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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격일제 연차 계산방식 문의드립니다.근무시간 주말 출근 9:00 퇴근 18:00 휴게시간(차감) 1시간 실제 근무시간 8시간 연차는 입사일부터 반영하여 20일 남았습니다. 월급은 2,213,400원 입니다, 연차계산식 부탁드립니다.. 격일제 근무는 계산이 다르다고하는데.. 제가 너무 헷갈려서 어렵습니다......도와주십시요,,,,ㅜㅜㅜ
- 부동산·임대차법률Q. 상가 임차인이 관리비를 미납하고 퇴거할 경우, 상가 관리단은 상가소유주에게 관리비를 받아낼 수 있나요?상가 임차인이 관리비를 미납하고 퇴거할 경우, 상가 관리단은 상가소유주에게 관리비를 받아낼 수 있나요?관련 규정이 집합건물법 18조라고 하는데...아무리 18조 읽어봐도 연관성이 없어 보이네요.법이 개정된 것인지...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직원 퇴사 시 연차수당 지급 관련 문의드립니다.직원이 해당연도 연차가 10.2개인데18.2개 사용하여 8.2개 초과 하였습니다.근데 이번에 퇴사한다고 하는데 그만둘 때 초과한 월차 만큼을 빼고 월급 지급 해도 되나요?퇴직금은 없습니다.이것과 별개로 직원 무단 결근시 월급에서 제외해도 되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두 번째 출근만에 잘렸어요. 제가 문제겠죠..글이 조금 길어질 것 같습니다제가 일하는 곳은 해물포차 입니다냉동이 아닌 주문 받자마자 손질해서 주는거다보니 인기가 많아 손님이 엄청 많습니다. 18개는 일반 테이블이고 5개는 룸으로 총 23테이블입니다.회식이나 외식으로 많이 오셔서 한 테이블 당 대부분 4명 이상 이십니다.첫 날 출근에 선배 알바생 분께서 테이블 번호 알려주셨습니다. 제대로 안알려주셔서 포스기 보고 외웠고요.다른 건 다 물어봐야 했습니다.첫 날에 날 잡고 배우는게 아니라 일하는 동시에 계속 물어가며 배워야 했어요.그래서 손님이 김 더달라고 하면 이모님한테 김 어딨는지 물어봐야 했고, 쌈장, 참기름, 초고추장, 메뉴판 세팅, 반찬, 그릇 등등 그냥 테이블 번호 빼고 다 물어가며 해야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포스기나 멘트, 반찬 세팅 등 이전 고깃집알바에서 배운 것들은 안묻고 알아서 했습니다.첫 날에 이모님이랑 테이블 치울 때 일 잘한다고 칭찬해주셨어요.고깃집보다 세팅할 게 훨씬 더 많고 치울 것도 더 많았습니다. 그래서 룸 형식으로 된 테이블을 치울 때 허리를 굽히고 무릎으로 움직여야 했습니다.퇴근하고 무릎을 보니 세곳에 멍이 들어있었어요.그리고 잘 때 누웠더니 허리가 엄청 아팠습니다.근로계약서는 첫 날에 작성했습니다.12월 23일까지 주 3일 5시간(6시~11시 까지)일하는 것으로 적었어요.첫 날에 이모님이 3시간동안 일시키고 저를 퇴근시켰어요.퇴근시키면서 스케줄 짜서 연락주신다고 했고요.다음날 월요일 오후 전화로 갑자기 화,수에 출근하면 된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그래서 주 2일이요? 라고 물었더니 그렇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말씀드렸어요. 근로계약서랑 얘기가 달라서 그만 둘려다가 경력 쌓아야 하니까 계속 근무하기로 결정했습니다.오늘 화요일이 두 번째 출근이었어요.6시부터 일했습니다.배울게 엄청 많다보니 오늘도 계속 물어야 했어요.김치전 리필해달라고 하시길래 포스기를 보니 김치전 리필이라는 문구가 없었습니다. 물어보니 주방에다 말하면 된다고 하셨어요. 그 외 국물 추가(추가 비용 있는지), 어떤 반찬을 얼만큼 더는지(첫 날에 안가르쳐주셨어요. 물어봐도 자기가 하겠다고 다른 거 하라고 하셨어요.)등 이런 것외에 다른 것들을 물으면서 배워나갔습니다. 물어볼 때마다 계속 화내셨지만 그래도 계속 물었어요. 안가르쳐 주셨는데 어떻게 알아요?그렇잖아요..일은 3시간 정도 일하고 있을 때 일어났어요.손님이 김을 더 달라고 하셔서 김을 가지러 갔습니다.그 길을 이모님이랑 다른 알바생이 막고 있었어요.엄청 중요한 얘기하시는 것 같아 대화막으며 비켜달라고 말을 걸 상황이 아니였어요.그래서 대화 끝날 때까지 이모님 뒤에 서있었습니다.제가 다시 그 상황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똑같이 그냥 기다렸을겁니다. 대화하시는 거 조금만 들어도 진짜 말을 걸 상황이 아니였어요.제가 뒤에 서있는 걸 보셨는지 다른 이모님이 말을 하셨어요. 제 기억 상으론 ”왜 이리 바글바글 모여있노“ 였어요. 전 제게 물어보신건지 전혀 몰랐어요.제게 물어보신게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말이 엄청 작게 들려서 혼잣말 하신 줄 알았습니다.다른 이모님이 저 말씀하시고 얼마지나지 않아 대화가 끝나셨길래 잠시만요 하고 김을 가지고 손님께 전달해드렸습니다.그 이모님이 제가 일부러 무시하고 대답안한 줄 알고 알바생과 대화하셨던 이모님에게 물어도 제가 답을 안한다고 말하신 것 같아요.그래서 그 말을 들은 이모님이 저를 불러’물으면 답 좀 해라. 지금 니혼자 일하잖아.‘ 라고 말씀하셨어요. 제가 ’네‘라고 답하자 ’가서 일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시간이 좀 더 지났을 때 였습니다.저를 부르시더니 저보고 ’우리 가게랑 안맞는 것 같다. 다른 일자리 알아봐라‘라고 말씀하셨어요. 일한지 3시간 30분 쯤 되었을 때 말씀하셨어요.그래서 저는 알았다고 하고 바로 퇴근했죠오늘 손님분께서 제게 너무 착하다고 팁 주시려고 하셨고, 청소면 청소 멘트면 멘트 아는 거 다 동원해서 일했습니다. 손님이 부르시면 대답하고 술 갖다드리고 음식 주문해드리고, 이모님이 테이블 치우라고 하시면 테이블 치우고 그냥 시키는 거 다 해냈습니다.저는 대답안한거 때문에 잘렸다고 생각해요.진짜 열심히 했는데 잘린 건 제 문제겠죠.문자로 물어보는게 나을까요.이해가 안되기도 하고 오해 풀고 싶기도 하고.그냥 좀 그래서요..
