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엄격한푸들교사가 되고싶은데 할 수 없을 것 같아요제가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고 원래 교사라는 게 제 계획에 없었어요. 근데 갑자기 중3 겨울방학때부터 국어교사가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고1 입학하자마자 희망 진로칸에 용기내서(?) 국어교사 쓰고 동아리도 교육으로 짜고 생기부 쓰이는 활동도 국어교육으로 연관되게 해놨는데 갑자기 요즘 매일매일 너무 불안하고 의문이 들어요..제 성격이 엄청 소심하고 목소리도 작거든요 ㅠㅠ예를 들어 교실에서 제가 종이를 거둘 일이 있으면 뭐애들한테 좀 소리를 지르면서 종이를 내라해야하는데그것도 절대 못하고, 발표할 때도 심장이 막 쿵쾅거려서미칠 것 같고 남들은 신경 안 쓸 사소한 발표나 활동 이런 게 다음 날에 기획되어 있으면 저는 너무 신경쓰이고 스트레스 받아요. 근데 또 막상 하고 나몀 뿌듯?해요. 남들은 편하게 목소리 내는데 저는 들리게 하려고? 항상 목에 신경쓰면서 말해야해요. 근데 이것마저 친구들이 작대요. 또 나름 말을 좀 많이 했다하면 목이 좀 아픈 느낌? 진짜 요즘 내가 어릴 때부터 발성을 잘못 하고 있나 생각이 들어요 아무튼 목소리도 작고 발표같은 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교사가 될 수 있을까료 ㅋㅋㅋ현실적으로 좀 이상해 보이겠지요?심지어 국어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좋아하는 거일뿐 ..국어가 강점이 아닌데 저보다 잘하는 애들이 빽빽하니까 너무 현타오기까지 해요.그런제 학교에서 선생님들 보면 다들 너무 멋있으시고나도 저기 서서 수업하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교사라는 게 너무 보람있는 직업인 것 같아요 진로를 바꾸려해도 아무리 생각해도 하고싶은 게 없어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겁나낙천적인비글고3에서 공부를 그만두고 싶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1,2학년은 내신이니까 그때그때 급급하기만 해도 힘들긴 하지만 버텨졌는데3학년 되니까 8개월 뒤를 봐야 한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어요 갈수록 머리도 몸도 힘이 빠져요그리고 최근 2주동안 공부 머리가 안돌아가고학원이랑 수업 빼고 혼자 공부할려니 손에 안잡혀요포기하고 싶은데 내신 해놓은게 있으니 아예 포기하긴 힘들고 수능최저 없는 곳 가자니 너무 대학 생활이 힘들거 같고고민인데 지쳐서 생각도 제대로 안되네요2학년 2학기부터 번아웃이 지속되는거 같은데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여러분의 사례가 있으면 이야기 해주시면 좋겠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철저한마술사고등학생인데 대학말고 취업하고 싶어요제가 지금 고등학교 2학년인데 제가 성적은 중상위권정도 되는데 저는 대학교에 가보고 싶지 않아요 왜냐면 저는 빨리 돈을벌어서 경제적으로 부모님에게서 자립하고 싶기도 하고 대학에서 얻을수있는것도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취업해서 돈을 벌어보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만약 대학교를 안간다면 무엇을 하며 살아야할까요? 고민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민이너무많아갑자기 손절당한걸까봐 너무 불안해요고3이고 반에 한 6~7명 정도의 친구가 있는데그 중 한 명이 갑자기 오늘부터 제 말을 씹고, 제가 인사하거나 뭘 칭찬하거나 해도 반응을 안 해주고요심지어 원래 같은 무리라 급식도 같이 먹는데 이틀 전부터는 급식도 따로 혼자 먹더라고요...근데 친구가 주말 사이에 남자친구랑 헤어진 것도 있고, 이 친구가 정시파이터로 전향해서그냥 공부를 할려고 마음먹나보다~ 그래서 그냥 반에서도 혼자있나보다 하고 냅뒀는데이상하게 다른친구랑은 대화는 안해도 인사라도 하는데 제가 하는 인사는 자꾸 씹길래뭔가 쎄해서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보니까 저만 맞팔로우가 끊겨있고 다른 무리 친구들 or 반 친구들은 팔로우가 되어있어요.