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손꼽히는꼬부기중학교 내신 50%초반대 특성화 보건과중학교 내신 50%초반대로 시험 두 번 남았습니다부산 문화여고 보건간호과를 지망하고 있는데지금처럼 공부해서 문화여고 입학 후 2학년때 보건간호과 들어갈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정많은떡갈비고등학교2학년 학생의 성적을 올릴수 있는 꿀팁있을까요?고등학교2학년학생인데요 공부는 열심히하고있는것같습니다 그런데 성적이 중위권수준에서 더이상 올라가질않네요 혹시 어떤 꿀팁 같은거 없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마운들소18특성화고에서 특성화고로 전학가는 방법이 있을까요?제가 지금 미디어계열 특성화를 다니는데 제가 발목이 안 좋아서 오래 서 있으면 안되고 뛰는것도 최대한 하지말라는데 촬영할때마다 종일 서있고 중간에 sd카드 문제가 생기거나 하면 뛰어야하고.. 또 제가 그렇게 크게 흥미가 있지도 않아서 차라리 아플거면 좋아하는 쪽으로 하고싶은데.. 이 학교도 부모님이 가라고 하셔서 간거라서요.. 동물계열 특성화로 전학가는걸 허락은 해주셨는데 방법을 찾아보라고 하셨어서요.. 찾아봐도 잘 모르겠어서요.. 전학가는 방법 아시는분이 계실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루빵삥봉현실을 받아들여야 할까요, 꿈을 좇아야 할까요사람이 다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 수는 없겠지만 지금껏 너무 많은것들을 포기하고 애써 가슴에 묻어두고 살아왔어요 대입을 앞둔 지금 또 다시 현실을 보고 타협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꿈을 좆아야 할까요 더 이상은 하고싶은걸 포기하지 못 하겠는데 자꾸만 그럴 상황과여건밖에 생기질 않네요 내가 가고자 하는 길에 장애물이 너무 많다면 그냥 장애물과 충돌하기 보다 다른 길을 가는게 나은걸까요? 전 정말 앞으로 계속해서 수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마음에 묻어두고 살아가야 하나요? 모두가 현실을 받아들이길 원하는데 여기서 꿈을 좆겠다고 하면 너무 허황된걸까요? 왜 다른 사람들은 꿈을 꾸면서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진짜 어떻게 해야하나요???큰일난건가요???제가 고등학교때 생활기록부에 탐구 보고서를 분명 제출하기 눌렀는데,제출이 안되어있고,누락이 되어버렸어요...통합사회도 그렇고요....어떻게 해야 하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미래도희망을주는주먹밥금오공대 수시로 컷이 얼마나 나오나요?금오공대 신소재공학과, 화학공학과, 가장 컷이 낮은 과 세개의 과를 교과기준 50퍼, 70퍼 컷을 알려주세요 ㅜㅜ 홈페이지나 검색하고 찾아봤는데 잘 모르겠어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단히보고싶은차장고 3 수학 공부가 넘 고민이에요 ㅠㅠㅠ전 140일 남은 고3인데요 이번 6모 미적분 수학 4등급이에요, 저는 최근 2년동안 다닌 수학학원을 끊었어요, 그 이유는 대치동까지의 이동 시간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의 시간을 투자한 것에 비해 성적이 안나와요. 학원이 수업 형식이 아니라 약간 여러 학생들을 선생님 몇명이서 과외식으로 질문 받아주는 느낌, 처음 개념 배울 때는 멘토쌤이라고 학원에서 고용하는 대학생(알바) 분들이 가르쳐주세요, 1대 1로요, 여기서 문제는 저는 그럼 혼자 문제를 풀면서 뭘 모르는지도 모르겠고, 질문도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고 질문해도 못알아들었어요, 그렇 게 2년이라는 허무한 시간을 보내고, 그렇게 수능까지 140일이 남았습니다.제가 학원을 끊은 이유는 학원에서 주는 모의고사 다 틀리고, 의미없는 답지 배끼기 보다는 혼자서 개념 완강하 고, 기출을 인강으로 들을려고요, 즉 제 속도에 맞추는거죠.근데 너무 두려워요, 2년동안 학원에만 의지해서......혹시 남은 시간동안 해야할 커리큘럼 같은 걸 충고해주실 수 있나요...ㅠㅠ일단 현우진 시발점으로 미적하고 수분감으로 수1,2 할 예정입니다. (인강해설 듣고 ->다음 날 복습-> 다시 혼자 서 풀기)참고로 제게 급한건수학 수1,수2,미적, 4점짜리 (3점은 잘 맞춤) 풀 능력 기르기, 영단어 (워드마스터 이제 10day 입니다ㅠㅠ), 국 어 비문학, 언매 입니다....제 수능 목표는 23211 이에요 (참고로 농어촌)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친화력은 대부분 타고나는 건가요? 아니면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건가요?친화력은 대부분 타고나는 건가요? 아니면 후천적으로 습득되는 건가요?제 주변에 친구들도 대부분 친화력 하나는 좋더라고요저는 학교에 가면 그냥 혼자 앉아서 책만 읽었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요새 청소년들의 1위 미래 꿈은 무엇인가요??현 청소년들이 가장 꿈꾸는 미래는 무엇인지 정말 궁금하네요!!빠르게 변하는 만큼 그들의 희망과 목표도 다양하겠지만~지금은 어떤 분야에 관심이 많고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또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저는 대통령이 꿈이었거든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걱정이07091738경북전문대 혹시 보건행정과 사라졌나요???몇년전에만 해도 경전에 보건행정과 있어서 생각하고 있었는데 사라진것 같아서 많이 아쉽네요 ㅠ 사라진거죠??????????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