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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멕켄지신전운동이 허리통증 완화에 좋나요?누구는 좋다고 하고 누구는 안 좋다고 하더군요. 저는 허리디스크는 아니고 허리와 등쪽이 아침에 일어나면 굳는 증상이 있어요. 자전거타다가 낙상사고후 생겼는데 MRI찍어보니 디스크 파열은 아니고 이상은 없다고 나오는데 허리가 굳는 증상이 진통소염제, 근이완제 등을 계속 먹어도 6개월째 계속되네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 (장문)저는 어떡해 해야 하나요인정받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잔실수나 허둥지둥 되는 모습을 여러번 보이고 말았죠. 지금은 그래도 조금 나아지긴 했습니다.(@@그렇다고 제품생산에 엄청난 불량을 낸다거나 회사에 엄청난 손해를 입힐만한 일은 한적이 없습니다@@)정말 인정받고 싶어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일머리가 나빠서 상사분들께“왜 일을 이런식으로 하느냐?“”니가 일하는거 보면 답답하다.“”왜 효율도도 올라가지 않는 쓸데없는 일만하느냐?“라는 소리를 수없이 들었습니다. 혼나기 일쑤였습니다.이런 소리를 들으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기분이 들수가 없죠.하지만, 한편으로는”그래. 내가 일머리가 나쁘고 배움도 더디니, 당연히 상사분들에게 혼나는게 당연하지.“”상사로써 당연히 나에게 충분히 할수있는 이야기이자 훈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일하려 하는데도 좀처럼 일이 늘지가 않더군요.여기까지는 신입이 회사생활 사회생화을 하며 누구나 겪는 일이며, 상사에게 잔소리를 들어도 제가 불만을 제기 할수 없는 부분입니다. 일도 서툴고,진전이 없으니까요. 상사분들이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근데 문제의 시발점은,저번달 6월30일(월) 오전에 쪼그려 앉은 자세에서 작업일을 하고 나서, 몸을 일으키는데 허리에 통증을 느끼고 나서부터 입니다. 처음에는 그리 큰 통증이 아니라서, 대수롭지 않게여겼습니다. 그렇게 오전에 참고 일을 하고, 점심을 먹은뒤누워서 쉬다가, 시간이 되서 일을 하려고 하는데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겠는 겁니다.그래도 참고 겨우 일어났는데, 허리를 굽히지 못해사장님께 말씀드리고, 반차를 써서 정형외과 병원에 들려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후 8시 이후에도 차도가 없어서, 사무직팀의 직장상사 분께 사장님 연락처를 물은뒤, 너무 아파서 내일 하루만 더 쉬게 해달라고 말씀드리려 했습니다.그러자 사장님 연락처를 가르쳐주신 상사분께서“아침에 연락드리세요.” 라는 말을 듣고, 다음날 아침에서야 연락을 드리고하루 월차를 받고, 치료에 전념 했습니다.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도 도저히 움직이기가 힘들어 정말 죄송하지만, 다시 한번 연락을 드려 하루더 월차를 받았습니다.7월3일(목)아침에 일어났는데 통증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하루반차+이틀 월차를 써버려서, 꾹참고 일을 나갔습니다. 물론 직원들의 시선은 좋지 못했죠.이해했습니다. 저때문에 일스케줄이 꼬여버렸을 테니까요. 제 스스로 몸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벌어진 일이니까요. 물론 걱정해주시는 분도 계셨습니다만, 대부분이 쳐다보지도 않고, 안부도 묻지 않으시고, 정말 눈치가 많이 보이더라구요.그래서 통증을 참아가며, 제가 할수있는 일은 하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허리통증때문에 할수 없는 일들이 다른분들의 부담이 되는건 마찬가지 였습니다.그때, 옆라인의 A상사분께서 “정말 힘들거나, 못하겠으면 하지마라. 상처가 악화된다.” 라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7월4일(금) 오전업무를 시작했을때 일입니다.출근을 재개하고 하루가 지났지만, 여전히 통증때문에 가뜩이나 더딘 일속도는 더 더뎌질수밖에없었습니다. 할수있는 일도 한정적이었습니다.그때 옆라인의 A상사께서 저를 부르시길래,A상사께 다가가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제가 뭐 도와드리면 될까요?“라고 여쭈었더니 A상사께서”그러면, 니가 도울게 있으니까 불렀겠지. 그냥불렀겠냐?“ 라고 하시더군요. 순간, 기분이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제가 도와드릴수 있는건 도와드렸는데… 트럭에 물건을 실는 일인데, 제가 하기엔 조금 허리때문에 부담스러웠고 속도도 더뎠고 움직임이 굼뜨더군요.그래도 끝내 물건적재 일을 마치고 나서”짐 실는거 알면서 왜 이렇게 밍기적거리냐?