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와우와우위수능 시험 결과는 어느 시점에서 나오게 되나요?이제 조만간 수능이 마지막 교시까지 다 마무리가 될 것 같은데그렇다면 이 수능의 결과는며칠 정도에 나오게 되는지 궁금합니다.개별적으로 연락이 가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무인카페에서 고등학생들이 무인단말기 비밀번호를 도용하여, 534만원원 어치의 음료수를 무단으로 훔쳐 마셨다네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금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그랬다는데무인카페에서 고등학생들이 무인단말기 비밀번호를 도용하여, 534만원원 어치의 음료수를 무단으로 훔쳐 마셨다네요. 그것도 한두번이 아니고, 금년 3월부터 지금까지 그랬다는데요. 고등학생들이 한두번도 아니고 약 15명의 학생들이 집단으로 절도 범죄를 수백번 저지르다니, 이건 명백한 절도인데, 고등학생들이 이런 행위는 그릇된 절도라는 자각이나 범죄의식도 느끼지 못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올해 수능 1교시 결시율이 10.07%라 나오는데, 수험생들이 1교시를 결시해도 수능고사에 큰 문제는 없는가요?지금 수능고사 시험시간이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데요. 올해 수능 1교시 결시율이 10.07%라 나오고 있습니다., 수험생들이 1교시를 결시해도 수능고사 전체 시험점수 반영에는 큰 문제는 없는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수능 수험표 짝수가 번호가 왜 나쁜지 궁금합니다.이제 약 1시간정도면 금일 수능이 끋이 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수능 수험표 보면 짝홀수가 있어 짝수 번호를 매우 싫어 하던데요. 수능 수험표 짝수가 번호가 왜 나쁜지 궁금합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수능이 끝나면 고3들은 가장 먼저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요?수능이 이제 조만간에 끝이 날 것인데이렇게 수능이 끝나게 되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가장 먼저 무엇을 해보고 싶어할까요?자유를 누려보고 싶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7755고등학교를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현재 중3입니다. 고등학교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먼저 두 고등학교를 S와 M으로 칭하겠습니다. 제가 다니는 중학교는 현재 시험 난이도가 쉽게 출제되는 경우고요 현재 마지막시험 평균은 85이고 국어(71점) 영어(67점) 수(77점) 사회(100점) 과학(80점) 도덕(95점) 기가(100점) 역사(92점)입니다. 그리고 S고등학교는 학습분위기가 좋은편은 아닙니다 공부안하는애들이 많구요 집과의 거리가 가깝습니다. 주로 내신을따기위한 중상위~상위권애들과 성적에 맞춰가는 공부를 안하는애들이 가는거 같습니다. 그다음 M고등학교는요 집과의 거리가 좀 멉니다. 자전거로 15분?정도입니다. 그리고 학습분위기는 S고보대는 주로 공부하는 분위기라고 하더군요.. 주로 중위권~최상위권애들이 가는거 같습니다.. 지역에서 공부잘하는애들중에도 M고등학교 가는애들도 꽤 있구요 물론 엄청빡센건 아니고 S고에비하면 학습분위기가 갖춰져있습니다. 둘다 시설은 새로 지어서 좋은거 같구요 대입성적은 당연히 M고등학교가 수준이 더 높은만큼 더 잘 보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구요 중위권보다 조금 위인거 같습니다.. 제가 그리고 활발하고 분위기를 좀 타는데 어디를 가면 좋을지.. 희망대학은 부산대,경북대,충남대,전남대,아주대등의 이과&공과계열을 희망하고 있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근면한하마253수능 시험장에 가져가면 안되는 물품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2024년 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오늘 치러지는데요. 혹시 학생들이 수능 시험장에 가져가면 안되는 물품으로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부조금까지 했는데 연락이 안되는 친구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고등학교졸업후 한참지난 후 7~8명정도 연락되는 친구들끼리지내오다 단체톡에 반친구들을 몇명이 초대를 하고 단톡으로 가끔씩 연락을 주고 받고 하였습니다.그래서 20명정도 되는 사람들이 모이게 되었습니다.그중에 여러명을 접하게 되어 반가운 마음에 몇명은 연락처도 알아내기도 하였습니다.대신 그닥 안 친한 친구들도 초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학교다닐때 대화도 좀되고 친분도 좀 있다고 생각했던 한친구한테 연락을 했었는데 그 친구는 전화를 안받고 메세지를 보내도 답이 없는 것이었습니다.그렇다고 단톡방에 그 친구 안부를 묻기도 애매한 상황이었습니다.그러다 단톡방에 그 친구의 아버지 부고소식이 전해져 왔습니다.사는곳이 서로 먼데 평일이라 가보지 못하고 그렇다고 모른체하기는 그래서 거기가는 친구한테 대신 부조금전달을 부탁하였고 송금을 해주었습니다.그후에 단톡방에 그 친구가 감사의 인사를 하였습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연락을 다시 해봤고 메세지를 보내봤으나 역시 연락이 없고 답장도 없었습니다.기분이 나쁘더군요.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고 단톡방이 허울뿐인것 같아서 탈퇴해버렸습니다. 제 입장이었다면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셨을지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1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수능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에게 수능선물로 가장 받기 싫은것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찰떡과 엿이라 했다네요. 그리고 가장 받고 싶은 것은 현금으로 76%나 되었답니다. 참고하세요오늘 수능고사를 치루는 자녀나 가족을 둔 분들 참고하시고요.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수능고사를 치르는 학생들에게 수능선물로 가장 받기 싫은것이 무엇이냐 물었더니 찰떡과 엿이라 했다네요. 그리고 가장 받고 싶은 것은 현금으로 76%나 되었답니다. 알고계셨겠지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요즘 수능은 어떤 과목들을 시험 보게 되나요?제가 수능을 본 것은 무려 1996년도 11월이어서 지금이랑 한참 다를텐데지금은 어떤 과목들을 놓고 시험을 보게 되나요?기본적으로 국,영,수 위주인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