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번개장터 포인트 현금화 시키는 방법 알고 싶어요얼마전 번개장터 3개 맞추는거 당첨되서 78만 포인트 받았는데처치곤란이라 현명한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번개케어는 처음이라 공짜고 현재 40만 이상시 2만 쿠폰도 있어서 s25 샀다 파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이긴 한데아무래도 대면거래 해야할듯싶고 문제 발생시 골치아파질거 같아서요찜해논것들은 판매완료도 아니고 금방 삭제를 해서 뭔가 찜찜하기도 하고요상품권으로 현금화하는 방법 같은건 없을까요?쓱머니를 5퍼센트 내고 현금화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판매하시는 분이 별로없고 적립포인트면 현금화가 안된다는데 판매하는건 적립포인트 같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등으로 우회 전환? 하는수밖에 없을까요한번에 전부다 사용하는게 좋지만 한70만포인트 정도 이상 털면 나머지는 뭐 구입해서 쓸수도 있으니 이정도만이라도 좋을텐데 네페포 아니라 진짜 신경쓰여서 자증나네요알아보느라 시간도 들고.. 벌써 유효기간 한달중에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좋은 방법 알고싶어요~~
- 부동산경제Q. [내용수정]건축 대체주택 선택 가능 여부 및 이주비 대출 이자 부담 완화 방안 문의범위 내(HUG보증), 종전감정평가 40%한도(최고한도 6억원)※ COFIX 신규(6개월) + 약 1.1% = 금리 약 3.73%(25/6/16 고시기준 2.63%)※ 이자비용(조합대납예정) : 대출이자율에 따른 이자+이자후불에 따른 이자※ 조합이 사업비 PF(HUG 보증)를 통해 대납 후, 신청인은 입주 시 원금 및 이자비용 등 조합에 상환나. 사업촉진비 : CD 또는 COFIX + 8% 범위 내(시공자 지급보증 등)※ 변동금리 5.5% ~ 7% 수준, 입찰마감 및 약정체결 시 확정※ 추가 이주비 금리는 추후 금융기관 선정절차를 거쳐 확정 예정※ 조합이 PF(시공사 신용공여, 원금+이자)를 통해 신청인에게 대여 후, 신청인은 입주 시 원금 및 이자비용 조합에 상환※ 근저당설정, 금전소비대차계약서 작성 필요※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실제 부담이자는 증감 가능하며, 중도상환 불가-(기본)이주비 한도는 수요조사 시점기준 1가구 1주택 소유자로서 현재 종전감정가액의 40% 한도이며, 향후 정부정책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현재의 정부정책 기준 1+1분양신청자, 다주택자는 대출이 불가함-(기본)이주비 한도 내 이주 불가시, 00사업단 제시 사업촉진비 활용-사업의 안정성과 채권 보전을 위해 기본이주비와 추가자금의 총 한도는 조합원 종전자산담보범위내로 한정-소유주택을 수인이 공유한 경우 이주비 신청은 대표 1인을 지정하여 지정된 1인의 자격기준으로 판단함-실제 이주비 신청시에는 정부의 정책에 따라 대출금액범위가 변경될 수 있음 [상황설명]*참고로, 찐 부린이입니다.*거주지: 서울*현재 단계: 관리처분계획수립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습니다.*조합원 현황: 재작년 상속으로 인해 3형제가 공동 지분 형태로 재건축 조합원이 되었습니다.*상속지분현황: 3(첫째) 4(둘째) 3(셋째)*상속 이전 주택보유 현황: 첫째 1주택, 둘째 무주택, 셋째 무주택*대표조합원: 둘째(상속받은 재건축 다가구주택에 현재 거주 중이며, 참고로 형제 모두 둘째를 신뢰 함.)*둘째의 상황: 미혼이며, 형제들 대신 어머니를 장기간 부양하고 있습니다. 부양 사정으로 프리랜서로 근무 중이어서 연 소득은 약 2,000만 원에서 3,600만 원 수준으로 변동성이 큽니다.이주비대출 이자 부담으로 저와 형제들의 재정적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이를 위해 보증금 500~1,000만 원, 월세 20~35만 원 정도의 지하 주택도 여러 대안 중 하나로 고려하고 있습니다(현재도 집주인이지만 지하에서 거주 중입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장기 요양과 잦은 외래 진료로 자동차가 필수적이어서, 저렴한 주거지 선택에 있어 제약이 많아 고민이 큽니다.*어머니의 상황: 둘째의 가족 구성원으로서 장애 5등급 판정을 받아 10년 이상 요양병원에 입원 중이며, 소득은 유족연금과 기초연금 월 90만 원 및 상속재산분할협의에 따라 재건축 주택에서 발생하는 월세 117만 원이 전부입니다. 해당 월세는 협의 내용에 따라 어머니 명의 계좌로 입금되고 있습니다.*재건축 주택 보유 기간: 10년 이상 보유하였으며, 5년 이상 거주 요건도 충족하고 있습니다.*형제 재정상태: 형제 모두 여유 자금이 부족하고 추가적인 개인 대출이 어려운 상황으로, 재건축 이주 당사자인 둘째는 이주비 대출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입니다.