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저도 학교 누나들한테 인기가 있고 싶은 18살 학생에 고민 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학교에 누나들한테 인기가 있고 싶은 18살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원래 여자한테 관심없고 그랬는데 친구가 갑자기 여친이 생겼다고 해서 그거 때문에 저도 여친을 만들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제 친구는 키도 크고 잘생겨서 누나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러는데 반면으로 저는 얼굴도 못생기고 키도 166.4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키를 좀 크고 싶은데 성장판이 다쳐서 키는 못 클것 같고 얼굴이라도 잘생겨지고 싶은데 쉽지가 안내요.. 제 얼굴 보시고 제대로 된 평가 좀 해주세요... 제아는동생은 꾸미면 귀엽게 생겼다고는 하는데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제발 좀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참 멋지시네요. 자신감을 가지시고 그리고 제 생각에는 얼굴 상처부터 좀 시절을 하시고 치료를 하시고 건강 관리를 하시면 좋을 겁니다. 정신건강과 신체 건강이요.
보여주신 사진 속의 얼굴은 분명 보통 이상은 되십니다.
아주 잘생기신 것은 아니실지 몰라도
잘 꾸미시면 분명 이성들에게도 호감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얼굴은 되시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입니다.
얼굴 수준은 보통 정도 평가됩니다. 솔직히 눈은 좀 작아 보이고 코나 입술은 상대적으로 커 보이는 얼굴로 귀엽다기 보다는 남자답게 생긴것으로 보입니다. 아는 동생이 꾸미면 귀엽게 보인다는 말은 키와 비교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여성을 만나는데 외모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나 스스로 자신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은 그 사람만의 매력이 있으니 그것을 집중해서 키우는 게 좋고 특히 상대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성향도 중요합니다. 친구가 키도 크고 잘 생겨서 누나들에게 인기 있는 것을 부러워하지 말고 나 자신의 매력을 이해하고 가꾸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합니다.
솔직하게 평가드리자면 보고 와 잘생겼다 할만한 외모는 아니세요.
그냥 길가다 보이는 평범한 수준의 어린 남자아이로 볼수있는 외모를 가지셨지만
우리는 연예인이 아니니까 지금의 외모가 평범한게 크게 문제는 없다고보여요.
길다니면서 사람들을 보다보면 커플들이 참많은데요 보다보면 정말 이건 누가봐도 아니다 싶은 사람들도 이쁜 이성 친구와 연인으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생각보다 자주 캐치된답니다.
지금 질문자님은 제가 말안 그런 커플들의 남성들과 비교해서는 떨어지지 않은 외모를 가지셨기 때문에 본인을 가꾸기 시작하면서 연예상대를 찾다보면 분명 좋은 사람을 만날수있을거에요.
키가 166이라 하셨는데 아직 몰라요 남자니까요. 제가 164일때 성장판이 닫혔다는 통보를 받아서 이제 키 안끌거다라고
확인사살 까지 받았던 저의 남동생은 고3때뜸 키가 166 지금의 질문자님과 같은키였어요 하지만 지금 23살인데 178이랍니다.
의사들이 하는 말이 다맞지는 않아요.
그러니 키클만한 운동도 열심히 하시면서 외모도 가꿔나가시길바래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