이런일도로 못할정도로 아프냐?“ 라고비꼬우듯 말씀하더군요.개인적으로는 정말 서러웠지만, 아프다고 말하기도 너무 눈치가 보여서 그냥 ”죄송합니다”한마디밖에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래도 A상사분께서 오죽하시면 저러실까,나로 인해 늘어난 업무량 때문에 기분이 안좋으신가 보다 라면 애써 마음을 달랬고, 이해하려 했습니다.하지만, 정말 치욕스럽지만 직장이라 속으로만울분을 삼켜야 했던 일이 발생합니다.7월8일(화)오전업무를 마치고 점심시간이 지난 뒤,저의 오후 업무인 QC(가공품 검수)를 하고, 거래처에 나갈 가공품들을 포장하고 있던중,제가 가공품 검수품목중에 한개의 가공품의 길이 사이즈를 재는걸 깜빡해서 다시 재는 일이 발생하게 됩니다.물론, 그 가공품은 아직 포장전이라서 같은 일을 두세번 하는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이건 명백한 저의 과실이었고, 또 혼이 나더라도할 말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제가 “아 죄송합니다. 다시 재겠습니다.” 라고 말씀드리고 일을 마쳤습니다. A상사께서 저의 얼굴을 뚜러져라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혹시 몰라“왜 그러시는지…” 여쭈어보니A상사: “니 관상본다”라고 말씀하시더니, 뒤이어A상사:“너 초등학교때 IQ테스트 했냐? 우리때는 IQ테스트 해서 낮게 나오면, 서로 놀리고 그랬는데ㅎㅎㅎ”라며 웃으시더군요…아무리 제가 일머리도 나쁘고, 배움이 느리다고는하지만, 이 말의 의도를 알아차리지 못할까요.그 순간 그동안 서러웠던것이 터질려는걸 겨우 진정시켰습니다.저의 과실을 덮거나, 일 한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까 라는 등의 이유로 무마하려거나 정당화 하는것이 아닙니다. 제가 일을 못하고, 더디고, 느린것에 대해 다 인정하고, 허리부상으로 인해 상사분들께 피해를 입힌점 다 인정합니다.그로 인해, 상사분들이 저를 꾸증하고 혼내는 것도개인적로는 좋은 기분은 아니지만, 그래도 인간적으로 상사분들의 기분을 이해하지 못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인격모독”과 “인신공격”은 도가 지나친 행동 아닙니까?너무 서러워서 울분을 토하며 따지고 싶었지만, 그래봤자 저에겐 득이 될것이 없고, A상사가 “난 그런 의도로 이야기한게 아닌데?”라고 말해버리면 그만이고,또 저만 바보가 될것 같아 참았습니다. 이런 에둘러 밀하는 모욕을 듣고도, 한푼이라도 아쉬운 입장에서, 빚에 시달리고 있는 가족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치욕스러워도 참을수 밖에 없고,일머리 없고 굼뜨고 멍창한 제 자신을 탓할수 밖에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울 뿐입니다.무엇보다 이걸 증명할 증거조차 없어서…이럴땐 어떡해 해야 좋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신경계 이상 증상 질문드립니다! 한쪽 팔다리 저림안녕하세요. 만 22세 남성입니다. 증상을 시간 순으로 나열해 보면지난 주 월요일 - 늑간신경통 주사 맞음.(아침) 근데 이날 저녁부터 팔이(왼쪽만) 저리기 시작함지난 주 목요일 - 갑자기 다리도(왼쪽만) 저리기 시작하고, 힘빠짐도 있는 것 같음.(왼쪽만) 그래서 응급실 가서 뇌 엠알아이 찍으니까 뇌졸중은 아님이번 주 월요일 - 정형외과 방문. 스테로이드 주사 밎 씨암? 주사 맞움이번 주 화요일 - 신경과 가서 근전도, 초음파, 경추 엠알아이 찍어 보니까 근전도에서 L5? S1 에 radiculopathy가 의심되는 경황이 있다고 합니다궁금한 건… 이렇게 한쪽으로도 심하게 일어나나요? 반대쪽이 아예 안 그런 건 아닌데… 왼쪽이 더 심해요 압도적으로또 저림은 가만히 있을 때(앉거나, 특히 누울 때) 더 심한 것 같은데, 최근에는 허벅지(왼쪽)도 저리고 누우면… 가끔 배에도 찌릿한 느낌도 들고… (누우면) 이게 저 radiculopathy 증상이라고 봐도 될까요? 혼자 살고 자취해서 걱정돼서 여쭤봅니다… 진료봐주신 신경과 의사선생님이 좀 불친절하셨었어서요허리통증은 없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근이완제랑 타이레놀 같이 복용 가능한가요?허리통증으로 인해 비모보정, 페리슨정, 스티렌정을 하루 2회 복용하고 있습니다. 아침 저녁 약이라 낮에 통증이 심해 타이레놀을 복용했는데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정신과약때문인가요? 생리를 안 해요,,,나왔어요. 착상혈인가요? 임신 가능성 있나요? 생리를 안 해요..참고로 정신과에서 지금 먹고있는 아침 식후 30분 폭세틴캡슐20mg, 인데놀정 10mg 먹고있고취침전약은 미르젠탁 오디정 15mg, 스틸녹스정(졸피뎀) 6.25mg 브린텔릭스정 20mg, 가스모틴정 5mg 알프람정 0.5mg, 인데놀정 10mg 먹있고, 필요시 약 (비상시) 인데놀정 10mg 먹고있습니다.