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843건의 질문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국가장학금 I 유형 신청 관련해서 질문 드립니다.제가 12/31일 전역한 전역자 인데 2026년 1학기 복학 예정입니다. 군 휴학 상태였고 군 복무 중이라 1차 신청 기간에 신청을 제때 못했는데, 이런 경우에 2차 신청을 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차 신청 시 군복무 중인 경우에는 구제 신청 서류가 승인 나서 신청이 될지 궁금합니다.
- 서울·수도권여행Q. 너무 알려진 명소가 아닌 서울에 정말 좋아하는 곳들 추천받고싶습니다유명 장소는 기본적으로 관광객이 많고 사람도 몰려서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라(극i성향) 사람들이 잘 모르는 정말 좋은 곳들(특별한 놀거리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내일 걸으면서 힐링 하는 시간 가져볼까 하는데요, 저는 그냥 새로운 장소 새로운 경험 속에서 떠올라지는 생각들 그 자체를 너무도 즐기고 1순위로 행복해하는 편이라서, 그저 걷고 카페를 가고 여긴 어디지 하며 들어가보기도 하고 그러면서 행복을 얻는 타입입니다. 뜻밖에 장소처럼 느껴지는 곳에서 인생 장소가 되기도 하구요! 그래서 그냥 자기자신만의 동네같은데가 있다면 가볍게 추천해주시고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음악취미·여가활동Q. i'm not afraid 가사 여자 팝송 노래 제목 아시는분 계신가요i'm not afraid x2번 반복오늘 다이소에서 들었어요제니퍼 로페즈 brave (X)우울한 분위기 아니에요약간 신난 분위기였어요한국인은 아니고 원어민 여자 느낌이었어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로페신정, 아목사실린 성분 교차반응아들이 아목사실린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오늘 로페신정 항셍제를 처방 받았는데요 로페신정에는 마크로라이득계 항생제와주성분은 록시트로 마이신150mg이라 뜨는데요아들은 a.i 정보를 보고 아목사실린과 로페신정이 구조가 비슷해서 10%로 교차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위험해서 안먹는다고 합니다먹지 말아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미국영어는 늬앙스를 생각하고 번역해야하는건가요?요즘 핫한 쿠팡사태요 쿠팡 해외 대표가 우리나라 청문회에서 유족들한테 사과하는테도를 보엿으나 그 다음에 국회의원들한테 버럭화내고 말끊기를 하는등 우리나라를 깔보는듯한태도를 취하며 논란이 일었는데 그 미국인 유족들한테 I'm so sorry 라고한것도 우리나라 네티즌들이 이것도 문제 삼앗는데 이게 미안하다 죄송하다가 아니라 유감입니다 이런뜻인데 어떤분이 몇몇분들이 이런말을 하드라고요 I'm so sorry 라는 말이 미국이나 영국에서 기업이 논란에 대한사태는 해결해야하고 책임 지기싫을때 쓰는말이 I'm so sorry 라고 하드라고요 그리고 어떤분이 미국영어는 직역하면안되고 늬앙스를 생각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럼 미국영어는 늬앙스를생각하고 번역해야하는건가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등학점제 정말 괜찮은가요. 아이들이 힘들지 않을까요.성인인 엄마도 내가 뭘 잘하는지 모르는데 고등학교이 대학 진로에 맞게 수업시간표를 정리할수 있을까요핵심 내용학생은 진로에 맞게 과목을 선택해 이수하고, 공통과목은 상대평가, 선택과목은 성취평가(A~E)로 평가합니다. 성취율 40% 미만은 ‘미이수(I)’ 처리되어 보충학습이 필요합니다. 학교 간 공동교육과정·온라인학교 등으로 선택 기회를 확대합니다. 교육부는 2021년 종합추진계획과 2022~2024 단계적 이행계획을 통해 2025년 전면 시행을 준비했습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여자 찐따인데요. 심각한 건 아니고.전 일단 평범한 중2 여찐입니다.친구 몇 명이 저와 놀아주시며 학교에선 그냥 조용한 타입입니다.쉬는 시간에 하는 건 학원 숙제나 책읽기인데 이 책읽기가 절 찐따로 만들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도둑일기 같은 거나 읽는 여자애한텐 아무도 관심 안 줘서 올해 학기 초까진 일코 하다가 책 금단증상와서 요즘엔 또 읽고 있어요.사실 책읽기 때문에 찐따라는 건 핑계고 걍 제 성격이나 외모가 문제인가 싶습니다.주말에 밥을 사준다고 해도 나가기 싫어하는 극 I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말입니다.외모는 제가 생각하기에 좀 별로인 거 같습니다.남들의 소중한 시력을 지키기 위해 화장은 살짝 합니다.쿠션, 틴트, 눈썹, 볼터치. 이렇게 보니 많네요.제 이목구비에 대해 자세히 말하면 슬프니 생략합니다.일단 저희반 애들이 다 착해서 절 배척하진 않아줍니다.