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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656건의 질문
- 예능방송·미디어Q. 질문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연쇄살인마 그리고 김포에서 자기 가족을 살해한 작은 아들이랑 청주에서 중학생이 어머니를 살해했는데 징그럽나요?제가 뉴스를 보면은 화가나는게 뭐냐면은요. 한국 청년들이 캄보디아에 납치를 당하면서요 얻어 맞아서 죽었다는 거에요. 정말이지 살인사건은 대한민국 전국으로 지역에서 발생하니까 유가족들분은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들이 유영철 강호순 김성수 고유정 정유정 박대성 이은해 엄인숙 그리고 이춘재 사람들이랑 그리고 정말이지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유가족분들은 그런 가해자랑 눈을 마주칠 필요도 없잖아요. 어차피 사형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가장 충격적인거는 캄보디아에 납치된 사람들이 얼른 한국에 와서 부모님이랑 함께 같이 살면서 보모님께서 지켜주시면은 너무 감사하고 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하면 내가 스스로를 지킬수 있나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중학생 전남친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전 여자 중학생이에요. 1학기 초반에 사겼던 같은 반 남자애가 있는데, 사귀는 동안은 저한테 정말 잘해주고 착했었어요. 그러다 제가 시험 준비도 해야하고 할 일이 너무 많다보니 지쳐서 먼저 헤어지자고 했어요. 걔도 담담하게 알았다고 잘 지내라고 해서, 처음엔 오히려 미안한 마음도 들고 좋게 끝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헤어지고 나서부터 자꾸 교묘하게 저를 욕하고 엿맥이려는…? 느낌이 들어요.첫번째로 제가 교실에서 친구랑 수다 떨고 있었는데, 갑자기 책상이 크게 엎어지는 소리가 나는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제 책상이 엎어져있고 필통에 있던 필기구들이 다 바닥에 널브러져있더라고요. 놀라서 가보니까 전남친 친구가 제 책상을 발로 차서 엎었다고 하더라구요… 별로 접점도 없던 전남친 친구가 그랬다는 말에 의아하긴 했는데 일단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기려고 했어요. 근데 다른 친구가 제 책상이 엎어지는 그 상황을 직접 봤다고 저한테 알려줬는데, 전남친 친구가 아니라 전남친이 제 책상을 발로 차서 엎은거라고 알려줬어요. 그걸 듣자마자 어이 없기도 하고 화도 나니까 전남친 친구한테 가서 “내 책상 너가 엎은 거 아니잖아” 라고 말해도 전남친 친구는 끝까지 전남친을 쉴드쳐주면서 자기가 한거라고 버팅기는거에요… 결국 그 사건은 거기서 끝났어요.학교에서도 전남친이 제 얘기가 나오면 제가 듣는 걸 알면서도 좆같다 거리는 걸 자주 듣기도 했고, 갑자기 헤어지자고 한 제가 이해가 안 간다는 둥 어이없다는 둥 얘기한 걸 다른 친구가 알려주기도 했어요. 그래도 이해해보려고 노력했어요. 쟤도 나름대로 무슨 사정이 있겠지, 하고요. 그러다가 학교가 끝나고 학원에 가는 길에, 전남친한테 디엠이 왔어요. “우리 다시 만날래?” 라는 짧은 문장이었는데, 너무 뜬금 없기도 하고 저렇게 짧게 보내는게 뭔가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참 고민하다가 “미안” 이라고 답장을 보냈어요. 그러더니 바로 읽씹하더라고요. 그리고 며칠 뒤 학교에서 전남친이랑 친한 여자애가 말해줬는데, 저한테 저런 연락을 보낸게 전남친이 친구랑 한 내기였대요. 그것도 4만원이라는 큰 돈까지 걸고요. 그래서 제가 거절해서 전남친이 이긴건지, 결국엔 전남친이 4만원을 받았다고 알려줬어요. 전남친이 저런 문자를 보낸 게 장난이라는 걸 어느정도 눈치챘긴한데, 돈까지 걸었을 줄은 상상도 못해서 좀 충격이었어요. 제가 뭘 한 것도 없는데, 아무리 장난이라도 전여친 상대로 돈을 걸고 내기를 하는게 맞나 싶어서요.그리고 걔는 대놓고 저한테 욕을 하진 못하는데, 지 친구들을 이용해서 저를 욕해요. 예를 들면 갑자기 전남친 친구가 저를 부르더니, 저한테 “너 병신같아” 이러고 전남친이랑 웃으면서 지나가거나… 교실에서 제가 다 듣고 있는 상황에서 대놓고 전남친이 지 친구들이랑 장난을 치는데, 제 이름이 000이라고 치면 “니엄마000” 거리면서 장난을 치고 지들끼리 막 웃어요… 게다가 지금은 전남친이랑 수행평가 같은 조가 됐는데, 지가 공부 안 해놓고 “조가 쓰레기다” 거리기도 하고ㅜ그리고 사실은 제가 작년에 성희롱 피해자로 학폭위를 다녀왔었어요. 가해자가 저한테 도가 넘는 심한 성희롱들을 했었거든요. 심지어 가해자는 그 당시 사겼었던 전전남친이었는데, 그때 받은 충격이 너무 커서 앞으로는 남친을 안 사귀려다가, 새학년으로 올라오고 저한테 다정하게 대해주고 착한 전남친을 보고 얘는 믿어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사귀게 됐던 거였어요… 근데 헤어진 지금, 전남친은 제가 성희롱 당했었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저를 보면 제 전전남친 이름을 막 언급해대요. 