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일찍자는꿀벌너무 충격적이라서 물어봅니다. 수업시간에 당연히 과자를 먹으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고등학교 수업시간에 과자를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 주변 친구들이 있어서 충격을 받았습니다. 수업시간에 과자를 먹으면 수업을 듣는 다른 친구들이 방해가 되잖아요 근데 공부를 하는 친구들이 참고 들어야된다고 하니까 너무 터무니 없는 소리를 들으니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친구에게 어떻게 조언해줘야되나요?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수업시간에 과자를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말캉말캉한체리암기 과목 주로 어떻게 공부하나요??시험 3주 남았는데 암기 과목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안 잡혀요..제가 젤 취약한게 암기라서요..방법 좀 알려주세요ㅠ 도와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늘담백한자라고등학교2학년 자퇴 조언 부탁드립니다지금 고등학교 2학년입니다.저는 시골에 작은 중학교를 나와서 고등학교에 입학할때 저혼자만 입학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성격이 소심해서 1학년때 친구가 거의없었고얘들은 무리가 다생긴뒤에 친해질려고 하니까 꼽사리낀다 아예 무시하고 했습니다. 저는 친해지는 방법을 몰라서 계속 먹을거 사주거나 집에놀러와서 놀자고했습니다. 그때 만얘들이 친해지자고 하고 진짜 친구처럼 다녔습니다. 그러고 겨울방학이 지나고 2학년이 되었습니다. 그나마 친했던얘들끼리는 다 같은반이되고 저 혼자서 다른반이 되었습니다.새로운 친구들이랑 어색해서 개학하고 한달동한 친해진 얘들이 없었습니다.(가끔식 말하는얘들있었고 조금씩 친해질려고 말걸고 하긴 했습니다.)그리고 급식을먹을때 얘들이1학년때 얘들이랑 먹고 해서 제가 먹을거 사주고 집에서 같이놀았던 얘들하고 깉이먹으니까 점점 불편한 티를 내다가 나중에는 사람이있는곳에서 먹을거 안사주니까,친구비 않주니까 무시한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진짜 장난이라고 생각했지만 인스타도 다 차단시키고 학교에서 아는척도 안했습니다. 그중에 몇명은 착해서 저랑 대화 하기는 했지만 나머지얘들은 장난인것 같으면서 진심처럼 행동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학교는4월에 수학여행을 가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개학하고 조금 말했었던 친구들하고 같이 다닐려고 했는데 하루 이틀정도는 얘들이 같이다녀도 말을 잘 안하길래 서로 어색해서 그런가 하고 넘겼습니다.(보조배터리 필요하거나 고기 구울때는 웃으면서 대화했습니다.) 이튿날에 는 아예 제가 같이 걸으면 뛰거나 일부러 먹다가 떨어진 음식을 제 그릇에 버리고 니가 내 앞에있어서 그랬다고하면서 점점 사람을 무시하는것 같았습니다. 첫날에는 서로 웃고 장난치던 애가 갑자기애들이 피하니까 정색하면서 아는척하지 말라고 하고 무시해서 혼자다녔습니다.솔직히 평소에 말도 잘 안하다가 수학여행 가면서 친해질려고 한건 제가 잘못한것 같습니다.근데 진짜 뒷담깐것도 아니고 필요한거는 다 쓰면서 필요없을때 무시하는건 너무이해가 안됩니다. 뭐 그런거 가지고 라고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때문에 원형탈모까지 생겼습니다. 얘들은 찐따 같이행동해서 그렇다고 하는데요 왜 얘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학교를 다녀야 되는지 모르겠습니다.그렇다고 자퇴를하면 한번뿐인 고등학교생활을 못해서 아쉬울것 같규 지금성적이5등급제에서 평균4.0입니다.솔직히 혼자서 검정고시치고 대학가기도 어려울것 같고 진짜 죽이고 학폭 갈까라는 생각도 많이합니다.그렇지만 인생 낭비하고 싶지않아서 고민입니다. 진짜 자퇴 해야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정말굳센돼지국밥불안을 겪고 극복하신분들! 불안을 극복하는 법을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저는 고3인 학생입니다 요즘 저는 내시선이 사람들에게 가면 어쩌지 라는 생각을 항상합니다 그래서 모자도쓰고 머리카락으로도 가렸는데 학교에서든 길거리에서든 온갖 수식어가 붙여진 처다본다 라고 말을 많이들어요 예를들어 지긋이바라본다,안보다가 처다본다,훔쳐본다,왜처다보냐 이런말들을 제 뒤에서 말하는 일종의 뒷담을 까기 시작한지 몇개월정도 지속되어서 이런 불안을 겪고있어요 그래서 앞도못처다보고 수업도 못듣고 집중도 안돼며 죄인처럼 숙이기만 합니다 이게 저의 잘못같아서 불안을 극복하고 '다른사람들처럼 내시선이 다른사람에게 가면 어쩌지' 이런걱정과 불안을 없애고싶어요 명상이 좋다곤하는데 집에있을때와 밖에 있을때 하는게 좋을까요? 조깅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꺼려집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미꿈꾸는가재숙제안하면 출석체크에서 빼버린다는데 이거 가능한가요?현제 중학교3학년입니다 근데 어떤선생이 자기가 내준 숙제를 안하면 그냥 출석체크할때 결석으로 처리한다는데 이거 가능한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철저한마술사경찰공무원 준비하려는데 2년동안 준비 어떻게 해야할까요?과목별로 기출로 공부해야하는지와 기본서로 공부해야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주시고 과목별로 책 추천해주시고 강의를 굳이 봐야하는지도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기분좋은꽃등심대학에서 좋아하는 내신 등급 뭔가요?고1부터 고3까지5 - 3 - 2 등급 정도로 상승곡선vs1 - 2 - 2 등급 정도로 하향곡선제 생각엔 후자가 더 좋을 거 같은데만약 전자가 5 - 2 - 2 정도라면 뭐가 달라질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개성있는간짜장올해 2026 검정고시 합격후 대학 가기현 고3 입니다. 아직 검정고시 신청을 안 했는데올해 검정고시를 치르고 올해 대학가는게 가능한가요? 고2때 어느순간부터 지금부터 불가능하다는 말이 나오던데...정시인데 담임이 너무 갈궈요... 하.. 이상한 담임 걸렸어요 무단 찍히든 말든 상관 없는데 쭉 결석할 방법이 없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그런대로지조있는포도잼영어모고 공부법이나 잘 하는법 있나요ㅜㅜ 어떠케해야되나요 진짜 잘하고싶은데 단어도 단어고 해석도 안돼서 너무 답답하네요 해석할때 팁이나 단어 암기 팁 있는거 알려주세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역대급포근한래빗제 자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 없어요ㅠㅠ현재 중3 여학생입니다 곳 고등학생이 되기도 하고 시험도 얼마 안남았어요ㅠ 하루 정도 앞당겨 졌는데 제가 못할까봐 너무 불안해요ㅠ 오늘에 운세에도 목표까지 못할 수도 있다라고 나와있고요 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요ㅠ 또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ㅠ 가장 큰건 제 자신이 저에 대한 믿음이 없다는거에요ㅠ 미치겠어요ㅠ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