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부유한방울뱀고등학교 1학년 생기부 질문!!!!아직 학교 선생님들께 피드백을 다 받지 못했는데, 생기부 컨설팅을 할 때는 어떤 것을 물어봐야 할까요? 이건 꼭 물어보고 와야 한다 하는 게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믿음직한북극곰제가 혼자 쓴 보고서도 생기부에 기록 해주시나요?교과 선생님들께서 보고서 양식을 주시고 보고서 작성 해서 제출하면 생기부 써주겠다고 하시는거 외에 제가 따로 보고서 작성한 뒤에 선생님께 보내드리고 생기부 써달라고 하면 써주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거대한감자전진짜 너무 창피해서 어쩔줄 모르겟고 미치겟어요ㅠ시험 목표점수,실제점수로 차이가 가장 적은애상품주는 이벤트였는데요.1등 치킨깊티2등 문상2만원 3등 5000매점권인데요.전 사실 시험공부안한 상태였고 그냥..적어서 주긴했는데 쌤이 저희반 낸종이 다 보시고 안낸 애 둘보고왜 안냬냐니까 기권쓰길래 저도 기권되는지 알고 쌤나갈때 기권 하겠다고 하니까 단호하게 안돼이미 했어 이러는거에요. 근데 오늘 시험점수도나눠주고 이벤트결과 확인하는날 이었는데제 시험점수를 저희반 여자애가 가지고와서저보고 주는거에요..근데 걔가 저희엄마랑걔네엄마랑 아는사인데..너무 쪽팔렸고죽고싶었어요..담임쌤 착하시고 애정많으시고 다정하신데 이렇게 시험성적을 걔가줄지는 전혀 몰랐고요..이제 학교 어떻게다닐까요..오늘 이 일때메 계속 울고..속상해하고 힘들어하고 있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학교 생활이 괴로우신 분들 이것 한번 보세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대학생입니다.저는 중고교 시절 괴롭고 힘든 학창시절 대부분을 보내왔습니다. 그런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반드시 도움이 되는 팁을 드리고 싶습니다.1. 만나면 기분 나쁜 친구 손절하세요.혹시 친구가 별로 없기에 기분 나쁜 친구가 있어도 계속 추억떄문에 이어가고 그냥 연락하는 친구가 있지 하더라도 반드시 그 친구랑은 연락을 끊고 손절하시길 바랍니다. 왜냐하면, 세월이 지나고 어른이 되어가도 그런 친구들은 철이 들고 사려깊긴 커녕 오히려 계속해서 기분 나쁜 이야기만 반복합니다. 그냥 끊으세요! 학교를 다니시고 있다면 그냥 무시하시고요 얘기할려고 시도도 하지마시고요 그리고 졸업하면 그냥 칼같이 끊으세요2. 정 힘들면 "부적응 전학"을 가세요.사실 저도 이것을 못했기에 큰 후회가 됩니다. 사실은 여러분들이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너무 괴로우면 부적응을 사유로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교육청에서도 부적응을 사유로 상당수의 학생들이 타 학교로 전학을 가구요. 다만 여러분들이 이것을 하기 위해서 선생의 압력이나 얘기를 수용하지 않아야하며 이것은 나에 대한 외압으로 간주하고 반드시 뚝심있게 밀어붙이시길 바랍니다. 정 죽을듯이 힘들고 죽을려고 하면 안되는거 없습니다. 저는 그 외압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가지 못하였습니다.3. 아예 힘들면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세상그리고사람에대한호기심안녕하세요 대학생인데 요즘 고등학교가 궁금합니다요즘 일반고 분위기는 어떠나요?1. 종례 길게 하나요?2. 방학은 언제 시작해서 언제 끝나나요?3. 혹시 체벌이라든지 극성인 교사들 있나요?4. 분위기가 어떠나요?5. 화장이라든지 사복 빡세게 잡나요? 