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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내과의료상담Q. 영양제를 먹기 시작하고 나서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이대로 계속 먹어도 될까요 ?: 120 -> 130 ( 참고치 0 ~ 129 )비타민 D 수치 : 18정도가 나왔습니다. 건강검진 받기 전 주까지 야근을 좀 하긴 했었는데 영양제 때문인지 야근때문인지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영양제를 더 먹거나 덜 먹어야 할 게 있을까요 ?아르기닌 영양제 같은 것을 먹어야할지비타민 D는 3000IU를 매일 1알씩 먹어도 될지 .. 조언 부탁드립니다 ! 라이프 익스텐션SAT칼슘 마그네슘오메가3비타민 B 컴플렉스
- 약 복용약·영양제Q. 모낭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ㅠㅠㅠㅠ1. 비타민 d 결핍(18.3)떠서 주사 맞았어요 맞은지 이제 곧 2주 다돼가는데 좀 나아진거같기도한데 모낭염이 좋아질 수 있을까요 ㅠ2. D주사 맞으면 수치가 보통 18.3에서 몇까지 올라갈까요?3. 비만이 모낭염 원인이 될수있을까요? 177에 90입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매출자료거래에 대한 부가세,종합소득세,납부지연세 얼마를 내게되나요?24년을 기준으로 매출자료거래사실확인서에 대한 소명을 하지 못했을 경우 A 18년 1기 1000만원B 18년 1기 2000만원C 18년 2기 3000만원D 18년 2기 4000만원A~D 각각 납부해야 될 세금, 부가세, 불성실가산세, 지연가산세, 종합소득세 등등으로 각각 얼마의 세금을 납부하게 되나요?
- 취득세·등록세세금·세무Q. 주택임대사업자 거주주택 특례인 비과세 되는지요?같은해 7월7일 비조정지역 C아파트( 59m2)도 장기8년 등록하였습니다 .그리고 18년 1월 분양받은 D아파트를 20년 7월 잔금을 치루고 입주를 하였는데, 이때 A아파트는 전세를 주었습니다이후 A아파트를 21년 2월8일 잔금을 받고 매도를 완료 하였습니다.이때 A아파트가 비과세 맞지 않나요??***주택임대사업자 등록한 시점부터 2년을 실거주해야 비과세 인가요??***(지인이 이렇게 얘기해서 급 혼란이 왔어요)저의 경우 주임사 등록한 임대주택을 사후관리(5%상한, 공실6개월이내, 임대기간 5년이상 준수)만 잘하면 비과세 인가요?사후관리 안됐을때는 2개월이내에 신고하여 비과세 받은걸 토해내면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마지막으로 임대등록한 BC아파트가 8년이 지나면 자동말소되는데, 자동말소 되고 2년이 지난후 현재 실거주중인 D아파트를 매도하면 9억 이하분에 대해서는 비과세 되는게 맞나요?A 아파트 ------17년 7월 잔금치루고 입주하여 실거주(세대원 전원 모두)B아파트 ------17년 7월 분양받고 계약금 지불 즉 분양권 상태였다가 20년 6월 주임사 등록(장기 8년)D아파트--------18년 1월 분양받고 계약금 지불 즉 분양권 상태였다가 20년 7월 실입주*** 이때 a아파트는 전세를 줌 ******C아파트--------17년 7월 전세껴 있는 23평 아파트를 매입하면서 주임사 등록(장기 8년)답변 부탁드립니다. 법이 너무 바뀌어 혼란스럽고 답답하네요 ㅜㅜ
- 형사법률Q. 중고거래 관련 택배사 측 사유로 인한 배송 불가로 인한 환불중고로 일부 파손이 되어있지만 정상 작동하는 노트북을 판매하였습니다.(파손 사항 상제 기재, 구매자도 파손된 상황을 인지한 상황) 노트북을 판매하고 바로 택배를 예약하였습니다. 그래서 다음날 택배를 포장 후 밖에 두었지만 수거하지 않았고, 다음날 다시 밖에 두고 외출하였더니 없어져서 수거한 것으로 인지하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택배가 오류로 인해 접수가 되지 않았고 중고로 판매한 물품을 담은 박스는 다른 물건에 밀려 집 밖 아래에 떨어진 상태로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구매자에게 환불을 제안하였으나 재발송 하지 않으면 민사소송을 걸겠다는 말을 하여 재발송을 하였습니다. 