*이주비(사전)수요조사 기준 이주비대출 한도액감정평가 금액: 약 12억 8천만 원기본이주비 (종전가 40% 한도): 약 5.1억 원추가이주비 (기본이주비 포함 종전가 70%): 약 3.9억 원 [내용]조합의 ‘이주비(사전)수요조사’를 통해 기본이주비 대출이 유이자 성격이며, 입주 시점에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해야 한다는 점을 인지하게 되면서 원금 및 이자 상환에 대한 부담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이자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던 중, 우연히 ‘대체주택’이라는 제도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도의 기본 개념은 이해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자금 여력이 부족한 조합원들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어려운 제도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에 제 상황에 부합하는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고자 아래와 같이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질문]1) 어느 신문(25.11월자)에서 ‘상속으로 취득한 주택을 10년 이상 보유하고 5년 이상 거주한 1가구 1주택자의 경우, 예외적으로 재건축 단계와 무관하게 조합원 지위를 승계할 수 있으며, 대출을 통해 대체주택을 취득한 이후에도 비과세 적용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접한 바 있습니다. 해당 기사 내용만으로 판단할 때, 개인적으로는 제 상황에서도 부합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한 번, 대체주택 취득 가능 여부를 명확히 확인하고 싶습니다. 2) 혹시 대체주택 취득이 가능하다면, 앞서 설명 드린 제 모든 상황을 전제로 주택 구입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을 때, 한 번 검토해 볼 만한 선택지인지 궁금합니다.아울러 제 목적은 큰 매매 차익을 기대하는 데 있지 않으며, 대출 이자로 인한 손해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그 정도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3) 만약 대체주택 선택이 저희 재정 상황과 맞지 않는 경우, 기본이주비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다른 방안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기본이주비 대출 규모를 축소하는 방법이나 보증금 및 월세가 매우 저렴한 주택을 선택하는 방안, 또는 공공에서 시행하는 복지사업과 같은 대안이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그리고 지금까지 질문 드린 내용 외에도 저희 상황을 고려하여 추가로 검토해 볼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면 함께 안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3달전 연락이 끊긴 썸남에게 다시 연락해보고 싶습니다.한참 지나서 답장이 온거였어요. 저녁 8시 40분에 왔는데 다음날 오전11시에 왔으니까... 그래서 어장이 아닐까 하는 느낌도 들고 자존심이 상했어요. 마음이 닫혀서 그냥 읽씹해버렸고 그대로 연락이 끊겼어요. 조언 부탁드려요..!
- 자산관리경제Q. 20대 자산 로드맵 고민입니다(집 구매)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저는 20대 중반입니다현재 전북 군산에 거주중이고 2년 후에 군산, 익산, 전주 중에 집을 구매 할 예정입니다위치는 못 정했지만 7천만원~1억 5천만원 선에서 첫 집을 마련하고 싶고 필요하다면대출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습니다(기간은 최대한 길게해서 인플레이션에 화폐가치가 하락할거라 생각합니다)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저는 현재 나스닥100과 에센피500을 월마다 기계적으로 매수하고 있는데전북 지역은 부동산 등락이 크지 않은 편이라 구매를 미루고 투자에 더 힘을 실을지 1주택을 소유하고 투자를 이어나갈지 고민입니다 현재는 월세300/40 투룸에 혼자 거주중입니다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재무재표상 이사감사 보수지급금액중에서재무재표상 이사감사 보수지급금액중에서 대표이사가 차지하는 보수연봉이 몇%차지하나요 일반적으로 40%정도되나요전체금액만나와잇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번개장터 포인트 현금화 시키는 방법 알고 싶어요얼마전 번개장터 3개 맞추는거 당첨되서 78만 포인트 받았는데처치곤란이라 현명한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번개케어는 처음이라 공짜고 현재 40만 이상시 2만 쿠폰도 있어서 s25 샀다 파는것도 나쁘진 않아보이긴 한데아무래도 대면거래 해야할듯싶고 문제 발생시 골치아파질거 같아서요찜해논것들은 판매완료도 아니고 금방 삭제를 해서 뭔가 찜찜하기도 하고요상품권으로 현금화하는 방법 같은건 없을까요?