그 이외에도 분위기가 어떤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아주유일한비버학교생활기부 기재금지단어 기재하면학교생활기부 기재금지단어 기재하면 기재금지단어만 안보이게 처리되나요? 아니면 기재금지단어가 있는 교과 세특 내용 전체가 안보이게 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태백산야크다른 지역으로 전학갈때 평준화 뺑뺑이평준화 지역으로 전학갈때 집에 가까운 학교가 1개밖에 없어서 이곳에 꼭 가고싶은데 결원은 10명정도 있어요. 꼭 추첨으로 뽑아서 가야하나요ㅠㅜ그냥 넣어주거나 그러는건 없겠죠ㅜ어떡하죠 그 지역교육청에는 뽑기로 진행한다 되어있긴한데..방법이 없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현명한알파카187친구관계 고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교에서 타지치는데.. 얘들이 시끄럽다고.. 힘들어요ㅠ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현재 고2 여고를 다니는 데요 ISFP구요 제가 원랴 좀 멘탈이 되게 약한 편이여서 항상 무슨일이 있어도 참거든요? 또 웃상이여서 좀 헤헤 잘 웃고 다녀요 ㅋㅋㅋ 그래서 주변에 친구들은 좀 있는 편이여서 괜찮은데요. 일단 보통 주변 친구들은 패드를 쓰잖아요 학교가 폰 압수여서 다 패드를 쓰거든요..? 근데 저는 공부도 노트에다가 쓰고 카톡이나 영상 이런건 학교 단말기로 봐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구지 살필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간데 대학가서는 필요하니깐 대학때 쓸 생각이여서 고1때부터 써왔는데요 저희 반에 주변에서 조심하라 성격 이상한애다 하는 그런애가 2명 있는 데요 일단 1명은 맨날 자요 쌤이 뭐라해도 전혀 안 듣고요 그정도로 못됬어요.. 근데 얘가 제 바로 옆자리거든요?첫번째 상황나 - 가방을 메다가 뒤에 뭔가 걸린 느낌이 나서 뒤로 돌아봄 근데 걔랑 눈이 마주치고 저는 뭐지? 하면서 폰을 가지고 친구 옆자리로 감 근데 그 얘는 일부러 제 쪽으로 와서 제 가방이 흔들릴 정도로 대놓고 치고감이런적도 있었구요두번째 상황나 - 학교 단말기로 세특 쓰고 있음.쉬는 시간에 갑자기 와서 자기 자는데 방해된다고 ㅋㅋ 저보고 야! 쉬는 시간에 타자 좀 치지마이런적도 있었구요세번째 상황저는 이제 두번째 상황을 쌤이랑 친구들에게 알리고 친구들이 ㅋㅋㅋ 쫄지 말고 얘기하라고 해서 제가 일부러 타자를 타닥타닥 쳤더니 걔가 반응 하더라구요 또 쉬는 시간에 와서걔 - 야! 조용히 하라고 했지 나 -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야 잘꺼면 나가서 자던가 걔 - 너나 나가서 채팅쳐 수업시간에 채팅치는게 그게 맞는거가. 나 - 니가 뭔데? 걔 - 내가 만만 한가봐? 나 - 그럼 너도 내가 만만한가봐? 걔 - 어 만만해. 나 - `할말이 없다 가자.이런식으로 ㅋㅋ 말 싸움을 했거든요? 그뒤로걔는 제 앞에서 자기 친구 한테 얘기 한다거나 저를 쳐다보면서 그리고 제 옆에 지나가면서 뭐라고 하면서 지나간다거나..근데 주변 친구들이랑 쌤은 걔에 대해서 잘 알고 있더라구요 저는 전학을 와서 잘 모르고 있었구요.. 원래 그렇다네요.. 무시가 답일까요..? 저는 무슨 조치를 원하는데..ㅠ그리고 또 다른 친구가 또 저한테 그러는데요이 친구는 고1때 같은반이였고 한번 싸운 적이 있는 친구에요일단 이 친구도 주변에서 조심하라는 친구고 초딩때 그랬다.. 중딩때도 그랬다 이렇게 말해주는 친구들이 몇몇 있고요 또 자기가 잘 못한건 쏙 빼놓고 이야기한다고 피해자 코스프레 라는 말까지 나오는 친구 인데요저 앞에 친구랑 말 싸움 한뒤 이제 이 친구가 저한테 카톡으로 이렇개 보내더라구요야 너 타자치는 거 세특때문 아닌 거 알아. 