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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kfc 카운터 이거 제가 대처 잘못한 걸까요..?(나름 장문)지났을까 그 30? 40? 되어보이는 여자가 에타 들고 오더라고요점장이랑 둘이 이야기를 햇어요점장은 에그타르트 보고 이건 벌레 아닌 것 같다하니까그 아줌마는이거 벌레잖아요제 주변인들 다 벌레라고 하는데 내 주변인들이 이상한건가요? 직원한테 물어봐라 주변한테 물어봐라 왜 안 물어보냐 주변 사람들 없냐뭐라 계속 고주파로 말해대서 솔직히 좀 시끄럽길래쫄려서 회피형으로 안 보던 중이었는데 드디어 에타 들여다봤거든요에타 중간부분 맨 위에 뭐가 살포시 얹어져잇는거예요 보자마자 저도 어 ㅅㅂ 벌레 맞나 초파리인가 나 ㅈ된건가 나 점장한테 혼나는건가하면서 좀 더 들여다보니 제가 보기엔 옷에서 나온 실털인거예요. 곤충이라기엔 머리가슴배가 없고 초파리라기엔 날개도 없고, 결정적으로 걍 조그마한 뭉태기의 가장자리를 보니 너무 스웨터에서 보는 실털인거예요;;;그래서 어 전 이거 실털같은데요 라고 말햇죠근데 더 뭐라하는거예요🤬🤬🤬자기 주변이 이상한거냐고 당신(점장)은 벌레가 아니라고 하고 저사람(나)는 실털이라고 우긴다고. 자긴 사과만 받으면 넘어가려햇는데 본사 전화번호 달라고 하더라ㅇㄴ 직원들한테 물어보라고 하길래 가장 주변에 있던 제가 보고 어 난 벌레같진 않다 한걸로 그 여자 주변인들을 맹인으로 만든 것도 아니고 삔또상해서 화내는 게 이해가 안 가요물론 그 여자 입장에선 벌레로 보여서 비위상해서 뭐라 하는 거겠지만 전 그 여자의 물음에 내가 보이는 대로 답한 걸로 내가 누구인지까지 물어봄 당해야함?걍 어 이거 벌레 맞는 것 같아요 라고 했어야 하고 비위 맞춰줘야했던 걸까여?전 솔직히 알바라 주에 몇 번씩 얼굴 보는 점장이 혼내는 거 아니면 본사 컴플 알빠노인데 뭐하러 실털 드립을 쳐요 엉엉슨물론 실털이 들어가 있는것도 상품성에 큰 문제는 맞지만, 전 그저 알바라 그런가 그것보단 걍 초파리 아닌 것 같은데요 라는 말에 떽떽거리며 더 화내는 게 배달기사들 계속 오는 상황에서 너무 짜증나더라고요집오는 길에 생각해보는건데 도대체 뭐라 반응해줬어야 하는걸까요?저의 일방적인 감정추리지만 난 솔직히 우리쪽에서 나올 때 문제일리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들 스웨터같은 옷도 안 입고 정해진 빨간 티셔츠만 입는데…설령 에그타르트 만들어지면서 날라왔다해도 도대체 어디서 그런 게 날아왔을지도 모르겠어요…물체가 너무 작아서 화질이 많이 안 좋긴한데.. 일단은 첨부할게요… 딴건 모르겠고 제가 뭘 어떻게 고쳐서 말했어야할까요..? 이성적으로 봐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이번 추위는 언제까지 지속되는 걸까요?이번 한파는 생각보다 길게 가고 있는데요. 아이들은 감기로 39~40도를 왔다갔다 해서 힘든 주말을 보냈네요. 과연 이번 한파는 언제까지 지속될까요? 최근 독감도 많이 유행한다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내과의료상담Q. LDL 수치가 많이 높아서 걱정입니다.많았습니다.오메가3 단독복용시 LDL 상승 가능, 달걀 아침에 섭취, 이 두가지가 요인이 될수있을까요??그렇다 해도 40이나 오르니 충격이네요...
