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을 잡겠다며 국민연금 등과 같은 방법의 직접적인 개입을 시사했음에도 환율은 크게 내려가지 않았는데 직접 개입이 가능한 다른 방법들은 이제 없는 건가요?환율을 잡겠다며 국민연금, 증권거래세 인상 등과 같은 여러가지 방법들을 발표했지만결국 1467원 마감했다고 알고 있습니다국가에서 직접 개입하는 것도 국제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어서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 겁니다현재 국가 정책으로는개인에 대한 증권거래세, 공적 기관에서의 자금투입, 사기업에 대한 규제이렇게 3가지 정도로 보여지는데여기서 더 나올 수 있는 현실적인 정책들이 있나요?그런데 확장재정정책의 방향성을 바꾸지 않고 M2 통화량에 대한 개선 의지가 안보이는데왜 다른 곳에서의 규제로만 해결하려 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