세특을 매일 하루종일 쓰니? 니 친구들이랑 카톡하는 거 아니까 타자 좀 그만쳐. 다른 공부하는 애들도 다 불편해해. 니가 기분나빠할 게 아니라 니가 고쳐야하는 거야여기서요 일단 다른 친구? ㅋㅋㅋ 누구일까요 그거부터 어이없구요그래도 앞에 친구보다는 나아서 제가 친절하게 사과하고 앞으로 노력 하겠다고 했는데요이 친구가요 갑자기 돌변해서 ㅋㅋ 답장 안하면 안됨? 애처에 그거 그렇게 쓰라고 준것도 아닌데 자꾸 반복되면 쌤 한테 말한다 이러는거에요 ㅋㅋㅋ그래서 제가 불편해하는 친구 누구? 이랬더니 그걸 내가 왜 알려줘야해..? 이러는거에요 ㅋㅋㅋ일단 카톡을 하는 이유는요 먼저 반톡에 중요사항 올라올때 그리고 친구들이 수행얘기 할때 친구들이랑 소통 할때 약속 정할때 이런거 중요 하잖아요.. 제가 잘못한거에여..?또 다른반 친구들은 타자 치면 아무 말도 안하는데 이렇게 주변애서 소문 안 좋은 얘들만 지금 저한테 뭐라하고.. 너무 짜증 나고 힘들어요 또 평소에는 크게 안치거든요 제가 친구한테 타자 크냐고 했더니 안들린다고 할정도구요 ...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살짝쿵순결한알파카고등학교 개별 가정통신문과 생기부 관련고등학교 담임이 적어주신 개별가정통신문과 생기부는 연관있나요? 개별가정통신문에 안좋게 적힌게 생기부에 영향이 가서 수시에 불리한가요? 제발 답변 해주세요 만약에 영향이 가면 수정 가능한가여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진심거대한감자전죽고싶어요…지금 계속 울고있어요..ㅠ6월30일 1교시 수1 시험 종료령 울렸어요제가 앞에 애꺼 답안지 걷다가 내가 5번 마킹 안한거알게됬고 그래서 다시 내 책상돌아와서 5번 마킹하고답안지 다 모두걷어서 주었는데 감독님 중 한분 남자분이 기다리래서 기다렸어요.근데 상담실 가자고 해서 갔는데 부정행위 얘기 하시는거에요.전 안했다고 했고 너무 억울하다 했어요니 마음은 알겠는데 윈칙적으로 이건 부정행위가 맞고 니가 너무 억울하면 이의제기를 해 이의제기하면 이 5번문제만 보냐고 물으니까 연구부에서 다른문제말고도 다른것도 볼수도 있데 그냥 내가너무 억울했는데 참고 5번문제 마킹한것만 수정테이프 찍 그었고요. CCTV돌려보라니까 없데요.일단 그었으니까 감독두분이 비밀로 해준뎃어 그래서 난 끝난일인지 알앗어요.근데 막 종례때 담임쌤이 지윤이 오늘 무슨일 잇엇어?이러셔서 상설하니까 신경쓰지말고 남은시험잘봐 이러셨는데 어디가서 그날 사실확인서 쓸때 제가 버스타야된다고 하니까 안된다고 쓰고가라해서 썼는데 그 남자분이 너무 걱정하지말고 남은시험보면돼 해서 네 했고몇일뒤 금요일에 결과 담임쌤이 알려주셨는데 쟈윤이 부정행위 할생각 없었던거 파악됫고 교내봉사 원래 5일인데 4일만 하면된데요. 그때 다른 그 남자분도 저보고 최종겸토결과 5번문제아닌 다른문제 6,7,8,9.10번문제도 확인 해봤는데 답이 앞에애들이랑 달랐고 부정행위 아닌 사실로 판정됫데요. 월요일은 교장실,여러쌤들 있는곳을 저랑 담임쌤이 가서 있었고 그날인가 봉투 최종확인결과 날아왓엇고 엊그제 수요일부터 청소 시작이였고 22일화요일 방학이고 수,목,금,월 하라는건데요.제가 수요일은 청소했고..목요일에 종례때 늦게갔는데 담임쌤이 집 가라고해서 간건데 다음날 오늘 18일금요일에 청소 시키는 남자부장쌤께서 저보고 어제 왜청소안했냐고 말하라는거에요.그래서 사실대로 담임쌤이 가라해서 갓다하려다가 담임쌤 착하시고 다정하시고 괜히 얘기 꺼내기 그래서 꾹참고 있었는데 말안할거야?끝나고 다시와 이러셔서 끝나고 찾으러 갔고 담임쌤이 가도된데서 갔다니까 담임쌤이? 그랬다고?물어봐도돼?이러시고 끝나고 청소하는데 심지어 청소도 1시간으로 적혀잇엇는데 1시간도 아니고 1시간15분 시켰고..먼지 잇는거 다 찾아내서 나보고 몇번이지4,5,6번씩이나 청소 시키게했어..요..계속 몇번이나 빠꾸먹고요..솔직히너무 억울하고 많이 속상하고요..19명이 답변했어요