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M2통화량이 급등하는 추세인데 왜 이런 경제정책을 유지하는 건가요?최근 다른 나라들에 비해우리나라가 유독 M2통화량이 급등했습니다그만큼 시장에 풀린 자금이 많다는 것인데다른 나라들이 선택한 긴축기조로 가는 방향과는 반대인 확장재정정책을 선택하고있습니다그결과 애초에 저금리, 엔화 약세를 바라서의도적으로 아베노믹스를 이어가려는일본의 엔화를 제외한 달러, 유로, 위안화, 파운드화 등 다른 국가의 통화대비 환율이 계속적으로 전부 크게 오른 상태인데기축통화도, 준기축통화도 아닌 원화를 가지고 왜 통화량 증가로 인한 원화가치를 떨어뜨리는 정책을 유지하는 것인가요?다른 경제적 측면에서의 의도가 있나요?부작용만 가득하고 결국 현실적으로 부작용이 나타나 있는데왜 계속 유지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