구매자는 우체국으로 발송을 요청하여 우체국에 방문하여 발송을 시도하였으나, 우체국의 내부규정 및 우편법상 취급제한 품목이어서 발송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를 구매자에게 알리니 편의점택배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녁에 편의저택배로 접수하였고, 뽁뽁이로 감싸서 튼튼하게 포장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하여 우체국과 관련하여 파손 면책등에 관해 확인을 하면서 아침 편의점택배사측 내부 규정을 살펴보다 보니 "정품 박스" or "출고 당시 박스"가 있어야만 파손보험에 가입이 되고, 그러지 않는다면 파손면책으로 보낼 수 있다고 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튼튼한 박스에 다시 담아 보내기 위해 편의점에 물품 회수가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증가하는 택배 접수 취소 도난 사건이 여러건 발생해서 바로 못가져간다고 점주님께서 말씀을 주셨고, 편의점택배 접수 대행사에서도 편의점에서 접수 후에는 7일 이후에 자동 취소 이후 회수가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불가피하게 지속적으로 발송이 지연되었습니다. 발송할 물건이 접수가 취소된 뒤 회수 후 국내 택배사에 질의 및 약관을 확인해보았으나 해당 물품은 파손면책으로만 발송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구매자와 계약 내용상 파손면책이 적시 되어있지 않음) 그래서 저는 구매자에게 지속적으로 배송이 지연된점을 사과하고, 구매자님과 시간을 조율하여 직거래를 하는 방식으로 제안하였습니다. 그러나 구매자는 "본인은 그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고, 사기죄로 고소하였으니, 경찰조사나 받으라"는 식으로 대응을 하고 실제로 경찰서에 신고를 하여 경찰서에서 조사에 나오라고 하였습니다.이에 대해서 "사기죄"가 성립이 되나요?제가 못보내고 싶어서 보내지 않은 것도 아니고, 택배사에서 택배 계약자이자 판매자인 제가 모든 책임을 지는 파손면책에 동의 후에만 발송이 가능하다고 해서 발송이 어려울 것 같다고 말씀을 드리고, 직거래까지 제안을 했지만 무시당하였습니다.타임라인 정리D-0 = 구매, 택배 예약. (예약 스크린샷 보유)D-2 = 1차 택배 발송이 된 것으로 확인.D-6 = 구매자에게 발송이 되지 않은 것을 확인 후 사과D-7 = 우체국 접수 거절, 편의점에 접수D-8 = 택배약관상 파손면책 대상 인걸 확인 후 회수하려 하였으나, 도난 사건을 이유로 회수 불가(접수 취소는 제휴사 사유로 불가) 대신 하여 발송 보류, 기사님 "접수제한품목" 집하 거절.D-9 = 기사님 "포장 불량" 집하 거절.D-12 = 구매자 => 판매자 전화을 하였으나 받지 못함, 당일 저녁 부재 중 확인 후 전화를 걸었으나 받지 않음, 문자를 남겼으나 회신 없음.D-17 = 편의점택배 접수 대행사 측 취소, 취소 확인 후 바로 편의점 방문하여 수거.D-18 = CJ, 롯데, 한진, 로젠 국내 4개 택배회사 질의 후 "접수 불가" 답변 및 약관 확인.D-19 = 택배 접수 불가로 인한 배송 불가 안내 후 환불 안내 드림 => 구매자 미 회신.D-20 = 구매자를 찾는 다는 글 게시.D-21 = 구매자에 환불을 위해 우편을 발송할 예정이라는 문자 보냄. 그러자 구매자는 "경찰에 고소 하였다, 조사나 받아라, 난 어차피 거기에 살지 않으니 보내지 마라"는 문자를 보냄.사기죄가 성립이 될 수 있나요?구매자가 환불을 거부하며, 자금의 반환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을해야하나요?경찰조사시 억울함 입증에 필요한 증거가 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18개월 아기 D tap 접종맞았는데요18개월 남자아기 접종 d tap 펜탁심 맞았는데병원에서 10분 있다가 가랬는데 급한일있어서 바로 나왔는데요.. 나오고 나니 찝찝하네요 바로 나왔는데 괜찮겠죠? ㅠㅠ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반품 택배 도난 사건 경위 및 법률 자문 요청반품 접수 완료되어 발송 시와 동일하게 B택배사 반품 택배 기사 배정됨.2. 도난 사고 발생 경위2025. 1. 18.