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마이스터고등학교 재입학에 관련된 질문.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입학한 일반계 인문계 고등학교 1학년 재학생입니다 제가 중학교때는 공부를 조금 하는편이었거든요 근데 고1 올라오고 시험을 치니까 완전 하위권에 있어요.그래서 마이스터고등학교 (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로 재입학하고싶은데,자퇴하고 원서를 넣는건가요?재학하면서 원서넣고 합격하면 자퇴하는간가요?아니면 그냥 전학받아주는 공고로 가는게 나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7755문과랑 이과중에 고민인 고1입니다..문과는 공무원중에서도 사회교사 생각하고 있고요 이과는 그냥 전화기나 라인이나 공대가서 취업하고 사는 샐러리맨?을 생각하고 있는데 둘중에 뭐가 더 잘맞는지도 모르겠고 뭐가 더 나은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 시험을 쳤는데 수학과학사회는 잘 되었고 한국사 국어 영어는 좀 망쳤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림예고 편입&통학 문제ㅜㅜㅜㅠㅠ09년생으로 고1여자입니다 지금 상업고등학교를 재학 중인데 어차피 대학도 갈 생각 없으니까 동아리인 치어리딩만 보고 지원을 해서 재학 중이에요 근데 다니다보니까 전문교과목과 전혀 맞지않고 예고나 일반고가 너무 그리운데 일반고를 가기엔 성적이 저 밑이에요 그래서 꿈으로 하고 싶었던 건 다 예체능 쪽이기도 하고 몸 쓰는 것도 좋아하고 치어리딩을 직업으로 하고 싶었을 정도로 예체능쪽을 좋아하니까 실기 100%인 한림을 내년에 편입하고 싶은데 학비 이런것도 문제긴 하지만 부모님께 이야기 꺼내는 부분에선 그렇게까지 문제가 되진 않는데 제가 천안에 살고 있어서 등하교할때가 문제에요 솔직히 겪어보질 않았다보니까 아직까지는 기차타고 등하교해도 상관없을거같은데 네이버같은거 찾아보면 2년을 그렇게 다니면 무리라고 하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러면 자취밖에 없는데 자취 하고싶긴해요 근데 내년이여도 저는 미성년자다보니까 부모님이 허락을 하실지도 문제고 자취를 하려면 집을 구해야하는데 그러면 집 구할때 서울이다보니까 돈도 어마어마 할거잖아요 월세면 월마다 나가고 전세면 한번에 몇천에서 몇억을 내고 그래야하는데 그렇다고 저희 가족이 아예 이사를 하기엔 초6 겨울방학에 이사를 마지막으로 했고 저희 아버지께서 제가 성인 되기 전까진 여기서 살거다 하셨었거든요 지방도 아니고 서울로 이사는 좀 빡셀거잖아요 전 솔직히 자취나 다같이 이사 가는게 더 좋긴한데.. 이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할지 특히 모르겠어요ㅜ 아버지 직장도 직장이고 충남을 벗어나 아예 타지역에 있는 학교다 보니까 한림으로 편입을 하고싶다고 어떻게 말해야 할지랑 편입하는 걸 허락 받게되면 저는 되도록이면 자취를 하거나 이사를 하고 싶은데 이부분도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ㅜㅠ 된다면 혼자 자취, 가족 다같이 월세, 가족 다같이 전세 중에 가장 나을 거 같은거로 추천도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꿀잠중이던하마학교 선생님께 향수 뭐쓰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용??학교 남자 선생님 향수냄새가 너무 좋아서... 뭐쓰시는지 너무 알고싶은데 개인적이고 사적인 질문이라 안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선생님들이랑 친하게지내는 다른학교 친구가 왜 못물어보냐고 선생님들은 그냥 물어보면 알려주실거라고 그러는거에요..근데 저희학교 그 쌤은 약간.. 질문하러 교무실 찾아갔다가 질문 끝나고 쌤 제이름 뭔지 아세여? 하면 교실 빨리 들어가세요~ 하면서 선 그으시는 스타일이라 너무 ..벽도 있고..ㅠㅠ 애들한테 인기도많으ㅡ셔서 쉽게 못 다가가겠어요..ㅜㅜㅜ. 이런 질문 해도 될까요 ㅠ 선넘는 질문 아닐까 걱정돼요. 해도 거절당하진 않을까 ..하는마음도 있고..