아니 그냥 제가 만나는 애들이 다 착해요 이 지경인데.한 번도 왕따 은따 안 당해보고 다 저한테 상냥하게 대해줬어요.외모로 놀림받은적도 없고 아무튼 괴롭힘 안 당해봤어요.뭐 공부는 그럭저럭 하는 편이니 선생님들한테도 딱히 미움은 안 받고 있어요.그렇게 찐따의 이상을 살아가고 있는 행복한 오타쿠 여자 찐따인데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거창한 말이 뭐냐면남자애들이랑 잘 지내는 법을 모르겠어요.걔내가 절 싫어하는 건 아니예요. 황송하게도 다 착해요.저 기브스했을때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도와줬고 괴롭히지도 않는데요.문제는 뭔가가 삐그덕 덜커덩 하다는거죠.공놀이하다가 다른 여자애들한테 맞으면 '응 니가 피했어야지 알빠노~'이런 반응인데 저한테 맞으면 '죄송합니다.'가 되고자기네들끼리 잡담할때도 옆에서 찐따처럼 책읽고 있는 저를 보고 말을 가려서 해줍니다.아니 솔직히 저 같은 거 하나 때문에 자기네들끼리 떠드는 주제를 바꾸는 건 원치 않거든요.제가 걔내들이랑 안 친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친해져보려해도뭔가 삐그덕거리는듯한 느낌?장난을 쳤는데 '앜ㅋㅋㅋ 미친년ㅋㅋㅋ'란 반응을 노리거나 아니면 차라리 정색을 해주길 바라는데 '엇... 어어...'이런 반응입니다.어떤 앤 제 친구님들한테 뭐라 장난을 칠때도 '야 너한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하고 선 긋더라고요. 근데 표정이 너무 해맑았어요.또 제 친구를 남자애가 장난삼아 뭣같이 생겼다고 놀릴때 제가 '왜 우리 누구 괴롭혀!'하고 저도 장난쳤거든요.제가 그때 좀 나댔나봅니다.'너도 뭣같이 생겼... 아씨' 이러고 가더라고요?좀 상처받아서 다 기억해요. 왜 말을 끊고 갔을까요.내가 뭣같이 생긴건 나도 아는데 왜 말을 끊고 가버리냐고.역시 제 비참한 사회성이 문제인걸까요.절 무서워하나 생각도 해봤는데 전 키도 난쟁이고 학교에 저 처럼 뚱한 표정짓는 여자애는 많아요.그래도 애들이 마음씨가 넓은게 저 뭐 발표같은 거 잘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줘요.제가 작년까지는 마스크 쓰고 완전 왕왕왕찐따로 살다가 올해 마스크 벗고 화장 하고 그냥 왕찐따로 진화했거든요.근데 작년까지만 해도 서로 장난치면서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제가 마스크를 벗으니까 '누구세요?'라고 씨부리는거예요.그래서 전 상냥하게 제가 누군지 조곤조곤 알려주고 그 남자애랑 다시 친하게 지내나 싶었는데'야 박찐따(대충 제 이름)~'에서 갑자기 '어 안녕.'으로 인사가 변하기 시작하더니갑자기 섭섭한 사이가 되서 요즘엔 마주쳐도 모르는척해요.모쏠탈출하고 싶은데 이상태네요.고백은 1번 받아본 적 있는데 걘 무슨 생각이었을까요.대충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는데 글이 뱅뱅 꼬여서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극 I가 친구 사귀는 법 좀 알려주세요ㅠㅠ이제 중3 올라가는데 제가 극 I여서 2년째 친구가 별로 없어요ㅜ 말걸기는 진짜 못하겠고.. 제가 혀가 짧아서 발음도 안 좋은데 비만이여서ㅠㅠ 제발 친구 사귀는 법 좀 알려주세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hpv 검사지 관련 질문드립니다..이번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hpv 26, 68양성 판정 받았는데 둘 다 고위험군이기도하고 걱정이 많이 큽니다 병원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치료법이 없어 면역력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데 68번이 오래 지속되는걸로 유명하더라고요.. 다른 검사지에서는 B. Findings / Cervicogram – Descriptive diagnosis Benign Atypical – A cervicogram picture.Cytology and HPV test are recommended in 3, 6, or 12 monthsB.I : 6 Months.A lesion of doubtful significance is visible inside the T-zone 라 적혀있는데 많이 위험단계인지 치유가능성이 있는지 질문드립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심리로 밸런스??? 같은 건데 궁금해요얼굴 이쁨 + 스킨십 계속 하게 되는 + 근데 놀 땐 딱히 재미 없는 (술 못 마심+ 밥양 적음+ 노는 법 잘 모름 < mbti I 성향>) + 성격 착하다는 말 자주 들음 (상대가 편안해지면 밥도 잘 먹고 말도 많아지는 스타일) 아예 집순이는 아닌VS얼굴 그냥 평타 + 놀 때 재밌음 (상대방여자가 블로그 같은 거 잘 올려서 사진도 잘 찍고, 밥도 자주 같이 먹고 운동도 같이 함, 성격 밝음+ 활동적인 성격누구한테 더 끌리나요?연애적으로, 친구로 .. 둘다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