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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기타소득 간이지급명세서 제출 시 인적용역(59a)해당하지 않는 기타소득도 신고한다면??그 외 부분까지 합해서 명세서 제출하면가산세가 나올까요?간이지급명세서 제출이 4월말까지인데다시 59인적용역부분만 재제출하면 괜찮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아파트 베란다에 탄성코트 를 꼭 해야할까요?59형 아파트에 이사 예정입니다. 각 방마다 베란다가 있는데 각 베란다마다 탄성코트를 꼭 해야 곰팡이를 방지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지금 사는 집은 탄성코트를 해서 그런지 전혀 곰팡이를 볼수 없어서 탄성코트 때문에 효과를 보는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 저축성 보험보험Q. 현대카드에서 동양생명 암보험가입29살 남자입니다. 조부모님께서 암으로돌아가셔서 암보험을 알아볼까 생각중이었는데 현대카드에서 전화와서 1회 납입 59,578원이고 20년납입이며 비갱신이고 최초암진단시 5천만원지급과 보험금 환급까지 해준다고 안내받았는데 괜찮은걸까요??다음주에 다시 확인연락준다고 하는데 가입하는게 맞을까요?
- 예금·적금경제Q.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연금 연계가 가능한가요?현재 59세 공무원입니다.1988년~1998년까지 사기업에서 국민연금을 내고 있었고2002년에 공무원연급 가입이 시작되었습니다.사기업 퇴직 시 국민연금을 일시불로 받아가라는 연락 받고 일시불로 수령을 한 상태입니다.일전에 임의 가입 얘기를 듣고 60세 이전에 가능하다 해서 명퇴를 고려하고 있습니다.임의가입시 이전에 받은 일시불을 반환하고 임의가입을 할 건지 고민이 됩니다.지금부터 임의가입해서 넣는다면 불입기간이 10년이 되는건지 아니면 이전 넣은 기간에 합산이 되는건지 알고싶습니다현재 퇴직이 3년정도 남은 시점이라 국민연금임의가입이 나은지 정년후 공무원연금 수령이 나을지 계산이 잘 안됩니다.명퇴 후 직장 재취업은 가능한 직종입니다.욕심많은 사람으로 비추어질까 걱정인데 늦은 임용으로 연금액이 많지 않습니다.ㅠ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52시간 초과 자진퇴사시 실업급여59.5시간 이렇게 되었을때 말그대로 52시간이상이아닌 52시간을 초과한 주만계산이되는지도궁금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같은 병원 원래 외래 주치의가 내린 진단을 입원/시술 주치의가 변경하거나 새로운 진단 추가 가능한가요?inferior subendocardial injury01-FEB-2023 23:59:14Nonspecific T wave abnormality01-FEB-2023 23:59:28Abnormal QRS-T angle, consider primary wave abnormality troponin-T 검사상 수치 상승(당일 외래 1회 14:00 - 98pg/ml 응급실 2회 21:13 - 63pg/ml, 23:48 - 78pg/ml)위의 결과 바탕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 소견상 NSTEMI 의심되어 입원 후 CAG시술하여 경미한 협착 확인하였습니다. 응급의학과 주치의 및 CAG 시술과 입원 담당한 주치의는 NSTEMI 의증으로 진단하였으나, 원래 진료 담당하던 외래 주치의는 NSTEMI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관상동맥 죽상경화로 진단한 케이스입니다.이 경우, 원하는 진단이 NSTEMI라면, 시술하시고 입원시 경과를 직접 관찰한 선생님으로 외래 주치의 변경하여 진단 및 소견을 요청드리는 것이 맞는 것일지요?입원 주치의가 외래 주치의보다 같은 병원에서 연차가 더 낮은 교수님이라면 변경 해줄 가능성이 더 낫거나 그럴까요?아무래도 조교수가 정교수 진단을 '감히' 변경해주기는 어렵겠죠..?그러면, 죽상경화를 NSTEMI로 변경하지 않고도 NSTEMI를 추가로 진단할 수 있는 경우도 있나요? (죽상경화와 NSTEMI 병기)
- 저축성 보험보험Q. 남성 59세, 고지혈/고혈압 있어도 암보험이 가입이 가능한지요?현재 실비보험 하나만 있습니다.혈압약과 고지혈증 약을 5년재 복용중입니다.그 외 암병력이나 수술한 적은 없습니다.이런 경우도 암보험가입이 가능한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토요일 근무시간 작성에 관한 질문이게 이슈가 될까봐서요.그럼 근로계약서에 근로 시간을 10:00 ~ 13:59로 작성하면 휴게시간 안주고 크게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계일자 기준 연차 궁금해요!현시점으로 제가 2년6개월정도 근무를 했습니다.근로 시간은 휴게시간 포함 10시간 15분입니다.10:45출근 21:00퇴근월-토 주1회 휴무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발생이 되고있고연차계산기로 확인해 본 결과 1년 미만일 당시 코로나 무급으로 연차가 -1개 되어서 토탈 41.9 개가 생기는 걸로 알고 있고 저는 총 36개의 연차를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남은 연차는 5.9개로 알고있습니다.