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위를 계속 해나갈 때 불이익보다 얻는 이익이 많다가, 어느 지점에서어떤 행위를 점점 강도라든지 빈도 등을 높이면서 해나갈 때 초반엔 불이익보다 얻는 이익이 많다가, 어느 지점에서 그 행위를 하는 데에서 오는 이익보다 불이익이 더 많아져 더 이상 그 행위의 강도라든지 빈도를 높이지 않는 게 오히려 득인 경우가 있잖아요? 예를 들면 건강을 챙기기 위한 어떤 음식 섭취라든지, 운동이라든지 등등에서 앞서 말한 현상을 흔히 거론하곤 하잖아요?이렇게 이익이 압도하다가 어느 순간 불이익이 역전하는 분기점? 현상?을 일컫는 말을 책에서 본 거 같은데 뭐 없나요? 손익분기점 느낌?근데 손익분기점은 이미 치룬 비용에 대해서 이익이 조금씩 쌓이다가 같아지는 지점이니까 앞서 말한 경우와는 성격이 완전 다른 거구요..용어가 아니더라도 관련 읽을 거리라든지 자유롭게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