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순수한라일락대학교에서 면접볼때 학군지 2등급 vs. 지방 1등급 구분대학에서 사람 뽑을때 출신 학교를 가리고 면접을 본다고 들었는데 지역별로 학교의 문제 난도 같은게 다르잖아오ㅛ, 근데 학교이름을 가리면 예를 들어 대치동이나 목동에 있는 학교에서 2등급을 받은 학생이랑 지방쪽 학교에서 1등급 받은 학생을 구분 못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갈수록순수한라일락고등학교 5등급제로 바뀌고 2등급 이하면 인서울 못하나요?이제 고1되는데요, 내신이 9등급에서 5등급제로 바뀌면서 사람들이 이제 2등급받으면 인서울 멋간다 그러는데 진짠가요??? 학군지에 살고있고 배정받은 학교가 인원수가 적어서 2등급도 간당간당하게 될것같아서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종종당당함이넘치는회색곰과외선생님께 연락을 드릴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데 어쩌는게 좋을까요?과외는 수능 직전까지만 받고 이후에 끊었고 그때 쌤들이랑 문자로 인사 다 했어요. 지금 대학 발표 다 나고 고등학교 졸업해서 새해인사도 드릴겸 어디붙었는지 연락드릴려고 하는데 괜한 생각일까요? 괜히 연락 드리는건 아닌가 싶고.. 또 새해인사와 어느 대학 붙었는지를 제외하면 이미 이전에 문자로 주고받은 메세지와 비슷해서 똑같은말 또하는거 같고... 그렇다고 두줄 정도로 메세지를 보내자니 또 너무 성의 없어보여서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어요...이런 고민하다보니 너무 늦어져서 주위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민망해서 올려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소란스러운구관조예비고 1인데 공부 피드백 해주세요 ㅠㅠ미래가 불안한 예비고1입니다학원 갔다오면 힘들어서 축처지다 잠들고 할 일도 다 못하고 자고 단어도 잘 안 외워져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뭘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열심히하는긴팔원숭이고등학생 하루에 국어랑 영어 몇시간정도 공부하나요?등급은 5등급제 기준 2등급은 나와야하는데 하루에 어느정도 해야하고 어떤식으로 공부하는지 궁금해용 이번에 고등학교 입학하는데 영어는 과외를 할려고 하고 국어는 ebs 나비효과 강의 보면서 3월 전까지(고등학교 입학 전)끝내려하는데 괜찮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10년생이 올해부터 고등학교 입학하나요?10년생이면 올해 기준으로 만16세잖아요 올해 기준으로 10년생이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10년생이 올해 고1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212다현친구가 학교에서 계속 하면 안 되는 행동을 해서 걱정입니다.제 친구가요. 학교에서 짜증이 나거나 또는 무의식적으로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계속합니다. 예를 들면 자기가 하고 싶었던 역할을 못하게 되면 짜증이 난다며 책상을 꽝꽝 치거나, 선배들한테 예의없게 행동하는 등 지금 막 고등학교 2학년 들어왔는데 제가 볼 때는 7~8살 된 어린아이처럼 행동한다고 생각을 해서 너무 걱정입니다.상황에 맞지 않게 행동하거나 하면 안 되는 행동을 계속하는 친구 일에 참견하거나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넘길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까지솔직한꽃사슴고등학교 생활 많이 힘든가요 공부랑 다고등학교 예비생인데 많이 힘든가요공부도 힘들것같고 많이 걱정되는데 고등학생되면은 진짜 시간없고 그런가요 친구관계는 어떨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존중받는갈비탕제 친구관계를 조금 도와주세여ㅠㅠㅠ제 친구가 자꾸 저를 조롱해요 너무 잼민이같다느니 존나 웃기다느니 장난처럼 들릴 수 있능 말이긴 한데 여러번 반복되다 보니까 솔직히 이젠 좀 짜증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철저한제비저보다 학벌이 좋은 친구들을 보면 현타가 와요ㅠ재수를 했고 올해 건대 공대를 넉넉하게 붙을 거 같은 상황입니다. 독재했어요제가 대치동 출신인데 고등학교 시절엔 전교권이었고 공부를 꽤 잘하는 편이었습니다.근데 고3때 슬럼프가 오면서 그냥 1년을 진짜 하나도 공부를 안 했습니다ㅠ한번 놀기 시작하니 계속 놀더라고요....재수땐 현역보단 열심히 하긴 했지만 이미 쳐진 텐션인지 그닥 어영부영 보내고솔직히 모의고사 잘나온다고 너무 방심해서수능을 그냥 그럭저럭 봤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엄청나게 타격은 없었는데막상 주위를 보니 저랑 고등학교때 비슷하게 공부했던 친구들은정말 못해도 중앙대, 그리고 약대도 많이 붙었더라고요 연고대도 널렸고여기서 엄청 현타가 오고 열등감과 후회가 느껴지더라고요아 난 2년동안 뭘 한거지...? 내가 왜 계속 정신을 놓고 있었지...?약간 억울한 느낌도 있습니다중딩때부터 공부만 하면서 살았고고딩때도 수시는 쓰기도 힘든 학교에서 수시딴다고 시간쪼개서 공부하며 고생했던 시간이랑 돈은 뭔지ㅠ연고대성적을 받고 의대에 합격하지 못했다고 슬퍼하는 친구한테난 건대 가는데...?라고 말할 자신이 없더라고요그래서 정말 한번만 다시 열심히 공부해서 나도 좋은 학벌을 얻고 싶다! 하는 마음이 드는데솔직히 삼수가 현실적으로 맞는 선택인지 모르겠습니다;학벌의 중요성이 어느정도인지 몰라서 그런것도 있고요일단 삼수를 성공한다는 보장이 없는 것도 있고제가 대기업보다는 공기업 취업이나 공무원쪽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데특히 공무원을 할거면 구지 학벌이 좋아야 할 필요가 없잖아요그러다보니 열등감이 든다고 구지 해야하는건가..?싶기도 합니다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ㅜ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