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저축을 불입하고 있긴 한데, 해지하는 사람도 늘었고 실효성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유지하는 것이 나은 선택이 될까요?20년 넘게 붓고 있는 지인이 그냥 저축하는 셈 치고 넣으라고 하는데,저는 목적이 내집 마련입니다. 10년이 다 되어가고 있고 최근에 해지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고 뉴스에서 본적이 있는데, 청약저축을 유지하는 것이 과연 내집마련에 도움이 되는지 실효성에 의문이 들어서요.게다가 25만원으로 상향해서 넣고 있는데, 맞는 선택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25만원으로 상향조정한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