평소에 생리할 때 생리통이 워낙 심한편입니다. 오늘 아침에 생리통 비슷한 증상 (아랫배, 허리통증)이 있었고, 오늘 피가 조금 나온 거 같은데 그게 생리혈인지 모르겠어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 MRI판독 부탁드립니다.4개월간 아침에 일어나면 허리통증이 있습니다시간이 지나면 좀 나아지지만 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뻐근하고 아프기 시작합니다.외국에 거주중이라 현지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처방해줬습니다. 정맥주사로 팔에 진통제와 근육이완제를 이틀연속 1시간 가량 두번 맞고나서 지금 조금 통증이 나아졌습니다.병원을 예약하기 쉽지 않습니다.제 상태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어떻게하면 허리통증을 줄일 수 있는지 (어떤)운동을 꾸준히 해야하는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지도 모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가 아플 때 어떤 운동을 하는 게 도움이 될까요?요즘 들어 허리가 아파서 걱정이 됩니다.아래쪽 허리가 뭉근하게 아프고 앉았다가 일어설 때 허리가 잘 안 펴집니다.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러닝머신에서 한 시간씩 걷고 있는데 어떤 운동을 하는 게 허리 통증에 좋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 있을때는 어느병원으로 가야하나요? (측만증)안녕하세요 성인 척추측만증 있습니다!아무렇지않다가 한번씩 허리통증이 있어요뻐끈하고? 삐끗한 느낌허리 숙이지 못하겠어요심하면 잘 걷지도 못해요..아침에 정형외과 갔다왔는데 근육이 뭉쳐서ㅜ그런고라고 하고 치료받았는데 통증 더 심해져서 다른병원 가볼려구요마취통증학과 신경외과 둘중 어디가는게 좋을까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한살 한살 나이 먹을수록 몸이 뻐근한데 간단한 스트레칭 도움이 되는게 있을까요?아침에 일어나면 온몸이 찌뿌둥하고 특히 허리와 목이 아프더라고요. 나이 탓인지 병원가자니 시간도 그렇고 무시하자니 어떨 땐 담까지 걸리고 불편해서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운동이 있을까 찾아보게 되더라고요.사무실에서 앉아있다가 틈틈이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라던가 잠들기 전에 가볍게 근육들 풀어줄 수 있는 동작들이 있을지요? 제일 걱정되는 거북목이나 허리 통증에 효과적인 방법들이 꼭 알고 싶습니다.전문가 선생님들의 소중한 고견이 꼭 듣고 싶어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공황장애 증상에 해당되는지 궁금합니다.제가 약 1달 전부터 실제로 어깨와 등통증이 느껴지기에,췌장 또는 심장질환이 아닐까 걱정되어,오늘 내과에서 선생님께 지금까지의 증상을 말씀드리고,일단은 어깨와 등통증이 있어서 근육관련 약처방을 받았는데,낙소졸정, 트라플엠정, 에피손정, 마그네스정2주치 약 처방을 받았습니다.우선 아침식사 후 1회 복용했는데, 잠깐 졸음이 몰려와서 1시간 정도 낮잠을 잤습니다.문제는 어깨와 등통증에 대한 불안감을 1달 정도 견디다보니,몇일 전부터 후두부 두통, 어지러움, 숨이 가쁘거나, 가슴이 답답함 증상이 느껴졌습니다.평일에는 회사에 출근해야하는데,새벽 1시~5시 사이에 잠에서 한번 깨는데,주로 누워서 자다가 등통증으로 인해, 뒤척이다가 깨어 30분~1시간동안 잠을 못자고, 불안감에 이런저런 생각을 합니다.최근 그러다가 공황장애가 아닐까하는 의심이 든것은,예전에는 TV, 동영상, 책을 눈으로 보면서, 내용이 순서대로 이해가 되었지만,최근 몇일 동안에는 TV나 동영상을 보더라도, 화면에 나오는 글씨가 보여도 문장이 잘 이해 되지 않거나, 뭔가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이해가 잘 안되는) 브레인포그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주변에 정신과가 있는 병원이 없어서,스스로 코믹, 즐거운 동영상들을 찾아보면서,불안감을 해소하려고 하는데요.가슴 답답함, 숨쉬기 어려움, 밤에 자다가 깨면 심장이 두근거리는게 느껴짐, 두통 등이 있는데 공황장애(우울증) 증상과 겹치는게 많이 있을까요.일단 의사선생님께서 오늘 검사를 직접 해보신건 아니지만, 제 말을 듣고서 약 처방을 해주시긴 했지만, 심장 또는 췌장 쪽 증상에 의해서 어깨와 등통증이 있을수도 있었던걸까요.췌장은 보통 증상이 잘 없다고 하는데.... 그리고 증상이 있다면 고혈압, 당뇨, 황달, 허리통증, 복통, 회색변 등의 증상이 하나둘 보인다고 하지만, 그런건 없습니다.혈압은 오늘 아침에 병원에서 확인해봤는데 최고107 / 최저68 / 맥박수85bpm 으로 확인되었는데, 이정도 수치가 최근 몇달째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