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착한 가마우지 257고등학생 자퇴후 내년에 재입학과 편입학 차이가 어떻게 되나요?고등학교에서 사정으로 자퇴를 했을 경우 1년 이후 학업을 재개한다면, 재입학과 편입학이 있어요. 재입학과 편입학의 차이는 무엇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Dea현재 고3입니다. 점수 때문에 고민이예요 대학을 가고싶은데 점수가 너무 낮아요.공부 방법 좀 알려주세요대학을 가고싶은데 현재 학교 내신 점수가 너무 낮아요. 그렇다고 제가 공부를 안하는건 아니거든요공부하는것에 비해 점수가 너무 낮게 나오고, 집안 사정 때문에 학원은 못 다니고 있어요.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는데 점수가 안 오르니까 스트레스가 많아요. 정시,수시 둘다 합니다. 점수 올릴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오리와 친구들무시하면 되는데 신경쓰여요. 어떡해야할까요?길가다가 길건너고 정류장쪽으로 향하는데 갑자기 길 건너편에서 야! 야! 야! 휠라? 휠라? 야! 이런 소리가 들려서 괜히 쳐다보지 말고 그냥 가자 나한테 하는 소리 아니겠지 싶었어요. 근데 버스타고 가는 내내 생각해봤는데 자꾸 찔리는거에요 건너편에 다른학교 여학생들 제 뒤편으로는 저희학교 여학생 1 남학생 5있었어요 근데 소리들었을때 여자였고 주변에서 여학생들끼리 웃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괜히 신경쓰이고 제가 잘못한것처럼 주눅이 들고 여자무리인것 같은데 누군지 모르겠고 전부 모르는애들이었어요 오늘 휠라 양말 , 가방 메긴 하였는데 자꾸 기억을 되새기게 되요ㅜ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과감한살모사99마음이 답답하고 무기력한데 왜 그런걸까요요새 고등학교 전학 얘기랑 시험 기간이 겹쳐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며칠 전부터 좀 자주 울고 평소보다 무기력해지고 잠이 계속 오고 하루종일 움직이기 싫고 마음이 막힌 것 처럼 답답하고 한숨을 많이 쉬게 되는데 왜 그런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리노양학폭 피해자 부모로서 최선의 대책은 무엇일까요?요즘 학폭이 중고등학생 시절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만약에 자기 자식이 심한 학폭 피해자라면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최선일까요? 제 심정은 정말 개패듯이 패주고 싶을 것 같은데 이런 해결책은 안 좋겠죠?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과감한살모사99같은 지역 인문계에서 인문계 학교장 추천으로 가는 방법이 있다는데요..같은 지역 인문계에서 학교장 추천으로 다른 인문계를 가고 싶은데요 그 이유로 학교 자체가 저랑 잘 안 맞아서 스트레스를 받고 전학에 대해 부모님이랑 자주 다투게 되고요새 학교 땜애 우울하고 무기력해지고 눈물도 많이 나고 그리고 내신 따기가 힘들다는 이유를 담임쌤과 학교장님한테 말하면 전학 추천서 쓰는게 거절 당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소심한토끼고3수험생에게 줄만한 선물 뭐가 있을까요이번에 선생님뵈러 고등학교에 가기로 했는데 후배에게 들려서 선물주려고 합니다...올해 고3인데 뭘주는게 좋을까요? 너무비싼건 안되고 작고 소박하지만 힘날만한거요...참고로 여학생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활발한딱새195진짜 가출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못해요이번에 고등학교 첫 수학시험을 망쳤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에 신경쓰기보단 내일있는 국어 시험공부를 해야한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저보고 수학을 봐야한다면서 수학 오답과 앞으로 고쳐야 할점을 쓰라고 하셨습니다.(이것까진 좋아요) 그러곤 제 말을 조금 듣는 것 같더니 다짜고짜 학원을 바꿔야 한다고 히시곤 그 후로 제말은 듣지도 않습니다. 그걸로 언성이 높아지다 저는 그냥 밖에 나가 머리 식힐겸 친구한테 털어놓고 국어를 하려 했는데(진짜 가출 안할려 했습니다) 평소엔 저보고 나가서 공부하라며 쫒아내던 엄마가 저보고 나가면 못들어온다고 언성을 높이시는 겁니다(그 과정에 노트북은 왜 가지고 가냐-자료 다운받아 풀려고 함-, 그걸 왜 지금 다운받냐-자료가 겁나 많기 때문-, 지금은 인강을 들을게 아니라 개념을 봐야한다 어쩌구 등의 말들이 오갔급니다.) 전 안그래도 상의도 없이 학원을 옮기는 것이 마음에 안드는 상황인데 이런 진부한 말까지 듣는것이 너무 싫어 집을 나가려 했으나 이런 상횡에 집을 나가면 퇴근하고 온 아빠에게 진짜로 맞아 죽을 거 같아 나가지 못했어요. 솔직히 너무 답답합니다. 카카오톡이나 문자는 나중에 부모님이 뒤지실 가능성이 있어 여기에 올립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목마른바다꿩163요즘 따라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요즘 따라 사는 게 재미가 없습니다. 아직 고3 인데 벌써 이러니까 뭔가 그러네요. 직장 다니고 돈 벌면 좀 나아질까요? 걱정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까칠한들소197정치와법 과목 정당, 이익집단, 시민단체 관련 질문입니다.정당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없고 정치적 중립을 추구하지 않는다. 이익집단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없고 정치적 중립을 추구하지 않는다. 시민단체는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고 정치적 중립을 추구한다이거 맞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