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어떤가용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레도엄준한낙지볶음안녕하세요 저도 학교 누나들한테 인기가 있고 싶은 18살 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학교에 누나들한테 인기가 있고 싶은 18살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원래 여자한테 관심없고 그랬는데 친구가 갑자기 여친이 생겼다고 해서 그거 때문에 저도 여친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 친구는 키도 크고 잘생겨서 누나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러는데 반면으로 저는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166.4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키를 좀 크고 싶은데 성장판이 다쳐서 키는 못 클것 같고 얼굴이라도 잘생겨지고 싶은데 쉽지가 안내요.. 제 얼굴 보시고 제대로 된 평가 좀 해주세요... 제아는동생은 꾸미면 귀엽게 생겼다고는 하는데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익명익명익명고3 첫시험 후 담임성생님과 상담할까요?저번주에 고3 첫 중간고사 끝냈는데 채점을 안하기도 했고 등급도 낮고 해서 될 지 모르겠는데 기말때 완전 빡세게 해야겠다는 마음을 가진 상태이긴 한데요.. 아무래도 고3 첫시험이 끝났으니까 상담을 할 것 같긴한데 제가 낯을 많이 가리구요 그걸 떠나서 가족이나 친척 외의 어른들, 특히 선생님이랑 1:1 대화는 좀 어색하고 힘들어하는 성격이라 (그래서 미래에 사회생활도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상담을 하기 싫기도 하고요.. 쌤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희 선생님은 시험보기 일주일 전에도 2차 상담을 해서요.. 혹시 이걸 보시는 분들은 고3 첫시험 후 상담을 했는 지 궁금해서 달아봅니다 .. 😓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걱정이07091738간호사 국가 자격증 따고 바로 취업라는데 나이트 안하는 간호사로 가능한가요???예를 들어서 투석실 간호사나 나이트 전담 간호사가 있는 병원이나 아님 외래쪽 으로도요 제가 나이트는 못할것 같아서요 ㅠㅠㅠㅠㅠ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착실한고래174부산예고또는 브니엘예고 편입학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현재고1남학생 입니다 저는 예고 준비하다가중간에 개인사정으로 다른 학교를 갔습니다근데 그학과가 너무 맞지 않고 적응하지 못합니다그래서 편입학을 하고싶은데 방법이 아예 없을까요?저는 특성화고를 다니고 있고 특별 전형으로 와서 방법이 없는것 같은데혹시 부산예고나 브니엘 예고 다니셨던분들중에편입학 방법이 있을까요? 실용음악과 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잘 삐지는 친구, 자꾸 삐지는 이유가 뭔가요?친구가 속상하고 서운하다는 이유로 삐집니다. 그렇게 자주는 아니고 일 년에 한번 정도요. 근데 한번 삐지면 풀기 힘들어요. 초등학생 때 마냥 서운한 일이 있으면 단톡방을 나가거나 학교에서 인사를 안 하거나 대답을 퉁명스럽게 합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연락을 해야지만 본인이 삐진 이유를 말하고 일이 풀려요. 근데 이런 일이 한두 번이지 계속 반복돼서 저도 슬슬 지치기 시작했어요. 삐지는 이유가 본인 감정을 직접 먼저 말하기 힘들어서 그런 거는 이해가 되는데, 한 사람이 삐지면 서로 관계가 어색해지고 말도 안 하게 되잖아요. 그럼 상대방이 먼저 삐진 사람에게 이유를 묻고 해결하려고 노력을 해야지만 관계가 회복될 텐데, 그럼 삐진 사람은 상대방이 먼저 관계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할 거라는 걸 생각하고 삐지는 건가요? 아님 정말 관계를 정리하고 싶어서 구실을 만드는 건가요? 그리고, 상대방이 먼저 화해할 노력을 안 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하고 삐지는 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걱정이07091738어떤 직업이 좋을까요???????제가 특성화고라서 간호조무사 공부 중인데 반에 7등 하고 공무원 준비반에 있는데 가능성이 없어서 떨어지면 간호학과 대학을갈지 아님 강호조무사를 할지 치위생사를 할지 아님 물리치료과도 괜찮은것 같아 고민이에요 ㅠ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