- 서울·수도권여행Q. 8시간 장애인, 인천경기 상호배려, 수도권수도권 질문입니다.질문 1 : 복지관이나 직장 말이에요. 8시간 장애인 전형은 개체수가 극소수로 알고 있는데, 서울 동부권에 없으면 굳이 꼽자면 '서울 서부권' 에 해야 되나요? 아니면 가까운 경기도나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해야 되나요?질문 2 : 만약 예를들어서 서울도 지방도 아닌 경기도 복지관 차원에서 이미지 나빠진후 회사를 잘린다면 '의정부 구리 남양주' 기준으로 본다면 50% 상호배려 될것같나요? 아니면 서울과 똑같은 기준일까요?제가 장애인 4시간 회사를 재작년 4월 8일날 시작하여 올해 1월 31일에 그만둡니다. 실업급여와 퇴직금의 수급가능 여부는 모르겠구요.제가 행동을 못 대해주고 사람을 귀찮게 하는 편입니다. 일을 열심히 못한것은 60% 정도인데 제가 자진퇴사 할려니깐 엄마가 못 그만두게 하고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가 안나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못하는척 하는건 40% 이구요.그런데 제가 고민이 있더라구요. 저는 서울 동부지역에 삽니다. 다음 직장은 부모님 먹여살려야 해서 장애인 전형의 8시간 짜리로 갈려고 하는데요. 장애인 정신과 기관에 전화로 물어봤는데 집근처의 복지관과 직장으로 하라 하더라구요.저희 부모님이 경북의성 지방시골 출신인데요. 엄마 말로는 제가 서울에 여러군데 회사 (초기 회사는 3시간, 중기 회사는 4시간, 이제는 후기로 가면 8시간 예정.) 쪽에 눈치보여서 그만두고 해서 경북의성 이나 대구에 살면 갈곳도 없을 정도라네요.제가 지식인과 아하에서 듣기로는 지방시골은 상호배려를 하는것 같고, 경기인천권 이나 지방광역시 는 마음 안맞아서 쫒아내거나 상호배려를 하거나 반반이고, 서울은 오히려 경쟁한다고 아하랑 지식인에서 그러더라구요.(이해 용서 불가능) 서울 중부지역 장애인 복지관쌤 말로는 경기도 (서울보다 외곽) 직장이여도 지각은 용납될수 없다 그랬구요.. (용서 이해 가능) 포천 (경기도 시골) 의 어느 대학교 편의점 형직원 말로는 경기시골의 편의점에서 싸움이 난다면 앵간해선 좋게 해결한대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즘 2020년대 준공아파트는 수명이 어케되나요/보통 아파트 수명은 40년으로 보는데 요즘 지은 초고층 49층 아파트는 나중에 노후화되면 어떻게되나요? 철거 재건축이 힘들텐데요? 그렇다고 오래도면30년만되도 노후화되서 그렇지않아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주기 미루는 용도로 피임약은 언제부터 먹어야 하나요?이번에 22일이나 늦게 해서 40일 주기가 되어버렸는데 제가 한달을 늦게하면 그 담달는 빨리 하더라고요 그래서 담달 예상일이 2/20인데 일주일 정도 빨라진다하면 그 전주 일본 여행 기간이라 겹쳐서 주기 미루는 용으로 피임약 먹으려고 하는데 2/9~2/13이 여행기간이라 2/13까진 터지면 안 돼요그럼 피임약을 언제부터 먹어야 효과가 있는지 부작용 적은 약은 뭐가 있는지 종류 좀 알려주세요 처음이라서 잘 몰라요 ㅠ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40대 남자 변실다관련 질문 입니다.올해 한국나이 41세 남자 입니다.급똥이 마려우연 참지 못하고실실 나와버리고변의 형태는 묽은변을 보는데요.괄약근이 약해진거 같은데요.이것 또한 변실금 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돋보기는 주로 몇살쯤부터 쓰게 되나요?저는 40대 중반인데 요즘 원시가 생겨서 책이나 휴대폰을 좀 거리를 두고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이런건 볼만하지만, 화장품 샘플 등에 쓰여있는 글은 알아보기 힘듭니다. 안과를 가봐야하긴 하겠지만, 이런 나이에도 돋보기를 끼기도 하나요?