상황이 이렇게 되니 어이 없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게다가 정말로 매일매일 학교에서 전남친이랑 일이 무조건 하나씩은 터지거든요. 걔가 친구들한테 욕을 하는 걸 듣는다거나 그런,, 이렇게 되다보니 남자친구에 대한 좋은 기억도 없고, 이러다 정말 큰 일 하나 터지는거 아닌가 싶어서 불안하기도 해요,, 중학생이라는 나이가 철이 없다는 걸 알긴 하지만, 전 정말 걔한테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저한테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는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미성년자 성인 이성교재에 대한 궁금증중학교 3학년 학생과 고등학교 1학년 학생이 계속해서 연애를 하다 고등학생이 성인이 되고 중학생이 19살이 되면 연애를 못하나요?
- 가족·이혼법률Q. 양육수당 궁금합니다 알려 주시기를 바랍니다이혼 후 양육수당을 80만원으로 계속 줬는데 아이가 커서 중학생이 되었다고 돈이 많이 들어가고 연봉도 좋은 회사에 다니니 수당을 더 많이 줘야 한다고 더 많이 요구를 하는데 맞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중학교수학부터 다시 하려는데 책 추천 해주세요제가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공부를 접었다가 다시 공부를 하려고 합니다다른 과목은 괜찮은데 수학은 진짜 하나도 몰라서 중학교부터 다시 해야겠더라고요그래서 문제지 좀 추천 해주세요개념이랑 기본문제위주로 빠르게 넘어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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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비노기 게임 선전중 학생이 수업중 게임하는 내용의 cf를 볼때마도 불편한 감정이 드는데 제가 꼰데라서 그럴까요?전 가르키는 직종의 사람도 아니거든요.근데 요즘 마비노기 게임의 cf중 수업중 게임한것에 대해 당당하게 교사에게 반론을 펼치는 내용을 보니 보면 볼수록 불편한 감정이 들거든요. 이런걸 보니 제가 꼰대라서 불편한 감정이 드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키 잘 크는 팁 같은 것들 좀 알 수 있을까요?중학생이 되도록 아직 키가 150대라서..ㅠㅠ 키가 좀 컸으면 좋겠는데 키 크는데에 도움이 되는 팁같은거 주실 수 있을까요?? 빨리 자고 우유도 열심히 마시는데 이러네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사람을 살해한 뉴스를 보면 국민들이 분노를 참지 못하는 상황인것 같아요. 법적으로는 사람을 살해하면 안되는 건 당연히 알고요살해한 작은아들 청주에서 중학생이 양어머니를 흉기로 살해 게임을 못하게 해서 고모를 살해한 중학생 그리고 친구를 죽인 친구 인천에서 중국인 남자가 총으로 아들을 살해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사건 서울에서 50대 아내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것 부산 유튜버 살인 60대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살해한거 경남 창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로 여성 2인을 살해하고 자살 광명에서 아내 두 자녀 살해한 사건 용인 일가족 5명 살해 진도에서 아내랑 두 아들 살해한 남편 강남구 여자친구 살해사건 김신해씨가 아버지 살해한 사건 경남에서 아파트 이웃을 살해한 남성 여수 층간소음 살해 그리고 용인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이라는 등 뉴스를 보면 징그럽다고 느끼고요 대전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강남 납치 살인 아내를 바다에 빠트려 살해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 이런 뉴스들을 보면 화가나고 유가족분들은 처벌을 엄청 요구하고있을껍니다. 이런 살인자들이 출소를 하면 국민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설화는 마지막에 희극인가요? 아니면 비극으로 끝난 것인가요?동화는 어릴 때 읽고 중학생이 되면 공부와 관련된 주로 단편 소설을 읽으면서 점차 소설에 대해 확장을 하며 읽어나갑니다.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설화는 읽은지 너무 오래되어 마지막에 북 찢는 내용은 기억나는데 결국 희극인가요? 아니면 비극으로 마무리 된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