쓱머니를 5퍼센트 내고 현금화하는게 좋은거 같은데 판매하시는 분이 별로없고 적립포인트면 현금화가 안된다는데 판매하는건 적립포인트 같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등으로 우회 전환? 하는수밖에 없을까요한번에 전부다 사용하는게 좋지만 한70만포인트 정도 이상 털면 나머지는 뭐 구입해서 쓸수도 있으니 이정도만이라도 좋을텐데 네페포 아니라 진짜 신경쓰여서 자증나네요알아보느라 시간도 들고.. 벌써 유효기간 한달중에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좋은 방법알려주세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 접촉사고 보험처리 할증때문에 문의드려요제가 접촉사고가 났는데 제과실은 4이고 상대가 6입니다제가 이해하고 있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제 입장에서 상대방차는 대물 처리가 되고제 차는 자차 보험으로 고쳐야 되고할증이 200이상나오면 보험료가 오르는데상대방차 수리견적이 100이라고 하면 저희 보험사가 부담하는게 40만원이고제가 자차수리해서 견적이 200이 나오면 상대가 120을 내주니 제보험사는 80만원을 부담하니 합쳐서 120만원의 총 수리비가 나오니 200을 안넘으니 보험료할증이 안되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아버지의 증상이 그냥 약 부작용일까요?근 1년 간 아버지 몸 상태가 너무 안좋아지셨다는 점입니다. 암 완치 후엔 감기도 잘안걸리고, 입병도 안나던 분인데 1년 간 거의 달고 사신 것 같아요.약 부작용이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실은 부작용이 아닌 암 재발이나 다른 질병일까 무서워요. 아버지께서 40대 중반으로 연세가 그리 많으신 편도 아닌데, 행동이나 증상들이 너무 심해서 자식으로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병원에 가보는게 어떻겠느냐 말씀드려도 정신과약 부작용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그냥 제가 스스로 불안해서 과하게 여기는 것일까요
- 부동산경제Q. 빌라 장기수선충당금 수금 질문합니다.빌라, 세대수는 1, 2동 합쳐서 30~40세대 쯤 되며 이곳 관리 업체에 관리비 납부는 22년 중순 부터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22 ~ 23.7월까지 전혀 없던 장기수선충당금 항목을 23.8월 만들고 현재까지 관리비에 청구하여 추가 금을 받아갔더군요. 그간 명세서 안보고 자동 이체 하던 습관으로 확인을 못했어요. 이건 제 불찰입니다.허나, 사전에 수금한다는 공지도 없었고 어느날 갑자기 장기수선충당금 항목 추가, 자동 이체가 된 것인데 이거 안내고 취소, 그간 낸 것 돌려받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또한, 관리하는 업체의 빌라 계약이 언제가는 끝나면 돌려주어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일단 장기수선충당금을 어디 쓰려고 수금한다는 안내 공지글 없이 수거한 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국토교통부에 묻는게 맞을까요. 조언 부탁합니다. 집은 전월세 아니고 자가 입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갑자기 발목이 너무아픕니다.아킬레스건이 아파요.사진에 동그라미 한부분이 조금 붉습니다.아픈부분입니다.어제자다가 새벽에 화장실가려고 깼습니다.새벽5시쯤.화장실다녀오고 물마실때까지도 멀쩡했죠.다시자려고 누웠는데 잠이오지않아 40분 정도 있었어요.그런데 아킬레스건이 조금씩 아파왔습니다.처음엔 별거아닌건줄알고 누운채로 발목스트레칭을 하고그래도 아프기에 손으로 살살만져보니 통증이 느껴졌어요.그때까지만해도 극심한 통증은 아니었고 스트레칭해주면 나아질거같은 느낌이였죠.그러고 2시간쯤 가만히 누워있다가 일어났는데걷지를 못하겠는겁니다.손으로 만져보면 아킬레스건이 진짜 넘나 아프고요.기겁할정도로 아파요.그래서 절뚝거림서 걷게되고요.어린아기를 돌봐야해서병원은 월요일쯤되어야 갈수있을것같아요.어제 운동이라도했으면 억울하지도않겠는데어제진짜 한게없어요.큰아이 데리고 잠시외출했던거말고는.도보 30분 이내로 걸었고요.아이 체험하는거 기다리느라 3시간정도는 의자에 앉아있었지만 아이보러 간다고 일어났다앉았다 왔다갔다 했던거같아요.최근에 의심될만한일은오른쪽 발톱이 많이찢어져서 정형외과 드레싱받았는데아프니까 왼발에 조금 의지해서 걸었어요.한.. 일주일정도요.병원갈수있는 월요일까지 어떤 응급처치를 하면좋을까요?냉찜질?온찜질?발목보호대를 구입해서 하는게나을지?보호대가 너무 조이진않을지..?갑자기 이렇게 아플수도있는지ㅜㅜ?6년전쯤에도 소파에서 일어나는데 진짜 갑자기 걷지도못할정도로 발목이 아팠는데 그때 병원갔을때직업이 운동선수냐고 물어보셨어요.전혀아니고 그냥 전업주부입니다.아이를 좀 많이 안아야하는.그때와 같은걸까요ㅜㅜ진짜 멀쩡하다가 갑자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