- 생활꿀팁생활Q. 건강염려증이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까?했으며 등허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저는 11월 17~18일까지 식욕에 문제가 없었으나 가슴과 등통증이 있었고20일부터 살이 조금씩 빠지기 시작했으며 식욕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건강염려증이 있으면 이런 증상이 나타나기만 해도 계속 물어보는 등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까?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는 곧 19살입니다 어찌해야할까요?저는 곧 19살인 18세입니다 저는 학교를 자퇴하고 알바를 하고있습니다 자퇴한 이유는 학교가 별로였습니다 학우관계 지인 선생님과 관계도 양호했지만 정말 학교가 너무 싫었습니다 제 하루 6시간7시간을 거기서 버리기 너무 싫었습니다 지금은 알바를 하고있고 자퇴한거에 대한 후회는 하나도 없습니다 제가 선택한거니까요 근데 전 지금 목표도 할거도 없어요 운동도 다시하고싶지만 돈도 벌어야하고 사실 운동보다 돈이 더 중요한거같아요 굳이 목표를 정하라고 하자면 제 사업을 하고싶기도 하구요 두서없이 적는것에 대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세월을 허송세월로 보내고싶진 않네요 천만원부터 모아볼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어머니 성으로 개성과 이름을 같이 바꾸고 싶어요현재 특이성이고 아버지 성을 따른 18세 미성년자입니다저는 좀 더 추구하는 삶이 있어서 그에 맞게 정한 이름이 있어요추가로 제가 초등학생때 이름으로 놀림을 좀 받았고 아직 기억에 남아 가끔씩 힘들어지더라고요. 부모님께선 동의하셨는데 개명과 개성은 단순한 행정절차가 아니라 법원의 허가가 필요하다보니까 질문해봐요...혹시 개명 과 개성을 동시에 진행해서 허가 받는 정해진 합당한 사유가 될 수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육아기 단축근무 시간 및 급여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현재 회사에서 월~금 08시~17시, 17시~18시 1시간 연장근무해서 하루에 총 9시간을 근무중입니다(점심시간 1시간)이럴경우 육아기 단축근무 10시간을 사용해서월~수 08시~18시 9시간 근무(27시간)목 10시~18시 7시간 근무금 전체시간 단축(8시간 - 연장근무 포함안되기때문에)이렇게 근무가 가능할까요?그리고 육아기단축근로 법령을 보면 명시적으로 근로자가 요청하는경우에 주12시간 이내 연장근무가 가능하다는데그렇게하면 연장근무 수당을 유지하면서 육아기 단축근무 사용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느끼는 건 그냥 느낌일까요? 아니면 진짜일까요?17~18일 쯤에 대변을 마지막으로 싼 다음 요새 3일 넘도록 대변을 못 보고 있습니다.집에 있는 다이소 체중계로 체중을 재니까그냥 맨발로 재면 47~48kg 초반 정도로 나옵니다.아니, 그냥 딱 봐도 저 정도면 몸에 문제가 있다기보다는"마른 체형이네?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인가봐?"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정도인가요?아니면"심각하다.. 왜 살이 빠졌지?"정도인가요?저는 남자이며 태어날 때 미숙아였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콘돔없이 질외사정 2번 임신 가능성 궁금14-18일 생리를 하였고 21.23일에 관계를 두번씩 했습니다. 두번씩 하면서 둘다 콘돔없이 질외사정을 하였구요 상대가 사정할때 빼서 흔들다가 싼거까지는 확인했습니다. 27일부터 가임기? 시작인거 같은데 임신가능성 있을까요? 임심극초기 증상은 없기는 한데 쿠퍼액이 혹여나 들어갔을까봐 걱정되어서요. 피임약은 아직 안먹었습니다. 확률이 있어도 시기상으로나 빼서 사정한 걸 감안했을때 피임약까지 먹을 필요는 없을까요??(8월달부터 지금까지 규칙적인 주기로 생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