으로 돈이 많으셔서가난했던 아빠에게 사업체 차려주시고 집 차 다사주고부자 소리 들으며 풍족하게 살았어요)그이후 20대때 동안 고생아닌 고생?을했어요안정적인 직업을 하라하셔서 졸업이후 공부 시작했는데 엉덩이힘이 없어서 공무원은 되지도 못하고 하기는 싫으니 놀러다니니 낙방하였고돈도못버니 시간만 날리고 엄마 오빠 저의 카드빚만 졌습니다(정서적 자립못한 제잘못도 있죠..)집에서 지원해줄수 있는 능력도 없는데취업하라고 안하고 좋은직업 가지라고밀어준다는데 그거다 나중엔 오빠랑 엄마 저카드빚이 되옸습니다;; 저도 딱히 꿈도 없으니그때 또 공무원이 유행이라 친구따라 같이 시작…엄마에게 말안하고 2024년도에 남자틴구 만나서 갑진대운 되자마자제기술을 믿고 자금투자한 남친 덕에 사업을 하게됐는데 으쌰으쌰해서 사업이 잘되어서 그때 진빚도 거의다값았고 카드돌려막기에 매번가슴이 쿵쾅댔는데 이걸 안해도되니지금에서야 살맛이 납니다 근데 엄마에게 남친 말을안했는데우연찮게 알게되옸는데결혼은 절대 하지말라며 탐탁치않아하십니다 뭐저는 딱히 결혼맘은없는데 매번 저러니까 우리 엄마가 이상한사람같고 현실감각이 하나도 없는거같더라구요;; 엄마아빠는 그동안 생활비로 진 빚때문에 엄마가 잘살때 사논 자가는 있으시지만 노후준비는 안되오있고현재 오빠와 제가 버는돈으로 생활하고 계십니다(10년은 공무원 오빠가 번 돈으로 생활하였고공무원 월급이 적고 그게 모자르니 엄마 저 오빠 같이 카드빚지게 되엇고요)근데 제가 사업하면서 잘되어서 지금은제가 모자르는 생활비 대면서 첨으로 작년부터플러스되어 돈을 모아가는 중입니다어릴때 잘살앗고 지원도 해주셔서효도하고픈맘인데 커서는 엄마말들어서잘된건 없는거 같고 경제활동을 이제야 하다보니원망스러운 마음이 자꾸 생깁니다그떼 지원도 못해주면서 왜저렇게 꿈만 꾸시는지멋진 안정적인 직업을 하라고 하는데생활비가 모자르는데 그걸 하라고 하는거자체가 지금와선 이해도 안되면서(결국 엄마빚, 제빚, 오빠빚으로 남앗엇음)오히려 엄마말 안듣고 제가 하고픈사업하고남틴만나서 일하게되니 더 잘풀리고돈도벌고 드디어 억압된 상황에서 풀려난거같아서 지금은 정말 예전보다 행복합니다저도 20대때 철없으니 빚내서라도서울월세살이 하고현금서비스받아서 여행가고 이랫는데ㄴ엄마는 나이가 잇는데 그걸 왜안말렸나싶고 생활비 부족하면 엄마도 벌어야 하는데어려워진이후 식당2번하고 망하신 이후론경제활동도 안하셨고 아빠가 말년에 택시 그나마5년 하셔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네요저는 학자금대츌도 풀로받앗엇고요아니 진짜 부모복 빻은거 같기도 하고또 아빠가 바람펴도 엄마는 집안나가고이혼안하고 가정 지키신거 보면 자식사랑하는 마음은 크신거 같기도하고 참 헷갈리네요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못되처먹은 걸까요??답답하여 앞으로 어머니말을 들으면 잘풀리는건지 아예 무시하고제가 하고싶은대로 해야 인생이 잘퓰릴지사주좀 봐주싶사 하고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