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하사작업치료사국민신문고 답변에 관련 내용입니다.아니 교육청에 학생들이 흡연하는 모습을 사진을 찍고 어디에서 피었는지 장소 이것을 민원을 3개 넣었는데거기 답변이 복붙수준입니다.이유 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때론웃는시베리안허스키일반고 학생 고등학교 부적응 전학 가능할까요?올해 일반고 입학한 1학년입니다.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부적응으로 집 앞 일반고로 전학 갈 계획중인데요, 일단 제 상태는 학교에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지난달에 어지럼증 때문에 4일을 등교 못 하다가 하루는 쓰러졌었고 학교에서 숨도 막히고 특히 사람 많은 대중교통을 탈 때 정말 힘듭니다. 학교에서 자ㅎ도 했고 불면증 약도 효과가 없습니다. 위클래스도 다니고 있구요.지난주쯤 다니던 정신과에서 소견서 받고 오늘 엄마가 담임쌤이랑 상담하고 제출 했는데 제 케이스를 교육청에서 승인을 해줄지가 걱정이고 제가 가고 싶은 학교에 결원이 남자만 6명이여서;; 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성비가 남자가 훨씬 많은 학교여서 재량에 따라 받아 줄 것 같기도 한데… 애초에 교육청이 제 케이스를 승인은 해줄까요? 대중교통 이용 곤란에 대한 추가 소견서가 필요할까요? 만약 승인을 해준다면 기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진짜 간절합니다. 비슷한 케이스 가지신 분이나 교육청에서 일 하시는 분 계시면 제발 도와주세요ㅜㅜ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열정넘치는오므라이스고등학교 1학년이 용돈 벌이로 할만한 알바 추천 받아요.고등학생 1학년이 할만한 알바 있을까요? 기왕이면 공부도 같이 할 수 있는 거면 좋겠는데, 스터디카페 알바 공고는 어디에 올라오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항상설레는새우만두부모님 문제로 인해 점점 살기가 싫어져요저는 이제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학생입니다. 저희 부모님께서는 제가 뭣도 모르던 초등학생일때부터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행동을 한다면 때리셨습니다. 심지어 초 5때는 주먹으로도 맞고 휴대폰으로 머리를 맞고 휴대폰을 던져 다칠뻔까지 했습니다. 중학교때에는 성적으로 계속 압박하십니다. 제가 공부를 열심히 하여 겨우 학원다니는것은 90점대까지 올리고 다른 과목은 60~70 혹은 80점까지 혼자 공부하여 성적이 나왔는데, 부모님은 잘했다고 칭찬을 해주긴 커녕 오히려 성적이 왜이렇게 낮냐고 뭐라하셔서 저는 자존감만 떨어지고 공부 할 의욕도 떨어져 성적도 유지하지 못하고 중3이 되니 어느정도 성적이 필요한 고등학교는 턱걸이로 들어갈수있게 되는 성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입학하고 2주정도 지난 시점에서 급격히 컨디션이 악화되어 어쩔수없이 조퇴를하고 병원을 갔다가 집에가서 쉬었습니다. 그 당시 몸이 많이 안좋았으나 부모님은 그런거는 신경 안쓰시고 학교 빼지 말라고 혼내시고 넘기셨습니다. 그리고 몇일전 학원문제로 인해 밤에 방에서 엄마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주무시던 아빠가 깨셔서 무슨얘기를 하고 있었는지도 모르시면서 방에 들어오시더니 무작정 들고있던 폰으로 저를 때리시려하고 “가위 어딨어, 그냥 쟤 목을 잘라 죽여버려야겠다”라 하시며 가위를 찾으시며 계속 저를 위협하십니다. 그당시 엄마가 아빠를 막지 않으셨다면 제가 지금 이 글을 못 쓰고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3월 모의고사 쳤던것이 성적이 나왔는데 저는 모의고사 준비 대신 내신을 더 탄탄하게 준비해야겠다고 모의고사 치기 몇일전부터 계속 부모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모의고사 성적이 좋지 않다고 공부 안했냐 하시며 깔려있는 앱을 다 지우라고 하시고, 폰 비번도 원래 패턴으로 해놨는데 그냥 비번을 없애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께 받았던 용돈 10만원을 뺏어가셨습니다.. 안그래도 학생신분인데 용돈까지 뺏으니 이러한 압박때문에 스트레스만 계속 쌓이고 학원으로 인해 너무 바빠 저만의 시간을 가질수가 없어서 점점 살기 힘들고 더 싫어집니다… 가출을 하기엔 나중에 잡혀서 집에 들어왔을땐 사람취급도 못 받을까 걱정되고 독립을 하기엔 학생신분이라 알바도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 할수있어 집을 나가봤자 앞날이 지금과 다를거 없이 너무 어둡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현재도자발적인뱀파이어고등학교 자퇴하면 사회생활하는데 문제가 크게 될까요?지금 고 1인데 고등학교 생활 적응을 너무 못하겠어서.. 