의심가는 부분이라면.. 이 친구가 재작년에 저랑 손절한 친구랑 친하긴 하지만 그것 말고는 별로 쎄한 부분이 없는데갑자기 저한테만 왜이러는지 모르겠어요...악감정도 없고, 그냥 좋은 친구라고 생각했으며밖에서 밥도 먹고 노래방도 갔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번엔꼭이겼으면좋겠는사자수업시간에 나무 졸립니당ㅠㅜㅜㅠㅠ기숙사 쓰면서 여자시간이 늘었는데 공부하다보니 끊고싶지 않아서 새벽까지 공부하고 있습니다. 씻고나면 3-4시가 되는데 수업시간에 너무 졸립니다 ㅠ 공부하는 시간을 줄이는게 나을까요ㅍ??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대단히보고싶은차장항상 핵심을 못 집어내고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 사람저는 어릴 때부터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받으면서 듣는 말이 3가지 입니다.. 아아 정말 답답하네/ 아직도 모르겠어요?/ 모르면 모른다고 말해이상하게 수학도 그렇고 국어도 그렇고 무슨 과외 수업을 들으면 선생님들께서는 항상 저를 답답해 하셨어요 뭐 이해도 제대로 못하면서 뭘 이해했다고 말하는 건지 하면서.. 근데 저는 억울했어요. 분명 설명해주실 때 이해되었다고 생각해서 이해했다고 말했던 것 뿐.. 그러다가 선생님께서 이거 다시 설명해 봐 할 때는 설명을 못 합니다.ㅜㅜ 특히 최근 국어수업 하면서 심각성을 느낀게 내가 이해했다고 착각한 부분을 제 자신이 모르는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내가 머리 속에 그 내용이 이해가 딱 되지만 순간 날라가기 때문에 (이런 현상도 심해요 머리에 휘발되는) 입 밖으로 못 내나? 싶었거든요말이 지금 엉망진창이에요. 사실 이 글을 쓰는 이유가 제 자신이 답답해서에요. 분명 고1,2 학년 때 학교에서 실시한 연구 조별과제를 진행할 때도 주요 글 작성은 제가 할 정도로 글 쓰는데 거부감이 없고 잘 썼어요. 챗 지피티가 없어도 잘 썼고요. 중학교 때도 암기란 암기는 거부감 없이 잘 했는데, .. 지금 수능을 앞둔 저는 멍청해진 것 같아요 지금도 무슨 말을 어떻게 정리할지 모르겠고 어쩌다 어릴 때 저보다 멍청해졌는지 모르겠어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화기애애한수양버들고1 경기도 일반고에서 특성화고 편입제가 경기도 일반고에 다니고 있는데 일반고가 적성에 안맞는것같아서 특성화고로 편입하고 싶어요. 하는 방법과 기간, 주의사항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독한북극곰179고등학교 입시에서 사탐런 확통런 현상고등학교 수능체계가 곧 바뀌면서 학생들이 너도나도 확률과통계, 사회탐구 과목으로 바꾸는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러면 타과목 학생은 어떻게 되는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늘낭만적인쫄면맨날 잘못하면 미안하다고 하는 친구..맨날 싸우거나 잘못을 하면 너무 회피하는 식으로 미안하다고 하는 친구가 있던데 이게 좋다면 좋지만 문제점은 본인이 무슨 잘못을 했는지도 모르고 한다는 거에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확실히깐깐한샴고양이수1, 수2 노벤데 뭐부터 해야 돼죠..?현 고3인데 수포자였습니다. 공부가 하기 싫어져서 놓아버렸죠.. 근데 생각해보니까 나중에 저 혼자 먹고 살아야 해서 공부를 다시 해야 하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제 3모 보고 수학을 하나도 모르겠어서 큰일 났다고 생각했습니다. 교재는 뭘 사야 하는지,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수시는 망해서 정시로 가야하는 상황이에요. 너무 노베라서 재수까지 생각하고 있어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