퇴사를 생각하게 되어서 회사에 남은 연차를 물어보니제가 12월 말까지 근무를 하지않아서 회계연도기준으로 적용해줄수 없음. 입사연도 기준으로 코로나무급 -1포함하여 40개가 생기고 남은 연차는 4개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여기서 제가 궁금한 것은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발생이라고 하였지만 연말까지 근무하지않았으니 입사일기준으로 계산을 해준다는게 가능한 건지 궁금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스트레스 관리와 트라우마 치료 어떻게 해야할까요?저는 9살된 체중 5.9kg인 샴고양이의 집사입니다몇일 전에 아이가 샴 품종 특성의 병으로 선천적 녹내장 초기 판정과 심장 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은 UCM(수치 외엔 문제가 없음) 상태로 진단을 받게되었어요그런데 이번 검사를 포함 햑 한달 전부터 눈 검진으로 인한 잦아진 병원 방문 횟수+꾸준한 안약 투여+생전 처음 겪는 보호자와 격리된 채로 진행된 긴시간의 건강검진을 받게 된 점이 문제가 된 것 같습니다평소에는 집 바로 앞 5-8분 거리의 동물병원에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 때나(*바르는 약은 약만 처방 받았어요), 1년에 한번 건강검진을 받을 때에나 병원에 아주 짧은 시간동안(* 보통 10분내외) 있었고, 당연한 것이지만 결막염에 걸릴때 몇일 빼곤 10일 이상 지속적으로 안약을 넣어지는 그러한 지속적인 휴식 방해등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하지만 이번 검사 때는 심장초음파와 녹내장에 의한 안구검사 때문에 차로 40분정도 이동해야하는 큰병원에 가야했고 해당 병원은 동네병원과 달리 검진받는 동안 보호자가 옆에 있을 수가 없는 시스템인데다 검진받을 것이 많아서 2-3시간은 소요되었거든요. 그 일이 있고나서 아이가 많은 충격을 받았는지 행동하는게 좀 달라졌어요원래 사냥놀이에 반응이 좋은 아이는 아니였지만(* 주기적으로 놀아주려고 노력은 했는데 아이 반응이 시큰둥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니 녹내장과 샴 특성의 사시 때문에 잘 안보여서 그랬겠다싶어요) , 그래도 놀아주려고하면 조금이라도 흥미는 보였는데 이틀연속으로 장난감만 흔들면 깜짝놀라서 도망치거나 숨기 바쁘더라고요...사냥놀이 하다가 중간에 잡은 기억은 거의 없는데도 또 무슨일을 당할까 싶어서 경계하는 느낌이였어요(* 짚이는 점이 있다면 당일 펫택시가 예약되어 있었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결계하는 아이를 유인하려 낚시대 장난감을 꺼내보였습니다. 그러나 거의 직후에 가족이 청소기를 돌리는 소리에 놀란 아이가 장난감으로 유인하던 방과는 다른 방으로 뛰쳐들어가 창문과 침대 사이에 숨었고 시간이 급박했던 터라 바로 장난감을 정리후 안되는 줄 알면서도 조금 강압적이게 끌어내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충격을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확실한건 아이는 장난감이 꺼내졌다는 사실은 알고있었지만 약 2-30초 밖에 보질 않았어요. * 현재까지도 의아한건 사냥놀이는 무서워하면서 그냥 자고있거나 할 때 다가가면 가만히 있으며 늦은 저녁에서 새벽까지의 시간대에는 스스로 제 곁에 다가온다는 점입니다 물론 이때도 장난감을 보여주면 도망가서 숨어요.)하지만 심장문제 때문에 앞으로 체중관리와 심장근육을 위한 적절한 운동을 해주고 싶은데...사냥놀이로는 힘드려나 싶고 캣휠도 시도 못 해봤는데 반응이 좋을지 어떨지를 모르니...그래서 어떻게든 사냥놀이로 운동을 시켜주고 싶은데 스트레스에 예민하고 경계가 심한 거기다 눈도 안 좋은 아이를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녹내장으로 인해 앞으로 꾸준히 안약을 넣어줘야하는데 그럴때마다 아이랑 쌓은 신뢰도가 떨어져서 결국 계속해서 경계만 하는 결과를 낳게되는건 아닐까 그런 것 또한 걱정입니다앞으로도 심장 수치 검진과 안구 안압검사 등으로 병원에 가야할 일은 계속 생길것 이며 지속적인 안약 투여로 인한 스트레스+ 그 외에 평소에 가끔씩 스트레스를 받아오던 양치질 등의 요소와 병행하는 것등...어떻게 해야 아이의 신뢰를 얻고 안심시킬 수가 있을까요? 사냥놀이를 어떻게 즐기게 만들 수가 있을까요?스트레스를 받는게 걱정이라 유명한 스트레스 완화 영양제를 써보려고는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아이 입맛이 워낙 까다로운 탓에 주사기로 먹여야 할 듯하여 스트레스가 될 것 같기도해요...이런 상황에서 근본적으로 집사인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좀 더 전문적으로 알고계신 전문가분들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