차라리 자퇴하고 검정고시 준비할까 고민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자퇴하면 또 사회생활하는데 문제가 생길까봐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학교폭력 신고를 하기위해서 상처를 받으며 기록을 계속해야할까요,그냥 학폭 싱고를 포기하고 싸그리 다 무시하고 제 마음을 지킬까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요즘에는 저의 오해(제가 타인을 처다본다는 오해)로 앞,뒷담을 많이 받는데 너무 많이 받아서 제 마음이 많이 상처를 받아서 죽고싶다는 생각까지하고 저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생각해 저의 행동을 최대한 조심하면서 지내는데요..선생님과 위클레스선생님 부모님께 말씀드린상태이고 학교폭력 신고를 고려했지만 선생님,부모님께서 제가 가해자를 모르면 저의 피해사실을 알리지 못해 신고가 어렵다고 하더라고 하십니다하지만 저는 그런 오해를 많이 받은상태라 사람을 처다보지도 못하고 땅만 처다보고 저의 할일을 했을뿐인데 처다봤다는 오해는 지속되었고 오늘은 저의반에 저의 자리 뒷자리에 있는 남자애가 맞장뜨자는 말을 뒤에서 합니다 처다본다고 하지않나 "그래,눈으로 싸워보자"라며 저에게 직접 말하는게 아니라 바로뒤에서 대놓고 말하는게 아니겠어요? 어떤날에는 그 애가 그애 친구에게 힌트를 주듯이 키가 작다 라고 말한적이 있습니다 저는 키가 작은편이여서 그 말이 마음에 걸렸습니다저는 어떻게든 나한테 말하는게 아닐거야 라고 생각하려고 애썼지만 그게 저에게 상처가 되어 지금까지 생각납니다 그래서 어제는 제가 그 오해로 괴롭힘받는 꿈을 연달아 2번 꿨습니다 저는 그 애를 보고 목격하고 선생님께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위클레스 선생님께선 불안을 없애주기 위해 호흡을 하라고 알려주셨는데요 그건 저에게 효과가있지만 지금처럼 저에게 상처되는 말을 생각하니 눈물부터 나옵니다 참고로 저의 불안은 내 시선이 다른사람에게 전해져서 그사람이 저에대한 뒷담을 하면 어쩌지? 입니다 오해를 많이 받고 매일매일 뒷담까는 소리를 들어서 이런 불안을 가지고있습니다 저는 대놓고 까는 애를 신고하려고 상처를 받으면서 맞서야 할까요? 그냥 무시하고 피해사실을 없던일처럼 넘어가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영원히강렬한스컹크잠 깨는법 좀 알려주세요ㅠㅜㅠㅠㅠㅜㅜ저는 지금 고2 학생입니다 지금 시험기간이여서 열심히 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자꾸 밤11시~새벽1시까지 너무너무너무 잠이 와요ㅠㅜㅠㅠ 이때가 지나면 잠이 확 깨는데 이 시간대에 너무너무 잠이 와요 커피를 마셔도 너무 잠이 오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 않고 잠들지 않고 집중해서 공부를 할 수 있을까요?? 좀 알려주세요!!!!!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이전학가고 싶은데 도와주세요!! 제발요!제가 살던 지역 말고 다른지역으로 특성화고를 다니고 있는데 그 지역 일반계 고등학교로 전학가고 싶은데 갈수 있나요?.. 제발요 알고 싶어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앵그리버드일반적으로 여자들은 생리통이 심해서 보통 한달에 한번 학교를 결석하거나 조퇴하나요?아이가 학교를 안가고 집에 있느걸 보니 생리통때문에 학교를 안가는거 같은데요, 저번에 조퇴 한다고 학부모에게 전화도 하거나 받은적이 있다보니 이렇게 생리통때문에 학교를 안가거나 조퇴를 하는게 일반적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때론배고픈파스타09년생 5등급제 내신관리 인서울 가능한가요고2인데 고1 2학기 내신 2.6이면 인서울 가능할까요?고1 1학기는 등급이 안나옵니다~!현재 체육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고2이고, 고1 2학기 내신이 2.6 정도 나왔습니다. 아직 전체 내신이 다 나온 건 아니고, 앞으로 고2, 고3까지 성적을 더 올려서 평균 2.2~2.3 정도까지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인터넷을 보면 요즘은 5등급제라서 내신 2.0 정도는 되어야 인서울이 가능하고, 1점대 중반은 되어야 안정권이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이게 실제로도 맞는 기준인지 궁금합니다.또 대학마다 1, 2, 3학년 내신 반영 비율이 다르다고 들었는데, 성적이 점점 올라가는 경우에는 3학년 반영 비율이 높은 대학을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도 알고 싶습니다.체육 관련 학과나 소방 관련 학과를 생각하고 있는데, 이 정도 내신에서 앞으로 어느 정도까지 올리면 인서울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도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고1때까지 공부안하고 운동만 하다가 갑자기 대학 걱정이 너무 되어서 공부 하고있습니다 열심히하면 2.3정도 올릴수 있을것 같습니다소방관선수 트레이너응급 구조사군인 이라는 꿈이 있는데 아직 고민 됩니다 어느 대학교를 갈수 있을까요 ..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