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현재도호감이넘치는영희고등학교 같은학군내 전학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올해 고1이 된 학생입니다.원래 가려고 했던 고등학교가 떨어지고 2지망이였던 학교에 배정되었습니다.고등학교에 들어온 이후로 불면증과 우울증이 심해져서 전학을 가려고 하는데요.제가 찾아보니까 질병전학은 같은 학군으로 전학 갈수있다는데 가능할까요? 지역은 경기도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어릭적부터 진로를 분명하게 결정하고 그 분야에 열정을 다하기 위해 고등학교 진로를 선택하는건 바람직할까요?안녕하세요.고등학교를 특목고로 선택해서 본인이 하고 싶은 분야를 미리 결정하고 그 분야에 데헤 빠르게 준비하고 노력하는건 바람질할까요? 아니면 더 많은 경험을 쌓아보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효율적으로 공부하면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시간 관리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고등학생 때 효율적으로 공부하면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시간 관리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어떤 방법으로 공부 계획을 세우고 휴식 시간을 적절히 배분하여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고운닭갈비잘 하는 것도 없는디 공부도 못해요..고딩이에요. 고교학점제라 진로를 빨리 정하고 1학년때부터 열심히 해야한대요시골에서만 자라서 공부는 해본적도 없고 정시는 다들 꿈도 안 꾸는데...꿈은 있어요. 그리고 내가 뭘 좋어하는지도 알아요. 근디 공부를 못해서 가능한가 싶고 괜히 공부한다고 설칠바엔 엄마아빠 돈 아깝지 않게 기술 배워야하나 싶어요. 정치외교 쪽 가서 NGO단체에서 일하거나 정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데 공부를 못하고 쌓아놓은것도 없고...좋아하는건 음악이고 지휘하고싶은데 음악은 말이 안대자나요🤣엄마아빠 건강도 안 좋은거 다 날 위해 희생하시는데 돈 갈아먹을바엔 공부는 얼른 관두고 무언갈 해야하나 싶어요이런사람은 보통 뭐 하고 사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때론용기를내는사과잼특성화고에서 일반고로 편입 하고싶어요안녕하세요 현재 고1여학생입니다 제가 승무원이 꿈 인데요 담임쌤추천으로 특성화고에 오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 학교가 국내항공으로 갈 수 잇는 대학은 못 보내고 외항공사로만 잘 보내는 학교더라고요 학교가 저랑 안 맞고 친구들도 저랑 안 맞고 학교자체가 공부할 환경이 아니에요 일반고로 편입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1학기성적이 3등급이상이여야 일반고 보내준다는데 진짜인가요?진짜 지금학교에서는 제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미래가 그려지지가 않아요 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자연스러운두루치기지금 제가 힘든 상태인지 궁금합니다.이제 막 고1 올라간 학생 입니다. 개학한지 1주일 밖에 안 지났는데 저번주는 안 빠지고학교 등교했고 집에 오면 늘 혼자 조용히 울었습니다. 왜 운지는 잘 모르겠어요.이번주에 학교를 이틀째 빠지고 있습니다. 빠지면 안되는 거 잘 아는데 가기가 너무두려워요. 반에 친구가 없는데 혼자 있을 때 다 저를 쳐다보는 것만 같고 스스로가 안쓰럽다고느껴져요.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다른 반 친구를 만나러갈 때 복도에 깔려있는 사람들의 시선이무서워서 이젠 친구를 만나러 가지도 않습니다.발표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평범한 일상생활에서도신경 안 써도 되는 사람들을 만나도 그 사람들의시선이 너무 신경쓰여요 근데 제가 힘든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좋아하는 아이돌보면 행복하고 피식 웃음이나오기도 해요. 근데 금방 무기력한 상태로 돌아와요.만사가 귀찮고 누워있을 때가 많아요. 살아갈 의지가 없습니다. 그냥 버튼 하나만 띡 누르면 먼지처럼사라졌으면 좋겠어요.그렇다고 또 스스로 죽을 용기는 없습니다. 사는 이유가 덕질밖에 없어요 지금 제가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어요. 학교를 가야할 것만 같은데 다른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가기가 힘듭니다. 다른 사람들도 발표하기 힘들고 학교가기 싫은 거 압니다..근데 무서워요특히 또래의 시선이 무서워요. 부모님한테말하긴 했는데 자꾸 눈물이 나와서 못 말하겠습니다.말해도 잘 이해를 못하시는 것 같아요. 어머니가선생님한테 제 상황을 말했다는데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그냥 모든 걸 처음으로 되돌리고 싶어요.학교를 한번 빠지니까 계속 빠지게 될 것 같고 스스로를 우울이라는 구렁텅이에 빠트리고 있는 것같아요. 제가 힘들어하니까 엄마도 힘들어하는 것같은데 저희 오빠도 고등학생 되고 나서 학교 가는 거 되게 힘들어했었거든요 아침마다 등교로 실랑이 하고 그런 거 다 보면서 자라왔는데그래서 저라도 힘들게 하면 안될 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 계속 자책감이 들어요.. 그냥하루에 몇번씩 죽음에 대해 생각합니다남한테 피해주는데 내가 더 살아야할 이유가없다고 생각해요.제가 우울증 호소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차라리 우울증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더 그거에 맞게 살아가고 있는 것 같기도하고 그냥 말 그대로 귀차니즘인지 사춘기인지진짜로 힘든건지 잘 모르겠어요.마음이 어떤지 생각나는대로 쓴 거라 문맥이이상할 수도 있어요.. 제 마음이 저도 어떤 상태인지 모르겠어서 더 답답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야망있는백숙고등학교2학년까지 다 합해서 생기부 몇쪽나오나요?고등학교 2학년 2학기까지 해서 상위권 대학 학생부종합으로 가려면 생기부가 이정도 쪽수 이상은 나와야 하는지 궁금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센스있는찜닭담임선생님께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읽으시고 2시간째 답이 안옵니다ㅠ 제가 실수를 한건지 알려주세요파티플래너가 돼서 학급 생일파티를 위해 담임선생님께 카톡으로 '혹시 쓸 수 있는 학급비가 있을까요? 쓸 수 있다면 생일자에게 줄 간식으로만 사용할 생각입니다' 라고 보냈습니다.. 제가 실수라도 한건지 답변 부탁드려요ㅠㅠ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말랑말랑한고래여군 되려면 알아야하는 지식 알랴줗세여동아리 먄접으로 군인에 대해 기본지식 알고있어야 되는데 꼭 알아야되는 기본지식 알랴주세요용 자세히 알려주사면 내일 운 좋아용용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끈질긴라마147성인이 다닐수 있는 미용고등학교 알수있나요?미용학원에서 배우는 중인데미용학교에도 관심이 가서알아보니 청주에 예일고등학교 있더라구요근데 전액 무료 써있긴하던데어떤 분이 돈 많이 든다고 그냥 학원이나 다니라고 하시길래학교 돈많이 드니요?그리고 서울쪽에는 이런 성인이 다닐수 있는 미용 고등학교 가 있을까요?원주나 강원도도 상관없고면접봐도 상관없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