담당 택배기사로부터 사전 방문 시간 고지 없이 “B택배사 입니다. 반품 문 앞에 놓아주세요”라는 문자 안내 수신. 본인은 위 지시에 따라 자택 문 앞에 반품 물품을 놓았고, 이후 택배기사가 수거 장소로 방문하기 직전, 제3자에 의해 반품 물품이 도난됨.3. 사고 이후 대응 및 경찰 신고사고 인지 후, 택배기사는 “다른 기사와 동선을 확인해보겠다”고 구두로 안내함. 일정 기간 기다렸으나 별도 조치나 결과 통보가 없었고, 이후 문의하자 “명절로 바쁘니 직접 CCTV를 확인하라”는 답변을 받음.2025. 1. 20.신청인은 직접 A브랜드와 B택배사에 상황을 공유하고, C경찰서 방문 후 도난 신고 접수하였고, 담당 경찰이 배정되어 수사가 진행2026. 1. 5.C경찰서로부터 CCTV에서 범인 특정 불가, 사건은 중단되었다는 연락과 함께 사건사고 사실확인원 교부받음.4. 택배사에 대한 보상 요청 및 거절2026. 1. 6.소비자의 임의 방치가 아니라 택배기사의 지시에 따른 외부 보관 중 발생한 사고이며 수거 시간 미고지로 인한 관리 공백이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B택배사에 공식 피해보상 요청을 함.B택배사의 답변 요지: 담당 기사가 퇴사한 상태이고 시일이 경과되어 확인이 어려우므로 집화 전 물품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 및 공정거래위원회 택배표준약관 제 6장 사업자의 책임 제20조(책임의 시작)를 근거로 보상 불가 통보.5.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 절차 진행 현황신청인은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 사건 관련 자료 일체를 첨부하여 문의함. 이후 소비자원 요청에 따라 B택배사의 자율처리 답변이 제출됨. B택배사는 자율처리 답변에서도 “문 앞 위탁은 필수 사항이 아니며, 집화 전이므로 책임이 없다”는 기존 입장을 유지함.6. 주요 법적 쟁점 (자문 요청 사항)- 사전 방문 시간 고지 없이 “문 앞에 두라”는 안내가 사실상 택배사의 관리 개시 또는 주의의무 발생으로 볼 수 있는가?- 택배표준약관 제20조(집화 후 책임 개시 규정)가 본 사안과 같은 지시 유발형 외부 보관 도난 사고에도 그대로 적용되는가?- 소비자의 임의 방치가 아닌 경우에도 집화 전이라는 이유만으로 택배사의 면책이 인정되는가?- 본 건에 대해 소비자분쟁조정위원회에서 인용(전부 또는 일부) 가능성 또는 피해구제 소액사건심판 청구 시 승소 가능성현재 피해구제 신청(조정 절차) 진행 여부를 고려중인 단계이며, 위 사항에 대해 법률적 검토 및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한 자문을 구합니다. 해당 사건과 유사하거나 동일한 내용으로 법원 판례가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유통기한 지난 비타민d 먹어도 될까요?유통기한이 2023-8-18인 비타민d 5000iu 제품이 한 통 남았는데요 ...먹으면 몸에 오히려 안좋을정도로 품질에 크게 문제가 있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일소정급여액 계산법 (상용직 계약만료 후 초단기간 일용 근로)기초일액으로 한다.총 지원금액이 차이가 커서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기준기간 18개월 간의 전체 고용보험 가입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A회사 (일용직) : 6개월/자진퇴사/고용보험 가입일수 80일•B회사 (상용직) : 6개월/계약만료 퇴사•C회사 (상용직) : 5일/이직으로 인한 자진 퇴사•D회사 (상용직) : 3개월/계약만료 퇴사•E회사 (일용직) : 2일/계약만료 퇴사/고용보험 가입일수 2일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적립금 대상자 퇴사시 연차수당 개수 및 평균임금 산입 여부21년 발생연차(개) 21년 미사용연차수당(개) 22년 9/30 퇴사근로자 A 2012.10.24 1 19 18근로자 B 2015.01.02 2 18 16근로자 C 2012.12.01 1 19 18근로자 D 2016.02.20 0 18 17근로자 E 2019.08.16 0 1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