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공손한산양35수시) 서류100%인 학종은 면접을 보나요?서류100%니까 당연히 서류로 판가름하는 것이겠지만,학종의 경우 성적 외에도 생기부 작성 내용으로 따지는 것이니까생기부 내용의 정확도를 판단하기 위해서 면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학교에서 면접을 보는 건 어느 전형에서 하는 건가요?전형 내용에 논술이라고 적혀있어야만 되는 건가요?이건 논술 시험을 따로 보는 거 같은데...추가로, 전형 내용(1단계)에 학생부100%와 서류100%의 차이는 무엇인가요?그리고 서류100%와 [5배수]서류100%의 차이는 또 무엇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힘듭니다고1인데 억울한 일로 학폭 신고 당했는데 허ㅣ복적 대화에서 끝났는데 기록 남나요?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신고 당해서 학폭 갓다가 회복적 대화에서 마무리하고 무고로 신고해서 제가 승소하긴 했는데 억울하게 신고 당하고 회복적 대화까지 갔는데, 정말 기록 남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고등학교 1학년학생 휴대폰 기종 어떤게 좋을까요?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 자녀가 있는데 어턴기종의 휴대폰이 좋을까요? 요즘아이폰을 자주쓴다는데 개럭시도 괜찮은지 모르겠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사춘기가 늦게 고등학생 시절에 찾아오기도 하나요?제 기억으로는 사춘기는 주로 10대 초중반에 일어나는 것 같던데경우에 따라서는 좀 늦은 고등학교 시절에도 찾아오기도 하는 것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17살에 계속 심각하게 생각되는 고민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학생입니다심한 고민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 시간에 엎드려잘때가 많은데 학교에서 엎드려 자면 키가 안크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17살에 심한 고민을 들어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17살 학생입니다. 제가 키가 안크고 그대로여서 고민입니다. 제가 학교에서 좀 오래앉아있는데 오래앉아있으면 키가 안크나요? 지금 현제 키는 165cm 저는 174cm까지 크고 싶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래도존경받는순두부찌개우울한 기분을 어떻게 다스려야할까요삶이 행복하지 않고 우울한거 같고 시험도 잘못보고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네요. 기분 전환을 하려고 해도 쉽지 않아서 어떻게 해야 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모든것을알려다오수시 정시 둘 다 미칠것 같아요…ㅠㅠㅠ07이고 곧 고3 되는데요…작년 1학년 때 계속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아팠어서 시험을 보긴 했지만 그냥 다 망하고 공부도 안잡히고 해서 총 등급이 7에서 끝나고 올해 다시 괜찮아져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다시 하려니까 너무 어려워서 하긴 했지만 제대로 안된 느낌이 있어요ㅠ 2학년 1학기 내신 총 6등급으로 끝맺었고 현재 2학기 2차 보는 중인데 걍 망했어요,, 저는 식품영양학과 생각 중인데 찾아보니 자연계 쪽이라 그런지 등급컷이 꽤 높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정시로 틀까 고민 중인데 정시로 틀었다가 망하면 그것도 문제라서 두렵네요…ㅠㅠㅠ 내신은 손대기 어려울것 같고 그렇다고 정시하기에는 경쟁률이 넘 빡세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내 내신으로는 지역 학교로도 가기 어려울것 같은데… 희망 학과는 식품영양학과이고, 희만 대학은 충북대, 전북대, 원광대, 조선대 이 중 생각하고 있어요! 현실적인 조언 해주셨음 좋겠어요!ㅠㅠ10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학 진학 전공 선택에 대해 고민 중인데, 결정하는 팁이 있을까요??대학 진학 전공 선택을 고민하고 있다면 어떤 요소를 고려해야 할까요??개인의 흥미와 적성이 중요한지 아니면 취업 가능성이나 미래 전망을 더 우선시 해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고혹적인개미새53고등학교 2학기 중간고사 시험중 시험지로 교체 요청에 들고 가버렸어요 그래서 시험을 망쳤습니다목요일에 고등학교 2학기 중간고사 첫시험으로 국어를 봤는데 지문이 인쇄가 잘 않되어 받아보자 바로 교체를 요구했는데 감독관 선생님이 이해를 못하시고 시험지에 어디에 무슨 문제가 있냐 그러면서 시험보는 딸의 시험지를 교체없이들고 가서 시험보고 있는 반 다른 친구에게 너의 시험지도 이렇게 인쇄가 잘못되었냐고 물어보고 다른 감독관 선생님과 한참 이야기를 하시다가 교무실로 그 시험지를 가지고 나가셨다 들어와 바뀐 시험지가 아닌 처음 그대로의 시험지를 돌려 주었습니다. 10분정도 시험지 없는 딸은 시간이 부족해 지문으로 연결된 10문항을 제대로 풀지못하고 같은숫자로 찍어서 그냥 제출했습니다. 담임샘께 이말을하니 "너는 모의고사 성적이 더 좋으니 괜찮다"라고 잊어버리고 다음 시험에 집중하자고 했다고합니다.담임샘께서 전화를 주셔서 하시는말이 시간은 13분이 안넘는데 cct로 시간확인 했고 그 친구가 긴장해서 시간을 많이 착각한것 같으며 시험지 인쇄문제는 수업시간에 배웠지기 때문에 문제를 이해하는 맥락에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며 각반 돌면서 이해않되면 말하라고했는데 아무도 안물어보더라 라고 말씀하심인쇄를 점검하는거 아니냐 물어보니 어쩌다 한번 인쇄하고 100장이 넘는거라 확인 못했다고 말씀하심모의고사 성적은 원래 딸성적이 그거 더 잘나오니 그걸로 가자고 했다고아직 학교에서 결과 답변은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시험을 다시 볼 수 있나요?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부탁드려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