- 민사법률Q. 이웃에게 정신적 피해보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요...나흘 전 밤 옆집에 사는 아저씨가 밤 9시 경 술에 취한 채 빌라 복도에서 약 40분 간 고래고래 욕설이 뒤섞인 소리를 지르시고 문을 쾅쾅 거리시며 난동을 피우셨습니다. 저는 집에서 쉬다가 깜짝 놀라 울면서 같은 건물에 사는 집주인에게 전화해 도움을 요청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사유지, 거주지 내에서의 일이라 경찰도 와서 경고만 주고 갈 것이고 경찰이 가고 나면 저에게 보복을 할 것이라 생각해 경찰은 부르지 못했습니다. 취준생이라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많은데 그 날 이후로 집에 있는 동안 불규칙적으로 심장이 쿵쾅거리고 옆집 아저씨가 들락날락하는 도어락 소리만 들어도 긴장이 되고 호흡이 가빠집니다. 또 밤이 되었는데도 아저씨가 귀가하시는 소리가 들리지 않으면 또 술에 취한 채 돌아와 난동을 부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잠에 들기도 어렵습니다. 제가 원래도 조울증과 불안장애, adhd가 있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었는데, 불안장애는 약물치료가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이 호전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으로 인해 불안장애 증세가 많이 심해져 다시 약을 처방받아 먹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사 온 지 한 달도 안 됐는데... 진짜 너무 괴롭고 매일매일 너무 불안합니다. 아저씨가 밖에 나간 것이 확인이 되어야만 마음이 놓이고 아저씨가 귀가하신 소리가 들리고 나면 화장실 가는 것조차 소리가 날까 주저될 정도로 일상생활이 안 되고 있습니다. 집주인분께서는 아무 도움을 줄 수 없다, 다시 그런 일이 생기면 경찰을 부르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으십니다...이런 경우에도 정신적 피해보상 소송을 진행할 수 있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경기인천 상호배려, 장애인 8시간, 회샤 생활회사 생활 질문입니다.질문 1 : 복지관이나 직장 말이에요. 8시간 장애인 전형은 개체수가 극소수로 알고 있는데, 서울 동부권에 없으면 굳이 꼽자면 '서울 서부권' 에 해야 되나요? 아니면 가까운 경기도나 '의정부 구리 남양주' 해야 되나요?질문 2 : 만약 예를들어서 서울도 지방도 아닌 경기도 복지관 차원에서 이미지 나빠진후 회사를 잘린다면 '의정부 구리 남양주' 기준으로 본다면 50% 상호배려 될것같나요? 아니면 서울과 똑같은 기준일까요?제가 장애인 4시간 회사를 재작년 4월 8일날 시작하여 올해 1월 31일에 그만둡니다. 실업급여와 퇴직금의 수급가능 여부는 모르겠구요.제가 행동을 못 대해주고 사람을 귀찮게 하는 편입니다. 일을 열심히 못한것은 60% 정도인데 제가 자진퇴사 할려니깐 엄마가 못 그만두게 하고 자진퇴사 시 실업급여가 안나올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못하는척 하는건 40% 이구요.그런데 제가 고민이 있더라구요. 저는 서울 동부지역에 삽니다. 다음 직장은 부모님 먹여살려야 해서 장애인 전형의 8시간 짜리로 갈려고 하는데요. 장애인 정신과 기관에 전화로 물어봤는데 집근처의 복지관과 직장으로 하라 하더라구요.저희 부모님이 경북의성 지방시골 출신인데요. 엄마 말로는 제가 서울에 여러군데 회사 (초기 회사는 3시간, 중기 회사는 4시간, 이제는 후기로 가면 8시간 예정.) 쪽에 눈치보여서 그만두고 해서 경북의성 이나 대구에 살면 갈곳도 없을 정도라네요.제가 지식인과 아하에서 듣기로는 지방시골은 상호배려를 하는것 같고, 경기인천권 이나 지방광역시 는 마음 안맞아서 쫒아내거나 상호배려를 하거나 반반이고, 서울은 오히려 경쟁한다고 아하랑 지식인에서 그러더라구요.(이해 용서 불가능) 서울 중부지역 장애인 복지관쌤 말로는 경기도 (서울보다 외곽) 직장이여도 지각은 용납될수 없다 그랬구요.. (용서 이해 가능) 포천 (경기도 시골) 의 어느 대학교 편의점 형직원 말로는 경기시골의 편의점에서 싸움이 난다면 앵간해선 좋게 해결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